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심판이 오프사이드 알겠어?"英 해설자 해고
여성 심판이 어떻게 오프사이드 규칙을 알겠느냐면서 여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스카이스포츠의 유명 해설자 앤디 그레이(55)가 결국 25일 해고됐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독점 중계하는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공식 발표를 통해 "도저히 용납할 수 없고 불쾌감을
2011-01-26 연합뉴스 -
승부차기 세차례 실축, 한국 축구 이럴수가!
51년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 태극전사들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에 승부차기 벽에 막혀 다시 한번 고배를 마셨다. 25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년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국은 일본과 연장 120분 혈투 끝에 2-2로 비긴 후 승부
2011-01-25 황소영 기자 -
“물러날 곳이 없다” 우즈, PGA투어 첫 출격
‘무관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필드로 돌아온다. 섹스 스캔들로 곤욕을 치른 우즈는 오는 27일(한국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즈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참여하면서 “진짜 PGA투어는 지금부터”라고
2011-01-25 방민준 기자 -
日 감독 “한국축구, 우리 조직력 감당 못할 것”
“한국은 우리의 조직력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컵 한일전에서 승리를 장담했다.자케로니 감독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2011-01-25 온종림 기자 -
"‘맘씨 좋은 아저씨’ 신지애 캐디 못 본다"
골프팬들이 신지애(21.미래에셋)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마음씨 좋은 아저씨’ 캐디를 다시 볼 수 없게 됐다. 신지애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신지애가 2월 17일 태국에서 열리는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혼다LPGA 타일랜드부터
2011-01-25 방민준 기자 -
정대세, 독일리그서 ‘펄펄’…1골1도움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에서 무득점에 그치며 북한의 조별리그 탈락을 지켜봐야 했던 정대세(27.VfL보훔)가 독일 프로축구 무대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터트렸다.정대세는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보훔 레비어파워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시즌 독일 프로
2011-01-25 연합뉴스 -
'나무막대 휘두르던 아이'가 PGA 우승
무명의 베네수엘라 출신 골프선수가 PGA 투어 봅 호프 클래식에서 기적의 ‘잭팟’을 터뜨렸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라퀸타 골프코스에 열린 대회 마지막 다섯 번째 라운드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조나탄 베가스(25)는 합계 27언더파로 빌하스(미국
2011-01-24 방민준 기자 -
이규혁, 세계스프린트 4번째 종합우승
한국 빙상의 맏형 이규혁(33.서울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4번째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이규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500m 2차 시기에서 34초7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뒤 1,0
2011-01-24 연합뉴스 -
2011-01-23 연합뉴스
-
이란감독 "한국 축하…터닝 포인트 될 것"
"오늘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과 팬들, 코칭스태프에게 축하를 보냅니다"압신 고트비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8강전 한국과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0-1로 분패한 뒤 기자회견에서 우선 한국
2011-01-23 연합뉴스 -
“윤빛가람! 그대를 ‘황태자’에 명하노라”
23일 오전에 열린 한국과 이란의 8강전은 윤빛가람(21.경남)의 황태자 등극 무대였다. 51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으로 가는 중대한 고비에서 그는 조광래 감독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당당히 황태자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란은 아시안컵에 참가한 우리 대표팀에겐 피
2011-01-23 방민준 기자 -
“중동축구 사막에 묻히다” 4강 진출팀 없어
제15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4강에 중동 국가가 하나도 진출하지 못했다.지금까지 아시안컵 4강에 중동 나라가 들지 못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1956년 1회 대회부터 1964년 3회 대회까지는 중동 국가가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중동세가 아시안컵에 출전하기 시작
2011-01-23 연합뉴스 -
한국, 연장끝에 이란 제압...일본과 4강
51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난적 이란을 제압하고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4강에 올랐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스포
2011-01-23 연합뉴스 -
괴물투수 다르빗슈, 고가미호와 4차례 뜨거운 밤?
'괴물투수'로 불리는 일본 니혼햄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40가 미녀 골프스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일본 주간지 '플라이데이'는 21일자 보도를 통해 "다르빗슈 유가 미야자키에서 프로골퍼인 고가 미호(28)와 합동 훈련을 하면서 13일부터 17일 사이에 4차례 함께 밤을
2011-01-21 조광형 기자 -
추신수, 11년만에 '아메리칸 드림'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미국 진출 11년만에 백만장자에 오르며 '어메리칸 드림'을 이루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19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와 추신수가 1년간 397만5천달러(한화 44억2천6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전했
2011-01-19 박모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