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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맞고 교체' 최정, 다행히 큰 부상 아니다 … 단순 타박상
KBO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최정(SSG 랜더스)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최정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1회 말 무사
2025-09-03 최용재 기자 -
'태극기 휘날리는 2만 2937명 매진에도' … '무자비한' 샌디에이고, 손흥민 홈 데뷔전 망쳤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의 홈 데뷔전은 아쉬움으로 가득 찼다. LA는 지난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MLS 정규리그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1-2로 역전 패배했다. LA는 전반 15분
2025-09-02 최용재 기자 -
'9월 시작이 좋다' … 멀티 출루에 멋진 수비 이정후, 팀은 승률 5할 복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산뜻한 9월의 출발을 알렸다. 시작이 좋다. 샌프란시스코는 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전날 하루 휴식을
2025-09-02 최용재 기자 -
'한국 바둑 신동 탄생' … 9세 김정현, 세계 청소년 바둑대회 '우승'
한국 바둑이 '신동' 탄생을 알렸다. 9세 김정현이 세계 청소년 바둑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 바둑의 미래가 밝다. 김정현은 지난달 25일 말레이시아 선웨이 피라미드 호텔에서 열린 2025 세계 청소년 바둑대회 주니어부 결승에서 일본 오가와 렌을 꺾고
2025-09-02 최용재 기자 -
'손흥민 주장 교체설' 제기한 홍명보 "계속 논의하겠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제기된 '손흥민 주장 교체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입장을 피력했다. 홍 감독은 미국-멕시코와 평가전을 위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나기 전 "주장과 관련해 내가 언급했던 것은 앞으로 팀이나 선수들의 변화가 있을
2025-09-01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후반 33분, 안양 골키퍼는 홀로 엎드려 울었다
'더비'의 열기는, 치열함은, 긴장감은 성적순이 아니다. '스토리' 순이다. 스토리의 역사, 흐름, 완성도에 따라 더비의 폭발력은 달라진다. 그 스토리 안에 한, 분노, 상처, 설움 등이 섞이면 더욱 뜨거운 더비가 된다. 그래서 올 시즌 K리그 최고의 더비는
2025-09-01 상암=최용재 기자 -
소보슬러이 '환상골' 리버풀, 아스널 잡고 3연승 질주 … 맨시티는 '13위' 추락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환상골'이 터졌고, 리버풀은 승리했다.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은 우승
2025-09-01 최용재 기자 -
'극장승' 대전, 2위 김천 잡았다 … 후반 추가시간 '센터백'의 극장골
대전하나시티즌이 '극장승'을 거뒀다. 짜릿한 승리로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전은 지난달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8라운드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2-1 역전 승리를 거뒀다. 리그 4위 대전은 이번 승리로 승점 45점을 쌓으며 리
2025-09-01 최용재 기자 -
'안세영의 몫까지' …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40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한국 배드민턴에 세계 랭킹 1위가 있다. 안세영이 있고, 김원호-서승재가 있다. 안세영은 4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게 패배하며 세계선수권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김원호-서승재 조는 세계선수권 정상까지 올랐다. 안세영의 몫까지 해준 것이다. 한국은 배드민턴 세계
2025-09-01 최용재 기자 -
'서울에 역사상 첫 승' 유병훈 안양 감독 "약속 지킬 수 있어 기분 좋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약속을 지켰다. 안양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8라운드 FC서울과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토마스의 선제골, 모따의 결승골이 터졌다. 이번 승리로 안양은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에 승리했다. 연고지로 얽
2025-08-31 상암=최용재 기자 -
안양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서울에 역사상 '첫 승'
"올 시즌 FC서을을 상대로 꼭 1승을 하겠다."2025 K리그1이 시작되기 전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안양 팬들에게 약속한 내용이다. 연고지 이전으로 얽히고설킨 안양과 서울이다. 유 감독은 상처받은 안양 팬들에게 승리라는 선물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양이 올
2025-08-31 상암=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팀 TOP 10' … 펠레·메시 있고, 마라도나·호날두 없다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팀'은 어떤 팀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팀 TOP 10'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
2025-08-31 최용재 기자 -
이정후, 연속 안타 '5G'에서 멈춤 … 볼티모어 '에이스' 상대로 무기력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연속 안타 행진이 멈췄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1-11 대패를 당했다. 이정후는 7번 타
2025-08-31 최용재 기자 -
탬파베이 김하성, 이르면 '9월 2일' 빅리그 복귀 전망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이르면 오는 9월 2일 빅리그로 돌아올 전망이다.'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구단 부상 선수 상황을 업데이트하며 "김하성은 팀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를 치른 26∼2
2025-08-31 최용재 기자 -
'우승 희망 이어간다' 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 … 선두와 3타 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김세영이 FM 챔피언십 우승 가능성을 밝혔다. 김세영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선
2025-08-31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