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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내 나라를 위해 일하지 않는 사람들을 부르는 이름
국민 세금으로 부-권력 누리는 사람들이… 우리 국익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한 가지는 분명해진다.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 덕에 부와 권력을 한껏 누리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아니라면 그들이 충성하고 있는 나라는 대체 어디일까, 북한? 중국? 일본? 미국? 대답해주길 바란다. 자기 나라에는 해만
2019-11-25 김규나 칼럼 -
석포제련소 목을 죄는 무차별 환경 규제
다음 국무총리에 경제통이 유력하다는 기사를 봤다. 올해 들어 정부가 만난 다양한 악재 중 하나가 ‘디플레’와 ‘저성장’이기에 당연한 처사라고 느낀다. 내년부터는 전략적으로 여러 산업의 혁신에 투자하고, 규제도 풀겠다고 한다.이낙연 현 총리는 공무원들에게 ‘적극행정’을
2019-11-22 노봉호 부산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중문대 이어 이공대서도 공성전…이번에는 후퇴
중국강제압송법 파동 관련, 지난 주 홍콩중문대학(香港中文大學, 중문대)에서 시작된 공성전이 지난 주말부터 홍콩이공대학(香港理工大學, 이하 이공대)으로 확산됐다. 이공대는 지난 8일 경찰이 구급차 진입을 방해해서 결국 사망한 쵸우츠록(周梓樂)이 재학하던 학교다. 16일
2019-11-19 허동혁 칼럼 -
홍콩은 8일부터 '전쟁' 수준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영상] 불화살까지 동원됐다… 홍콩경찰-시위대 격돌한 '중문대 공성전'
홍콩 중국강제압송법 파동이 일어난 지 5개월이 넘었다. 홍콩은 지난 8일부터 사실상 '전쟁' 수준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본지는 국내 인터넷 언론매체 중 유일하게 홍콩에 현지 소식통을 두고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다. 본지는 8일부터 일어난 '홍콩
2019-11-16 허동혁 칼럼 -
영원한 꼰대… 람보 형님 화이팅
터미네이터와 람보. 시리즈마다 폭력이 난무하지만 오랜 세월 정겨움이 느껴지는 장수 액션영화 신작이 금년 11월에 맞춰 개봉했다. 람보는 1982년, 터미네이터는 1984년에 각각 장도의 길에 올랐으며 이번 최신편은 통산 람보가 5탄, 터미네이터가 6탄에 해당한다. 현
2019-11-12 양일국 칼럼 -
한국당을 미워하는 K형에게
며칠 새 가을이 더 깊어졌습니다. 저도 형처럼 가을이면 김현승 시인의 시를 떠올립니다.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라는 시인의 일갈처럼 가을은 겸허해져야 하는 계절입니다. 세상과 이웃, 자신 앞에서 더 겸허해질 때 더 깊어지고 성숙해질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많
2019-11-08 김기현 칼럼 -
"조국 보도 믿으면 개·돼지"라고 비아냥대던 교사들
인헌고 사태, 이제 어른들이 나설 차례다
"위기가 닥치면 누군 달아나고 누군 남지. 찰리는 자신의 장래를 위해 누구도 팔지 않았소. 그건 순결함이지. 그것은 용기야.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자질이고. 난 지금도 갈림길에 서 있소. 난 언제나 바른 길을 알았지. 하지만 그 길을 뿌리쳤어. 왜냐고? 그 길은 너무
2019-10-28 김규나 칼럼 -
홍콩 시위 원인 ‘찬통카이’ 배후에 중국 있나
‘중국강제압송법’이라 불리는 홍콩 ‘도주범조례’ 파동의 시발점이 된 찬통카이(陳同佳)가 23일 오전 석방됐다. 찬통카이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발생한 홍콩 여성 살해사건의 용의자다. 찬은 홍콩에서 살인 혐의가 아니라 살해한 여자 친구의 지갑에 있던 카드와 현금을 무단사용,
2019-10-27 허동혁 칼럼 -
"공수처는 독재수사처"… 철회되어야 하는 5가지 이유
1. 검찰개혁에 대한 의문좌파들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준 조국 전 법무장관(이하 ‘조국’)의 전격 사퇴 후, 문재인 대통령과 집권세력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날치기 지정한 검찰개혁 법안 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을 우선 처리한다고 한다. 문
2019-10-24 이헌 변호사(한변 공동대표) 칼럼 -
좌파가 만들어낸 이 시대 최고의 위선… "조국스럽다"
가을이다. 하늘은 높아졌고, 대지는 추수를 향해 간다. 이 가을, 우리는 작은 희망을 추수했다. 국민의 분노가 두려워 임시방편으로 눈가림을 한 것인지, 또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국’으로 대표되는 그들의 우상이 무너졌다. 아니, 쫓아냈다.민생과
2019-10-23 김기현 칼럼 -
홍콩 시위대 "스타벅스·쉐이크쉑 등 친중기업 점포 파괴할 것"
일명 ‘중국압송악법’이라 불리는 홍콩의 ‘도주범조례’ 파동이 4개월째로 접어들었지만, 지난 5일 복면금지법이 긴급발효된 이후 상황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번 주말 시위대는 홍콩 전역의 중국 및 친중기업 소유 점포의 파괴를 예고하고 나섰다.이들의 파괴 예고 대상에는 스
2019-10-11 허동혁 칼럼 -
역사는 돌고 돈다더니
진나라 망친 내시 조고와… 대한민국 망치는 文 비서, 조국
10월3일 광화문에서 열렸던 국민 대항쟁에 삭발한 까까머리로 참여했던 필자는 요즘 시국을 보면서 조고와 갈라파고스를 떠올리게 된다.조고는 중국 대륙에서 최초의 통일제국 진(秦)나라를 건설했던 진시황의 환관이다. 쉬운 말로 내시다. 조고는 말년의 시황제 곁에서 호가호위했
2019-10-10 김기현 칼럼 -
“홍콩 복면금지법, 시위대 자극해 더 탄압하려는 수단”
일명 ‘중국압송악법’이라 불리는 홍콩의 ‘도주범조례’ 파동 관련, 캐리 람 행정장관은 4일 오후 복면금지법을 5일부터 긴급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복면금지법은 시위에서 얼굴을 가리는 물체를 착용한 시위자에게 금고 1년 혹은 벌금 2만5000홍콩달러(한화 약 380만 원)
2019-10-05 허동혁 칼럼 -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장관
가명으로 '레닌 혁명' 선동… 조국 사노맹 논문 찾았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과거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에서 활동할 때 가명으로 논문을 올려 '레닌 혁명'을 선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동열 '미래한국' 편집위원이자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은 4일 '미래한국'에 다음과 같은 글을 통해 조 장관의 사노맹 시절 행
2019-10-04 데스크 기자 -
[청년칼럼] 이승만의 '독립정신'은 이 시대의 필독서
1910년 제국주의 지배 아래 조선은 무너졌다. 썩어 문드러진 윗물을 보면 식민 지배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다. 시대의 변화를 무시했던 왕실과 조정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조선의 노비 근성은 대한제국의 왕실에도 깊이 배어있었다. 왕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피했
2019-10-01 남하민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