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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대선 토론·연설 북한서도 들을 수 있다
“북한에서도 한국의 대통령 후보 연설 및 토론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대북 단파 라디오 방송국인 열린북한방송(대표 하태경)은 3일부터 북한 전 지역에 남한의 대통령 선거 연설 및 토론회 실황을 녹음해 방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북한
2007-12-03 강필성 -
대선 임박한 때 청와대에 들어간 북한 대남 총책
조선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대남정책을 총괄한다는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오늘 남한 방문을 마치고 돌아간다. 북한의 ‘대남정책’이란 사실상 대남 공작이다. 북한의 대남 공작은 노동당 35호실처럼 KAL
2007-12-01 -
국방장관 NLL 잘 지켜냈다
중앙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 남북 국방장관 회담이 어제 7개 항의 합의문을 채택하고 끝났다. 남북 경협을 위한 군사적 보장조치를 차기 장성급 회담에서 서명하고, 6·25 전사자 유해를 공동 발굴키로 하는 등
2007-11-30 -
북이 노무현에게 고마워 할 것 같으냐
동아일보 2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송민순 장관은 북한 앞에서 왜 작아지나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이 그제 이화여대 특강에서 “북한 문제가 나오면 (우리는) 굉장히 작아진다”고 말했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중대
2007-11-29 -
"비밀리에 북한 주민을 기자로 만들었다"
아시아프레스센터 오사카사무소 이시마루 지로 대표는 20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최초의 북한내부소식지 '림진강' 창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림진강'은 2002년부터 비밀리에 육성된 북한 주민들로 구성된 기자들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시마
2007-11-20 강필성 -
임기말 대북어음 남발, 노정권이 책임질 건가
동아일보 1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은 어제 총리회담을 마치면서 무려 49개항의 합의를 쏟아 냈다. 합의문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추진하
2007-11-17 -
정통우파, '정략적 남북총리회담 반대!'
지난달 합의된 '남북 정상선언’의 합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남북 총리회담이 1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정통 우파 단체들은 북한인권문제 의제화·NLL사수·선핵폐기 없는 총리회담 반대 등을 주장하며
2007-11-14 강필성 -
앨 고어도 억울해서 다시 한번?
조선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강인선 논설위원이 쓴 '앨 고어도 억울해서 다시 한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에도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재출마 가능성으로 정계를 긴장시키는 정치인
2007-11-05 -
'땅따먹기' 비유까지 치닫는 노무현 NLL망언
문화일보 2일 사설 <'땅따먹기' 비유까지 치닫는 노대통령의 NLL망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발언이 점점 위험해지고 있다. 국군통수권자가 바다를 지키는 국군의 국토방위 의무 수
2007-11-02 -
이재정 "개성공단, 북 개혁·개방용 아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성공단 지원사업은 북한의 개혁·개방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1일 국회에서 열린 통일부 국감에
2007-11-01 김관용 -
소말리아 해적 퇴치 북한선, 알고보니 간첩선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들을 물리친 북한 선적 대홍단(Dai Hong Dan, 6390t)호 선원들은 특수훈련을 받은 공작원으로 알려졌다. 대홍단호도 세간에 민간선박으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공작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탈북자들의 대표 기구인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2007-11-01 강필성 -
김장수의 '의도된 무례'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주 한 일간지가 김장수 국방부 장관을 '금주의 인물'로 뽑았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문제를 비롯한 안보 논쟁에서 소신을 지켰고 평양 남북 정상회
2007-10-30 -
노무현이 뱉어내는 궤변, 궤변…
국민일보 22일 사설 <임기 말 대통령의 '궤변' 퍼레이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이상한' 발언이 줄을 잇고 있다. 노 대통령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영토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한 지 며칠만에 북한
2007-10-22 -
북의 억지주장에 이용되기 시작한 정상선언
동아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가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해군사령부가 어제 우리 해군이 북 영해를 침범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를 “10·4 남북 공동(정상)선언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한 것은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2007-10-22 -
"김정일이 우리 도움 간청해야 하는것 아니냐"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은 대북협력 관련 현안을 질의하며 "급한 것은 김정일인데 왜 우리는 그것을 이용 못하느냐"며 정부의 '대북퍼주기'를 질타했다.
2007-10-17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