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범근 "편파해설? 오히려 일본 편 너무 들어"

    미투데이를 통해 '2022년 월드컵을 위해 차두리 로봇 설계도를 공개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많이 알면 다친다. 엄마 로봇이 제일 힘이 세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내놔 화제를 모은 차범근 해설위원이 일본-카메룬 경기의 편파 해설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차범근 위원

    2010-06-16 조광형
  • "골가뭄 지속…이게 다 자블라니 때문?"

    한국시간으로 지난 11일 개막한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어느덧 조별리그 1라운드 종반에 다다랐다. 그러나 총 14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평균 득점이 경기당 1.64골에 그치는 등 골이 잘 터지지 않아 역대 월드컵에 비해 '재미가 많이 반감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10-06-16 조광형
  • 정대세, 경기 시작 전부터 ‘눈물범벅’ 왜?

    월드컵 경기 시작전부터 뜨거운 눈물을 보인 '인민루니' 정대세 ⓒ 연합뉴스‘인민루니’ 정대세(26ㆍ가와사키)는 세계최강 브라질과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끝없는 눈물을 보여 그 의미에 관심이 집중됐다.북한은 16일(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펼쳐진 월드컵 본선 G조

    2010-06-16 최유경
  • 웃통 벗은 지윤남 '인민 초콜릿 복근?'

    16일 오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에서 열린 G조 예선 경기에서 FIFA랭킹 1위 브라질이 북한 축구 대표팀을 맞아 고전 끝에 2-1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네티즌 역시 "결과에선 아니지만 내용면에선 이변이 맞다"며 "북한팀의 선전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

    2010-06-16 조광형
  • 해외언론 "北 철옹성 수비, 브라질 '진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3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에서 펼쳐진 G조 예선에서 FIFA 랭킹 1위의 브라질이 FIFA 랭킹 105위에 불과한 북한을 맞아 한 점차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각국 언론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이다.영국 BBC방송

    2010-06-16 조광형
  • 둥가 브라질 감독 "북한 수비는 완벽"

    44년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북한 대표팀의 '밀집수비'에 의외로 고전, 한 골차 승리를 거둔 카를로스 둥가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이날 북한의 수비는 완벽했다"며 자국팀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낸 북한팀을 극찬했다.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3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

    2010-06-16 조광형
  • "잘못하다간 큰코 다친다"…아르헨티나 긴장

    "아르헨티나에서는 예전에 한국 축구 선수를 뜀박질만 많이 하는 육상선수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쉬운 상대로 보지 않고 오히려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축구 지도자인 인창수(38)씨는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우리의 2차전 상대인 아르헨티나의

    2010-06-16
  • "잘 싸웠다, 북한" 브라질에 1:2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브라질이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나선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5위 '천리마' 북한의 철벽 수비에 애를 먹으면서 힘겹게 승리했다.   브라질은 16일(한국시간) 새벽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0 남아프

    2010-06-16
  • 허정무호, 아르헨전 핵심전술은 심리전?

    “마라도나 감독을 비롯해 다혈질적인데, 심리적인 측면에서 상대를 과격하게 만들고 초조하게 만들면 우리로서는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허정무 감독이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을 앞둔 14일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아르헨티나를 잡기 위한 핵심 전술로 '심리전'을

    2010-06-15 박모금
  • 北 축구감독 "북한이라는 나라는 없다"?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북한 축구 대표팀이 현지 공식 기자회견에서 "북한이라는 나라는 없다"며 '북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한국 기자의 질문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시간으로 14일 오후 국제축구연맹에서 배정한 통역관이 동석한 가운데 열린 기

    2010-06-15 조광형
  • 이탈리아, 파라과이 '빗장수비'에 진땀?

    디펜딩 챔피언이자 '빗장수비'의 대명사로 불리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파라과이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한국시간으로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 타운 그린 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F조 1차 예선에서 전 대회 우승국 이탈리아가 파

    2010-06-15 조광형
  • 일본도 이변, 강호 카메룬에 1대0 첫승

    한국에 박지성이 있다면 일본엔 혼다 게이스케(24·CSKA 모스크바)가 있었다.일본이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을 맞아 미드필더 싸움에서 우위를 보이며 1-0 신승을 거뒀다.일본은 한국시각으로 14일 오후 11시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룸폰테인의 프리스테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06-15 조광형
  • "킬러 박지성? '연쇄 살인' 꿈꾼다"

    한국시각으로 12일 오후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의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 대 그리스 전 이후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 박지성에게 별명이 하나 추가됐다. 다름아닌 '도살자'.이탈리아 스포츠 전문 매체인 '가제타 델로 스로프트'는 13일

    2010-06-14 조광형
  • 김병지 "제 해설, 저도 불만이에요"

    한국시각으로 1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진행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첫날 해설은 나도 만족스럽지 못했고 시청자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면서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들을 멘트로 해설하는 게 결코 쉽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김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에도 항

    2010-06-14 조광형
  • 기성용, 카카 누르고 '최고의 꽃미남' 등극

    2010 남아공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 속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최고의 꽃미남 축구스타에 기성용 선수가 선정됐다.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앱스(Style Apps)'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네티즌 492명을 대상으로 '꽃미남 축구 스타' 인기투표를 실시한 결과

    2010-06-14 김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