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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칼럼] '인권' 변호사 출신 文대통령에게 고한다
인터넷과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정보가 빠르게 오가는 현대사회는 크게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현상을 보이게 되었다. ▲ 무감각 ▲ 모호함 ▲ 이기(利己)신체와 정신에 자극이 지속되면 사람은 저항할 힘을 잃는다. 바야흐로 자극의 시대에 살고 있다. 시신경 앞을 번쩍이는 영상
2020-08-03 정순복 칼럼 -
종북·좌파적이고 오만·독선적인 文정권의 '표현의 자유'
◇김여정 대북전단 발언에 굴종하는 문재인 정권지난 6월 4일 북한 김여정은 담화를 통해 대북전단 살포(보내기)와 관련해 문재인 정권이 이를 막지 못하고 방치했다고 하여 ‘인간쓰레기, 똥개’ 등 최고 수위의 욕설과 ‘말폭탄’을 일삼았고, 공언한 대로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
2020-07-30 이헌 -
“친중이냐, 자유냐... 文정부는 선택하라”
[이춘근 분석] “자유국가 단결해 중국 공산당 격멸하자”… 트럼프, 시진핑에 사실상 선전포고
7월23일(미국시간)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로스앤젤레스 근교의 요바린다에 있는 닉슨 대통령 기념관에서 가히 대 중국 선전포고라고 말해도 될 정도의 강경한 연설을 행하였다. 폼페이오 장관의 7월23일자 연설은 지난 6월 하순 이후 지속적으로 행해진 일련의 미국
2020-07-29 이춘근 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칼럼 -
민낯 드러낸 좌파의 '내로남불'… 박원순엔 서로 짠 듯이 '침묵'
박원순 사건에 '꿀먹은 벙어리' 된 좌파 여전사들
'미투 운동'에 앞장서 온 좌파 여성 인사들이 한순간에 자취를 감췄다. 그동안 여성 인권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목소리를 높여온 이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엔 마치 짠 듯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 이를 두고 여성 문제 마저도 진영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2020-07-16 노경민 기자 -
[청년칼럼] 고고한 '윗분'께 성추행 의혹 제기하면 '후레자식'인가요?
며칠 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한 기자에게 욕설을 했다는 기사들을 보았다. 문제의 욕설이 ‘나쁜 자식’이라는 기사도 있고 ‘XX 자식’이라는 기사도 있었다. 의문이 들었다. 왜 언론에선 XX 자식 등으로 표기하는 등 민망해하나. ‘나쁜 자식’이 욕설일 수 있을지언
2020-07-14 정태민 칼럼 -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내로남불의 극치"
권력욕의 화신, 추미애의 추악한 내로남불…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時論)
추미애 장관의 전횡(專橫)이 가히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추미애는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다가 지지층이 떠나고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 예상되자 광주의 15km 거리를 2박 3일간 삼보일배(三步一拜)를 하는 독기를 내보였다. 한마디로 권력욕의 화신
2020-07-07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미래통합당, 우파정당 맞는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통합당에 일갈
애국 우파진영을 '극우'로 매도하는 미래통합당이 우파정당 맞는가?더불어민주당이 국회부의장과 협의가 필요한 정보위원장만 빼고 국회 17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했다. 이미 3권분립이 무너진 정부에 국회의 분권마저 무너졌다. 여당이 17개 상임위 독식 후 벌일 법안 폭주는 기업
2020-07-01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공약들이 죄다 '반대 방향'으로 질주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통령 되겠다"던 文공약‥ 정반대로 이뤄져
지키기 어려운 것이 정치인의 공약이긴 하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급으로 그의 기조 공약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한미동맹을 강화시키겠습니다" "방송 장악을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거짓으로 불리
2020-07-01 강규형 교수 -
선배님들이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호국 영령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6.25의 진실을 조작하려 들지 말라!...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時論)
오늘이 6.25전쟁 70주년인 날이다. 6.25 전쟁 70주년에 즈음하여 얼마전 국가보훈처가 실시한 국민인식조사의 첫 질문이 “6.25가 어느 나라가 일으킨 전쟁이냐?”였다.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나서서 의문을 제
2020-06-25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인권단체-여성단체가 아니라 그것의 탈을 쓴 정치 이념 투쟁 단체에 불과
윤미향 부부와 위안부 인권단체의 종북운동은 자기모순의 극치
윤미향 부부와 위안부 인권단체의 종북운동은 자기모순의 극치인권단체-여성단체가 아니라 그것의 탈을 쓴 정치 이념 투쟁 단체에 불과운동권 서열이 낮은 양정숙은 쉽게 내쳐도 서열이 높은 윤미향은 필사적으로 방어 강규형 명지대 교수(현대사) 윤미향-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
2020-06-06 강규형 칼럼 -
"절대적 권력은 절대적 부패한다"… '정의' 없는 정의기억연대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단체라고 자처해오면서 국민들의 반일정서를 선도하던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전 이사장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의 기부금 사용처 등 각종 비리를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2020-05-28 이헌 칼럼 -
트럼프 "한국 합의했다" vs 외교부 "합의된 것 없다"… 또 엇갈리는 '방위비 분담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각) 한미 방위비 분담과 관련해 "한국이 상당한(substantial) 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has agreed)"고 밝혔다. 이날 미국이 한국측에 분담금 '13억 달러'를 요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2020-05-08 송원근 기자 -
절망 속 희망의 징표 '득표율 41.5%'…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총선에 대한 성찰… “저는 반성합니다!”"저는 반성합니다! 저는 미래통합당을 출범시킨 통추위(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참여하고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통합과 혁신을 이루게 하지 못했습니다!"이번 4.15 총선에서 야권의 '충격적 패배'라는 결과를 확인하던 지난 16일 이
2020-04-29 이헌 칼럼 -
[청년칼럼] 의병(義兵)들의 공을 가로채지 마라
임진왜란 승리의 공은 누구에게 있는가. 불세출의 영웅 이순신, 그리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의병(義兵)들에게 있다. 왕이 도망치며, 위정자들이 각자의 목숨만 걱정할 동안 나라를 위해 스스로 일어나 싸운 그분들에게 있다. 그들의 피가 대한민국의 토양이 됐다. 대한민
2020-04-08 조성호 칼럼 -
법조인 이름으로 '반인권·반법치' 법조인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다
대한민국의 법조인은 '법조인 윤리선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인권이 보장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하면서, 사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올바른 법조인 상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 법조인은 헌법정신, 법의 원리와 이념을 입법에 반영하고, 국민
2020-04-08 이헌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