• 인간 로버트 게이츠

    금년 6월말로 미국 국방장관직을 사임하는 게이츠 박사는 공화당에 적(籍)을 둔 분으로 조지 부시 정권 후반에 제22대 국방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오바마 민주당 정권에서 2년 반이나 국방장관이라는 중책을 연임하고 있으면서 부시 대통령 때 시작 된 이라크 전

    2011-06-15 로버트 김 재미 동포
  • 붉은 구름이 몰려든다

    대한민국을 말살하려는 수구골통의 대명사 북한 세습독재자들을 결사옹호하는, 붉은 주술사같은 북한 ‘통전부’를 위시한 대남공작부서의 요원들이 바람을 일으키고 붉은 구름을 일으키며, 뇌성과 번개를 수반하는 붉은 비를 뿌리기 위해 주술같은 공작을 시작했다. 그들은 오는 총선,

    2011-06-15 법철 스님
  • 제주해군기지 반대에 대한 반박(2)

    우리 해군이 대양해군을 포기하였으니 제주해군기지도 필요 없다. 이 논리는 해군의 전력보강 내역을 살펴보면 사실과 다름을 알 수 있다. 비록 천안함 사건 이후 연안전력 보강에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대한민국 해군은 꾸준히 대양해군을 목표로 전력 확충을 해나가고 있다.

    2011-06-14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
  • 제주해군기지 반대에 대한 반박(1)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제주해군기지에 대해 소위 ‘진보단체’ 사람들이 계속해서 ‘태클’을 걸고 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사업은 2002년에 처음 소개된 사업으로 이미 1천억 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되었으며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이 이

    2011-06-14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
  • 국정원 반세기를 말한다

    금년 6월은 국정원창설 50주년이 되는 해다.  현재 국정원의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나 거쳐간 사람들 모두는 창설 50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로울 것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이기관은 나무나 많은 시련과 영욕의 역사를 걸어왔다. 5.16 혁명직후 혁명주체세력들이 반공을 기

    2011-06-14 송봉선 고려대 교수
  • 반값등록금은 '수사의 단서'이지 '목표'가 아니다

    330만 대학생이 매년 내는 등록금은 약 15조 원이다. 산술계산만 해도 한 사람이 연간 450만 원을 부담한다. 국립대와 사립대 간의 등록금 격차가 두 배 이상임을 생각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내는 돈은 연 800만 원 이상이다. 반면 대학들은 ‘돈이 없다’고 ‘징징’

    2011-06-10 전경웅 기자
  • ‘반값 등록금’ 논란 유감

    안에서 하나가 되어 밖에서 성공을 이뤄내야 할 해외 의존도 70퍼센트의 대한민국이 안에서 극심한 국론 분열에 빠져 어느 하루도 평안한 날이 없다.행정복합중심도시 건설과 같이 지역균형발전의 절대적 이데올로기를 빌미로 한 야바위 포퓰리즘이 지난 정권 때 정치인들의 야합에

    2011-06-10 한재욱 그린투데이 발행인
  • 역사교육, ‘필수’보다 내용이 중요

    최근 저는 인터넷에서 최근에 고등학교에서 내년부터 필수과목으로 사용할 역사교과서 내용이 왜곡된 사실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정부의 시정을 바라는 나라를 사랑하는 단체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대학을 졸업했다는 한 젊은 여성이 이 왜곡된 사실에 울분하면서 이명박 대

    2011-06-08 로버트 김 재미 동포
  • 김정일의 갈망을 깨부셔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철이나 서울 시청 앞 광장을 위시하여 작은 광장, 또는 길거리의 일인 시위에서 김정일이 조종하는 종북주의자들의 창궐에 대한 적신호(赤信號)의 심각함을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는 애국지사들이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애국논

    2011-06-08 법철 스님
  • 맥아더 장군을 위한 변명

    한국전쟁의 영웅’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을 떠올린다. 맥아더 장군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한국을 구한 장군이다.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장군이 주변의 반대를 뿌리치고 실행한 ‘대도박’이며 그 덕분에 적화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이 구사일생으로 살아

    2011-06-03 김지훈 군사평론가,치과의사
  • [기자수첩]“저희는 통일부 전화 못 받았어요!”

    ‘엠바고 파기’로 ‘유명(?)’해진 과 의 ‘폭로(?)’로 바빠진 통일부가 지난 2일의 한 기사 때문에 열심히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11-06-03 전경웅 기자
  • 전쟁을 부르는 진보-좌파들

    년전에 야당의 서울시장 모 여성후보를 선전하는 현수막이 종로구청 옆 석탄회관 앞 가로수에 내걸린 적이 있었다. 그 여성후보는 부창부수(夫唱婦隨)적인 사상 탓인가, 작금에는 태극기를 밟고 서 한국사회에 물의와 지탄을 받기도 한다. 그 현수막은 저녘 무렵에 내결렸는데, 필

    2011-06-03 법철 스님
  • 노회찬-심상정 바보 되나?

    바보에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노무현을 바보라 할 때 그것은 순수하다는 의미의 긍정성입니다. 올바름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 거대한 장벽에 온 몸을 던지는 것은 분명 바보스런 일입니다. 안중근, 윤봉길 이런 이들도 그런 의미의 바보일 것입니다. 현실을 사는 사람들

    2011-06-02 최홍재 시대정신-방문진 이사
  • 희망이 보이는 우리나라

    20대의 대학생들로 결속된 단체인 한국대학생포럼과 청년자유연합은 대한민국이 지금 당면하고 있는 젊은층의 좌편향 사상에 경각심을 주고 있어 이러한 운동이 이들을 중심으로 젊은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면 우리나라의 미래에 큰 희망을 주게 될 것 같아 매우 고무적입니다. 국가정

    2011-06-01 로버트 김 재미 동포
  • 한나라당 노선 혼란, 의미 있다

    ‘감세 철회’에서 시작해 ‘반값 대학 등록금’으로 번진 한나라당의 노선 논쟁은 당 안팎으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다. 논란의 초점은 추구하는 정책이 과연 한나라당이 추구해 온 가치를 계승하고 있는지 혹은 전혀 새로운 방향을 추구하는 것인지에 관한 것이다. 짐작컨대 한나라

    2011-05-30 문근찬 한국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