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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콩 예선3차전…중국과 준결승시 이재학 선발
야구대표팀, 대만 8회 콜드게임 勝…조1위 '예약'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남자 야구 대표팀이 24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아시안게임 B조 2차예선 대만과의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의 타격의 폭발력과 마운드의 견고함을 증명한 경기였다. 류중일 감독(51)은 1차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 나선 선수들을 그
2014-09-24 윤희성 기자 -
'배드민턴 금메달' 이현일 "후배들에 자랑스런 선배돼 영광"
한국 배드민턴의 맏형 이현일(34, MG새마을금고)이 금메달 획득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23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이번 대회 배드민턴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날 한국 남자 배드민턴
2014-09-24 온라인뉴스팀 -
대한민국 야구 금메달, 대만 넘어야 보인다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오후 6시30분 인천 문학구장에서 대만과 B조예선 2차전을 치른다. 대한민국은 지난 22일 태국을 상대로 1회에만 8점을 뽑아내며 15대0, 5회 콜드게임으로 이겼다. 대만도 홍콩을 상대로 예선 1차전에서 12대
2014-09-24 윤희성 기자 -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금메달, 12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을 넘고 12년 만에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3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3-2로 꺾고 이번 대회 배드민턴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2014-09-24 온라인뉴스팀 -
25일 아시안게임 16강전부터 공식일정 시작
축구대표팀, 슈틸리케 감독 체제 본격 시동
축구대표팀 울리 슈틸리케(60·독일) 감독이 휴가를 마치고 24일 돌아와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슈틸리케 감독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공항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갖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출
2014-09-24 윤희성 기자 -
류현진, 시즌 마지막 경기에 등판할 듯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27)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 등판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다저스 경기 전담 라디오 방송사인 'KLAC'는 2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의 경기 중계 도중, 류현진이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29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2014-09-24 이요한 기자 -
후프 결선서 3위, 아시안게임 금메달 파란불
손연재, 세계선수권 첫 메달 ‘쾌거’
한국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첫 메달, 동메달을 땄다.손연재는 23일(현지시간)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2014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후프 결선에서 17.966점을 얻으며 야나 쿠드랍체바(18.816점), 마
2014-09-24 이요한 기자 -
김희정, KLPGA 시니어투어 상금왕
김희정(4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4 시니어투어 상금왕을 차지했다. 김희정은 23일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파72·5천780야드)에서 열린 KLPGA 시니어투어 10차전에서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올 시즌 시니어투어에서
2014-09-24 이요한 기자 -
‘빅보이’ 이대호 무안타 ‘침묵’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타자 이대호(32)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대호는 23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앞선 2경기에서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해 아쉬움이 컸다.이
2014-09-24 이요한 기자 -
오승환, 日 진출 후 첫 끝내기 홈런 허용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일본 진출 후 처음으로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오승환은 23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경기에 1-0으로 앞선 9회말 등판했다.그러나 토니 블랑코에서 끝내
2014-09-24 이요한 기자 -
박태환, 男400m‥소중한 동메달 획득
박태환(25)이 23일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경기가 열린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3분48초33의 기록으로 중국의 쑨양(23)과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20)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쑨양은 3분43초23을 하기노 고스케는 3분44
2014-09-23 윤희성 기자 -
북한축구 꺾으러 '지메시' 지소연이 왔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한 지소연(23·첼시 레이디스)이 북한과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에서 북한을 4번 만나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모두 패했다. 지난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지소연은 23일 파주 NFC에
2014-09-23 윤희성 기자 -
하기노 첫 3관왕, 아시안게임 MVP 후보 부상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첫 3관왕에 오른 일본 수영의 신성 하기노 고스케(20)가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급부상했다. 하기노 고스케는 지난 21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박태환과 쑨양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22일 자신
2014-09-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하기노, 박태환과 400m 격돌 '4관왕 도전'
하기노 고스케(20, 일본)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 첫 3관왕에 올랐다. 하기노는 21일 남자 자유형 200m 금메달에 이어 22일에는 남자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에서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첫 3관왕을 차지했다.23일 남자 자유형 400m
2014-09-23 온라인뉴스팀 -
댄 하렌 "샌프란시스코전, 필사적으로 임해"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선발 투수인 댄 하렌이 샌프란시스코전에 처음 출전하는 소감을 밝혔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지구 우승이 걸린 샌프란시스코와의 3연전 중 첫 경기에 다저스 선발 투수로 나설 댄 하렌은 "라이벌인 샌프란시스코를
2014-09-23 이요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