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 선두 전북 현대 최고 인기 구단 인증

    팬들이 뽑은 프로축구 올스타전 22명 K리거 확정

    【뉴데일리 스포츠】프로축구 올스타전에 나설 22명의 선수가 결정됐다. 2일 프로축구연맹은 축구 팬들과 'K리그 클래식(프로축구 1부 리그)'에 속한 12명의 감독과 주장의 투표 결과로 뽑힌 22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K리그 클래식 올스타전에 출전할 22명의 선수는 김승

    2015-07-02 윤희성 기자
  • 두 경기 연속 홈런 기록한 추신수

    추신수,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

    【뉴데일리 스포츠】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33)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올 시즌 1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11년간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신수는 이날 홈런으로 7시즌이나 10개 이

    2015-07-01 윤희성 기자
  • 프로야구, 스포츠 산업 육성…14년째 제자리걸음

    스포츠 에이전트 활성화 1등은 '프로축구'

    【뉴데일리 스포츠】프로야구에 비해 프로축구가 스포츠 산업 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축구가 스포츠 에이전트 산업 활성화를 통해 고용창출 효과를 프로야구에 비해 많이 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해 각 프로 경기 연맹에

    2015-07-01 윤희성 기자
  • 장타력 과시하는 유연한 거인

    이대호, 일본서 100번째 2루타 기록

    【뉴데일리 스포츠】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대호(33)가 일본에서 1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일본 통산 100번째 2루타를 때려냈다.올 시즌

    2015-06-30 윤희성 기자
  • 프로축구, 전북 현대 1위 독주는 여전…

    K리그, 2위부터 5위까지 승점 3점차 '오리무중'

    【뉴데일리 스포츠】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독보적 선두 전북 현대 모터스(11승 4무 3패·승점 37점)를 제외하고 2위 수원 삼성 블루윙즈(8승 6무 4패·승점 30점)부터 5위 FC서울(7승 6무 5패·승점 27점)까지 승점 차

    2015-06-30 윤희성 기자
  • 부진했던 타격감 날려버린 시원한 홈런

    추신수, 시즌 9호 홈런·통산 500 타점 기록

    【뉴데일리 스포츠】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33)가 시즌 9호 홈런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만 프로생활을 한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개인 통산 500 타점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캠든야드에서 열린

    2015-06-30 윤희성 기자
  • 'RH&YM' 김용민 대표 "KBO, 에이전트 제도 시행해야…"

    프로야구, 제2의 최진행·윤완주 막으려면…

    【뉴데일리 스포츠】최근 최진행과 윤완주 등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국야구위원회(KBO)에게 억울한 징계를 받았다. 선수들의 억울함을 대신해 싸워야 할 소속 구단이 KBO와 같은 입장을 취하며 선수 보호 역할을 포기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KBO와 구단의 횡포에 맞설 선수

    2015-06-29 윤희성 기자
  • 베테랑 감독의 배신…위기의 프로농구

    믿었던 전창진에 발등 찍힌 KBL

    【뉴데일리 스포츠】승부조작과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이용했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의 전창진 감독(52)에 대해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29일 오후 3시 김영기 KBL 총재(79)는 전창진 감독에

    2015-06-29 윤희성 기자
  • 'LPGA' 최나연, 스테이스 루이스와 치열한 접전중..12언더파 동타

    최나연과 스테이시 루이스가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쉽 최종라운드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펼치고 있다.전날 2라운드까지 2타 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던 최나연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4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015-06-29 황용희 기자
  • 4만 관중 '대박' 흥행…경기는 '0-0'

    [K리그] 슈퍼매치 '수원 vs 서울'…무승부

    【뉴데일리 스포츠】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프로축구 1부 리그,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서울의 올 시즌 18라운드 맞대결이 0대0 무승부로 종료됐다. 수원과 서울의 경기는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하는 경기다. 축구 팬들은 두 팀의

    2015-06-27 윤희성 기자
  • '슈퍼매치'란 이름을 허락한 축구 팬들을 위해…

    K리그 클래식 최강 라이벌 경기…수원vs서울

    【뉴데일리 스포츠】김호와 조광래의 싸움이 이제는 서정원과 최용수의 싸움이 됐다. 국내 프로축구 1부인 'K리그 클래식'에서 가장 인기있는 경기를 두고 축구 팬들은  '슈퍼매치(Super Match)라는 이름을 허락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FC서울의 맞대결을 말하는

    2015-06-26 윤희성 기자
  • 도핑, 강수일·곽유화·최진행 6월에만 3명 '충격'

    프로 스포츠 도핑 비상…'솜방망이' 처벌 문제 키워

    【뉴데일리 스포츠】4대 프로 스포츠 중 농구를 제외한 야구, 축구, 배구에서 모두 금지 약물을 복용한 선수가 나왔다. 지난 22일 축구 선수 강수일부터 23일 배구 선수 곽유화, 25일 야구 선수 최진행까지 연거푸 도핑으로 각 경기 연맹에서 징계를 받았다. 강수일과 최

    2015-06-26 윤희성 기자
  • KADA "한약, 도핑과 무관하다"…연구·통계 수치 발표

    도핑 걸리면 한약 핑계 대는 스포츠 스타 "이제 그만"

    【뉴데일리 스포츠】지난 23일 여자 프로 배구 선수 곽유화(22)가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곽유화는 "한약을 먹었다"고 해명했고 대한한의사협회는 "한약과 도핑은 무관하다"며 곽유화의 주장을 반박했다. 26일 곽유화는 결국 "한약이 아니라 양

    2015-06-26 윤희성 기자
  • 한의사 vs 곽유화…한약 도핑 관계 無

    도핑 곽유화 "한약 핑계 죄송합니다"

    【뉴데일리 스포츠】한약을 먹고 도핑에 걸렸다고 주장했던 프로배구 선수 곽유화(22)가 대한한의사협회의 강력한 규탄으로 자신의 주장을 번복했다. 26일 곽유화는 "한약은 먹은 적이 없고 다이어트 약을 먹었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후 한

    2015-06-26 윤희성 기자
  • 추추 트레인 재가동…1안타·1볼넷

    추신수, 등 근육 통증 극복…26일 경기 복귀

    【뉴데일리 스포츠】잠시 멈춰섰던 '추추 트레인'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등 근육 통증으로 짧은 휴식기를 가졌던 추신수(33)가 26일(한국시간) 다시 경기장에 등장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2015-06-26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