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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3관왕 무산'…탈삼진 선두 뺏겨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역대급' 피칭을 보이며 MVP가 유력한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투수 부문 3관왕 달성에는 실패했다.탈삼진 공동 2위에 올라 있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역전에 성공했기 때문이다.스트라스버그는 28일(한국시각)
2014-09-28 이요한 기자 -
매팅리 감독 "류현진, 느낌 좋다"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부상에서 회복 중인 류현진에 대해 "느낌이 좋다"며 포스트시즌 활약을 기대했다.매팅리 감독은 28일(한국시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갈 수록 자신감이 커지고 있다. 류현진은 어제 빠른 볼을 뿌렸고 볼 끝도
2014-09-28 이요한 기자 -
메시, 개인 통산 401골!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와 아르헨티나 축구의 '상징'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개인 통산 400호골을 기록했다.메시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2014-2015 정규리그 6라운드 그라나다오의 홈 경기에서 17분 다니 아우
2014-09-28 이요한 기자 -
손흥민, 골대 불운…프라이부르크와 무승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2)이 골대 불운에 울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바이엘 레버쿠젠은 27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2014-2015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6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2014-09-28 이요한 기자 -
日 프로야구 오승환, 38세이브…선동렬과 타이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일본 프로야구 한국인 투수 최다 세이브 기록에서 과거 '나고야의 태양'으로 불리던 선동열 KIA 감독과 같은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27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홈경기
2014-09-28 이요한 기자 -
인천AG 육상, 대한민국 존재감 無
대한민국 육상, 아시아도 못 넘었다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육상 대표팀이 높은 벽을 확인했다. 27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 개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 이날 육상 종목에 걸린 총 46개의 금메달 중 5개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단거리 간판 김국영(
2014-09-27 윤희성 기자 -
대만과 금메달놓고 격돌
야구 AG대표팀, 중국 꺾고 결승 진출
3회말 홈런을 쏘아올리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는 강정호.[인천(문학)-최상인기자] 한국은 2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강정호와 박병호의 홈런과 이태양의 호투를 앞세워 대승을 거두면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선취점
2014-09-27 최상인 기자 -
대만 야구, 일본 꺾고 먼저 결승행
대만은 2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준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10대4 완승을 거두며 먼저 결승전에 올랐다. 대만은 잠시 후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는 한국과 중국의 준결승전의 승자와 28일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놓고 맞붙게 됐다. 대만
2014-09-27 최상인 기자 -
일본 수영선수 도미타 나오야 퇴출, 선수단 공식사과 "죄송"
일본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수영선수 도미타 나오야(25)의 카메라 절도 사건을 공식 사과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시가 8백만원에 달하는 국내 한 언론사 기자의 카메라를 훔친 혐의로 도미타 나오야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
2014-09-27 온라인뉴스팀 -
'일본 수영선수 퇴출' 도미타 나오야, 한국기자 카메라 절도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일본 국가대표 수영 선수 도미타 나오야(25)가 수영장에서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를 훔치다 적발돼 선수단에서 추방당했다. 27일 인천 남부경찰서는 도미타 나오야를 한국 모 언론사 소유의 카메라를 훔친 혐의(절도)로 불구속 입건했다.도미타는 지난 2
2014-09-27 온라인뉴스팀 -
남자농구 8강, 문태종 '대한민국' 구했다
27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라운드 H조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은 필리핀을 상대해 97대95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30초 전까지 승부의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명승부였다. 이날 경기가 열린 삼산월드체육관은 대한민국 인천이 아니라 필리핀의 홈 구장과 같았다. 이날
2014-09-27 윤희성 기자 -
지메시 왔는데 고작 1점?
여자 축구 8강전 대한민국vs대만
골키퍼 김정미(30·현대제철)수비수김도연(26·현대제철), 심서연(25·고양대교), 김혜리(24·현대제철), 임선주(24·현대제철)미드필더박희영(23·대전스포츠토토), 이소담(20·울산과학대), 이영주(22·부산상무), 전가을(26·현대제철)공격수정설빈(24·현대제철)
2014-09-26 윤희성 기자 -
둥가 브라질 감독 "독일 두렵지 않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루스 둥가 감독이 "독일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2014 월드컵 챔피언 독일과의 평가전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둥가 감독은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독일과의 평가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브라질축구협회는
2014-09-26 이요한 기자 -
별명 '만발' 손흥민…손세이셔널·손날두·손타스틱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하는 '태극전사' 손흥민(22·레버쿠젠)에 대한 칭찬과 함께 재미있는 별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26일 축구계에 따르면 손흥민은 손세이셔널·손날두·손타스틱 등의 별명이 따라다닌다.'손세이셔널'은 손흥민 이름에 '놀랍다'는 뜻의 센세이셔
2014-09-26 이요한 기자 -
판 할 "맨유는 과도기, 그러나 극복 가능"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팀을 재건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토로했다.올 시즌부터 맨유 감독으로 부임한 판 할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맨유 감독이 가장 어려운 직업이라는 데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지금 상황을 볼 땐
2014-09-26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