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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이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호국 영령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6.25의 진실을 조작하려 들지 말라!...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시론(時論)
오늘이 6.25전쟁 70주년인 날이다. 6.25 전쟁 70주년에 즈음하여 얼마전 국가보훈처가 실시한 국민인식조사의 첫 질문이 “6.25가 어느 나라가 일으킨 전쟁이냐?”였다.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나서서 의문을 제
2020-06-25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인권단체-여성단체가 아니라 그것의 탈을 쓴 정치 이념 투쟁 단체에 불과
윤미향 부부와 위안부 인권단체의 종북운동은 자기모순의 극치
윤미향 부부와 위안부 인권단체의 종북운동은 자기모순의 극치인권단체-여성단체가 아니라 그것의 탈을 쓴 정치 이념 투쟁 단체에 불과운동권 서열이 낮은 양정숙은 쉽게 내쳐도 서열이 높은 윤미향은 필사적으로 방어 강규형 명지대 교수(현대사) 윤미향-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
2020-06-06 강규형 칼럼 -
"절대적 권력은 절대적 부패한다"… '정의' 없는 정의기억연대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단체라고 자처해오면서 국민들의 반일정서를 선도하던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전 이사장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의 기부금 사용처 등 각종 비리를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2020-05-28 이헌 칼럼 -
트럼프 "한국 합의했다" vs 외교부 "합의된 것 없다"… 또 엇갈리는 '방위비 분담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각) 한미 방위비 분담과 관련해 "한국이 상당한(substantial) 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has agreed)"고 밝혔다. 이날 미국이 한국측에 분담금 '13억 달러'를 요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2020-05-08 송원근 기자 -
절망 속 희망의 징표 '득표율 41.5%'… 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총선에 대한 성찰… “저는 반성합니다!”"저는 반성합니다! 저는 미래통합당을 출범시킨 통추위(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참여하고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통합과 혁신을 이루게 하지 못했습니다!"이번 4.15 총선에서 야권의 '충격적 패배'라는 결과를 확인하던 지난 16일 이
2020-04-29 이헌 칼럼 -
[청년칼럼] 의병(義兵)들의 공을 가로채지 마라
임진왜란 승리의 공은 누구에게 있는가. 불세출의 영웅 이순신, 그리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의병(義兵)들에게 있다. 왕이 도망치며, 위정자들이 각자의 목숨만 걱정할 동안 나라를 위해 스스로 일어나 싸운 그분들에게 있다. 그들의 피가 대한민국의 토양이 됐다. 대한민
2020-04-08 조성호 칼럼 -
법조인 이름으로 '반인권·반법치' 법조인 후보의 사퇴를 요구한다
대한민국의 법조인은 '법조인 윤리선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인권이 보장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추구하면서, 사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올바른 법조인 상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 법조인은 헌법정신, 법의 원리와 이념을 입법에 반영하고, 국민
2020-04-08 이헌 칼럼 -
[청년칼럼] 화마(火魔)에 휩싸인 나라
‘화풀이(火--)’, 화난 감정을 푼다는 뜻이다. 기쁨을 의미하는 ‘희풀이(喜--)’나 행복의 ‘복풀이(福--)’란 단어는 없다. ‘화풀이’ 또는 ‘분풀이’만이 단어로 고착된 현상은, ‘화(火)’는 풀지 않으면 거센 화마(火魔)가 됨을 내포하는 게 아닐까.2008년 거
2020-03-25 성채린 칼럼 -
한국 왔다 격리됐던 홍콩 기자들 “잊을 수 없는 경험”
홍콩 ‘애플데일리(蘋果日報)’ 소속 기자 3명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 서울과 대구의 우한폐렴 실태를 취재했다. 귀국 후 한국 대구를 다녀온 사람은 14일간 격리한다는 홍콩 당국의 방침에 따라 이들은 공항에 도착한 직후 홍콩 중부 포탄(火炭)의 격
2020-03-24 허동혁 칼럼 -
대만 국민들, 친중 가오슝 시장 한궈위 파면 추진
대만 총통선거가 열린 지난 1월 11일 밤, 민진당사에 몰려든 홍콩인 중에는 홍콩 입법회 민주파 의원 4명과 많은 구의원들이 있었다. 홍콩 언론은 물론 홍콩의 대학 학보사 기자도 있었다. 휴가를 내고 온 기자도 보였다. 이들은 차이잉원 재선과 한궈위 당선 저지를 홍콩
2020-03-19 허동혁 칼럼 -
우한폐렴 공포에도 계속되는 홍콩 반중시위
우한폐렴 공포에도 불구하고 홍콩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감염자 격리시설 설치 반대’ ‘중국 박카스 아줌마(노인 대상 매춘부) 추방’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부터 ‘윤롱 폭력배의 시민구타’와 같은 주요 사건의 날짜에 맞춰 수백~수천 명이 매주 주말마다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02-29 허동혁 칼럼 -
"우한코로나 국내 확산 방치, 헌법 위반… 대통령 탄핵사유다"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 세계로 확산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우한 코로나’) 사태 이후 SNS에서는 연산군일기를 연상케하는 ‘문산군 3년’이라는 글이 주목받았다. 그 글은 “청에서 역병이 돌아 조선까지 창궐했으나, 조선은 청을 섬기어
2020-02-27 이헌 칼럼 -
[디케의 세상일기] '국민불안' 확산 막는 게 최우선
'통제불능 임박' 文정부, '중국인 입국금지' 결단내려야
중국 우한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초기 16명의 확진자가 나온 2월 4일 바로 다음날 교육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하여 4주 이내 범위에서 대학개강 연기를 권고하였다. 그 후 닷새 정도 확진자가 크게 늘지 않자
2020-02-26 김미령 대구대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교수 -
[디케의 세상일기] 임미리 칼럼 고발은 집권여당의 오만
임미리 "민주당만 빼고" 조국 "앙가주망"… 그리고 학문의 자유 보장
'자유' '자치' '자율'… 중세부터 대학이 누려온 특권지금과 같은 대학의 본 모습은 중세 유럽의 볼로냐대학과 파리대학에서 찾아볼 수 있다. 중세 대학의 특징은 당시 강력한 교회 권력과 국가 권력으로부터 교수와 학생이 누린 '자유', '자치', '자율'의 특권이 핵심이
2020-02-21 양정호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
[디케의 세상읽기] "40년간 쌓아온 원전 기술 붕괴 막아야"
"즉흥적 탈원전 정책, '100년 먹거리' 원전산업 망가뜨려"
신고리 4호기는 지난 2019년 2월 운영허가를 받고 8월부터 상업운전을 하고 있다. 이때를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모두 26개의 원자력발전소(원전)를 가지게 되었다. 신고리 4호기는 3호기와 함께 UAE에 수출한 원전으로 일명 한국형 원자로 APR-1400(Advance
2020-02-17 박상덕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수석연구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