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중 쓰러진 신영록, 50일만에 기적이뤄내

    신영록(24, 제주 유나이티드)이 50일만에 기적적으로 드디어 깨어났다.제주한라병원은 27일 오후 2시 병원 지하2층 대회의실에서 의식을 되찾은 신영록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가졌다. 신영록은 지난달 8일 대구와 리그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하지만 신영록의 상

    2011-06-27 진보라 기자
  • 북 여자월드컵팀, 32만 달러 확보

    독일여자월드컵에 출전한 북한이 상금과 경비로 최소 32만 5천 달러를 확보했고 최종 성적에 따라 최대107만 5천 달러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6일 독일에서 개막하는 여자월드컵에 출전하는 북한이 본선 진출 상금 25만 달러와 경비

    2011-06-27 황소영 기자
  • 이영표, 알 힐랄과 결별 "새 둥치 찾는다"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초롱이' 이영표(34)가 소속팀인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로운 둥지를 찾는다. 이영표의 에이전트사인 ㈜지쎈은 27일 "알 힐랄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한 이영표가 사우다아라비아 생활을 정리하고 조만간 귀국할 예정"이라며

    2011-06-27 황소영 기자
  • "'동갑' 청야니·매킬로이 너무 많이 닮았다"

    최근 남녀 세계프로골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선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청야니(대만)는 나란히 1989년에 태어났다.22세로 나이가 같다는 점 외에도 둘은 은근히 닮은 점이 많아 화제다.미국 골프 전문지인 골프 다이제스트는 청야니가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우

    2011-06-27 연합뉴스
  • 차두리, 아들 바보 "오늘은 둘째 태어난지 50일째"

    축구선수 차두리(31·셀틱)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차두리는 26일 트위터에 "오늘은 둘째가 태어난 지 50일째 되는 날! 그런데 그다지 즐거워 보이지는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차두리는 둘째 아이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차두리

    2011-06-27 황소영 기자
  • "세계 철인들 제주도로 모여라!"

    세계 철인들의 명품축제인 ‘2011 제주국제아이언맨대회’가 오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5일간 대한민국의 보물섬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제주국제아이언맨대회조직위원회 주최, 제주특별자치도트라이애슬연맹(회장 부평국)이 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39개

    2011-06-27 황소영 기자
  • 신영록 50일 만에 깨어났다 '의식회복'

    제주유나이티드의 신영록(24·제주)이 깨어났다. 지난달 8일 대구전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투를 벌인지 50일 만이다.제주한라병원측은 27일 신영록이 의식을 찾았다고 밝혔다.병원측은 이날 오후 2시 신영록의 상태에 대해 공식 브리핑할 계획이다. 깨어날 당시 사진과 영

    2011-06-27 황소영 기자
  • 야콥슨, PGA도전 188번만에 첫승'감격'

    프레드릭 야콥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도전 188번만에 첫승의 감격을 누렸다. 야콥손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 하이랜즈 골프장(파70·6천84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2011-06-27 방민준 기자
  • 청야니, 최연소 메이저 4승..박세리 기록 깨

    새로운 '골프여제' 청야니(대만)가 최연소의 나이로 메이저대회 4승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청야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천506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2011-06-27 방민준 기자
  • 바젤, 박주호와 4년 계약 공식 발표

     스위스 1부리그 바젤이 수비수 박주호(24)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바젤은 26일 오전(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젤이 클럽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 선수와의 계약을 마쳤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24세 박주호와 2015년 6월30일까지 4년 계약을 체

    2011-06-26 황소영 기자
  • 추신수, 투구볼에 왼손 엄지 골절…장기 결장 불가피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타석에서 상대 투수의 투구에 손가락을 맞고 골절상을 당했다.클리블랜드 구단은 25일(한국시간) X레이 검사 결과 추신수가 왼손 엄지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등재했다고 밝혔다.이날 추신수는 샌프란시스코

    2011-06-25 황소영 기자
  • 여자하키, 챔피언스대회서 중국과 무승부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19회 챔피언스트로피 국제대회 첫 경기에서 중국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세계 8위인 한국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대회 첫날 중국(4위)과의 1차전에서 2골을 먼저 넣어 앞서 나갔지만 연속 2골을 내줘 아쉽게 2-2

    2011-06-25 황소영 기자
  • U-17 월드컵 일본, 강호 아르헨티나 꺾고 16강 진출

    일본이 2011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일본은 25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모렐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전통의 강호 아르헨티나를 3-1로 제압했다. 2승1무(승점 7)를

    2011-06-25 황소영 기자
  • 박지성 "맨유에 계속 남고 싶다"

    박지성(30)이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남고 싶다고 강력한 의사를 표명했다.박지성은 맨유와 잔여 계약 기간이 1년 여 남은 상황.박지성은 맨유를 떠날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의 라디오 채널인 '토크스포츠(talkS

    2011-06-25 황소영 기자
  • 추신수 장쾌한 2루타…5연속 안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29)가 시원한 2루타를 날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 1개를 골라내고 3타수 1안타를 쳤다.19일

    2011-06-23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