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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폴리나 에드먼즈, 김연아와 인증샷 자랑 "우린 노랑이"
미국 피겨선수 폴리나 애드먼즈가 김연아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폴리나 애드먼즈는 2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끝난 직후 김연아와 함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김연아 프리 시간 언제? 피날레 장식 "자긴 글렀네"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프리 경기시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국제빙상연맹에 따르면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프리 경기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며, 프리 시간은 21일 새벽 3시46분으로 예상된다.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쇼트 16위" 이미 회생 불가능?
아사다마오의 눈물, "아무것도 모르겠다" 울먹
아사다 마오(24·일본)가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였다. 아사다 마오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22.63점, 예술점수 33.88점, 감점 1점으로 합계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카롤리나 코스트너, 김연아보다 예술점수 높다 '왜?'
이탈리아 피겨 선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피겨여왕'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위협할 새로운 경쟁자로 떠올랐다.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2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곽민정, 피겨 금메달 日 하뉴 유즈루와 절친샷 '무슨 사이?'
전 피겨 국가대표 곽민정과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의 친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곽민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 하뉴, 금메달 축하"라는 글과 함께 하뉴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정과 하뉴 유즈루는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2014-02-20 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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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아사다마오, 쇼트서 나란히 '꽈당'
김연아의 라이벌로 지목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아사다마오가 나란히 엉덩방아를 찧었다. 러시아의 율리야 리프니츠카야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0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안도미키 김연아 극찬 "모든 기술이 완벽, 감동해 울 뻔했다"
은퇴 후 해설자로 변신한 일본의 전 피겨선수 안도 미키가 김연아의 쇼트 연기에 극찬을 보냈다. 김연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03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곽민정 김연아 응원, 무언의 메시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
곽민정이 김연아에게 무언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곽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김연아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프로그램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중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쇼트프로그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쇼트 2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美 언론 "거품 낀 점수"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개인전 쇼트프로그램 2위에 오른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점수에 대해 해외 언론들이 의구심을 드러냈다.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김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아사다마오, 충격의 16위… 日 언론 "믿을 수 없는 점수"
일본 피겨 스케이팅 대표 선수 아사다 마오(24·일본)가 16위의 부진한 성적을 거두자 일본 언론 역시 충격에 빠졌다. 아사다 마오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
2014-02-20 온라인뉴스팀 -
쇼트 1위 마친 김연아 인터뷰 “이제 내일만 생각”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한 것 중 오늘이 최악"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완벽한 연기로 쇼트프로그램 1위의 경기를 펼쳤음에도 평소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큰 '긴장감'을 털어놨다. 김연아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
2014-02-20 최종희 기자 -
김연아 해외반응 너도나도 극찬 "역시 피겨여왕!"
김연아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4.9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14-02-20 최종희 기자 -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시즌최고 74.92점 1위… 2위와 0.28점차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또 한 번 무결점 연기를 선보이며 올림픽 2연패를 향해 힘찬 첫 걸음을 뗐다.
2014-02-20 최종희 기자 -
이변은 없었다. 아사다 마오, '16위'로 쇼트 마감
일본 언론의 희생양이었을까, 아니면 희대의 거품이었을까. 벤쿠버 동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아사다 마오의 연기는 끔찍했다. 김연아의 오랜 맞수이자 일본의 마지막 남은 희망, 아사다 마오는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5.51점을 기록하며 메달권에서 멀어졌다.20일 새
2014-02-20 양용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