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가 이북에 사과할 이유 전혀 없다

    동아일보 31일 사설 '국방부, 북에 사과할 이유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은 그제 김태영 합참의장의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북은 김 의장이 국회 인사청문회(26일)에서 “북이 소형 핵무기를 개발해 남한을 공격할 경

    2008-03-31
  • "북 미사일 발사, 상투 수법에 농락당하지 말라"

    '북핵·미사일추방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활빈단은 북한이 28일 오전 서해상에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일에 "과민대응 하지 말자"고 말했다.활빈단은 이번 사건이 "북한이 이명박 정부의 '실용적 대북정책

    2008-03-28 임유진
  • 민주 "섣부른 실용이 민족적 대사 그르쳐"

    북한이 개성공단 남북경협사무소에 상주하는 한국측 요원 철수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자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정권의 섣부른 실용논리가 민족적 대사를 그르쳤다"면서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유종필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북한이 김하중

    2008-03-27 최은석
  • 남한말 했다고 5년 교화형 받은 이북 여교수

    평양 김책공업대학의 여자 교수가 수업 시간에 남한말을 사용한 것이 문제가 돼 당적과 교수 자격을 박탈당하고 교화형 5년형을 받았다고 대북지원 단체인 '좋은벗들'이 12일 배포한 소식지 '오늘의 북한소식'을 통해 밝혔다. 좋은벗들은 "지난 해

    2008-03-13 지선영
  • "죽지못해 후회스러워" 북 주민들 목숨건 항의

    함경북도 온성군 일대에서 당국에 불만을 품은 주민들이 연이어 자살해 민심이 흉흉해져 북한 당국이 극도로 긴장한 상태라고 자유북한방송이 10일 중국 현지통신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곳에서 얼마 전에 있었던 15명 공개처형

    2008-03-10 지선영
  • 뉴라이트 "인권위 인적청산 해야"

    피랍탈북인권연대와 뉴라이트북한인권특별위원회는 친북 좌파적 행보를 걸어온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속한 인적 청산을 촉구하고 나섰다.피랍탈북인권연대와 뉴라이트북한인권특별위원회(대표 도희윤)는 7일 성명을 통해 "인권위는 지금까지 북한 폭압정권의 감시와

    2008-03-07 강필성
  • 이북 주민에게 매일 트로트를 틀어주자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사 쓴 시론 '북한 주민에게 매일 저녁 트로트 연주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월 26일 저녁 6시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1400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90분 동안 뉴욕 필 교향악단의

    2008-03-07
  • 북한 민경협위원장 집서 2000만달러 발견

    북한의 대남 경제협력 사업을 총괄하는 북한 고위 인사의 집에서 거액의 돈이 발견돼 북한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22일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동아일보에 따르면 북한 민족경제협력위원회(민경협) 위원장이자 산하

    2008-02-22 강필성
  • 정권세습 북한 지지하는 유일 정당 민노당

    조선일보 19일 사설 '친북하는 진보, 친북하는 좌파는 소멸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노동당 심상정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탈당해 진보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심 전 대표는 "민노당의 오류에 대한 반성과 성

    2008-02-19
  • "노정권, 김정일 비위맞추려 북송"주장 나와

    지난 8일 무동력선에 탄 북한 주민 22명이 남측 서해안 영해로 떠내려왔다 구조된 뒤 바로 북한에 송환돼 총살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탈북자들 사이에서 "노무현 정권이 김정일 비위를 맞추려고 북송 처리했을 가능성이

    2008-02-18 강필성
  • 국가보안법은 '소비자보호법'이다

    조선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인규 한림대 경제학과 교수가 기고한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불량좌파 상품' 으로부터 선량한 국민들 보호해야 민노당 비상대책위가 대선 참패 극복을 위해 내놓은 당 혁신안이 지난 3일 임시 전당대회에서 거부됐

    2008-02-18
  • '우리가 보낸 쌀먹고 총겨누는 이북 군대'

    중앙일보 15일 사설 '우리가 보낸 쌀 먹고 총 겨누는 북한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6년 말부터 북한군 전방부대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쌀 마대가 트럭에서 하역되는 장면이 우리 군에 포착됐다고

    2008-02-15
  • 돌 잡역부 김만복, 그 우두머리 노무현

    중앙일보 15일 사설 '돌 잡역부 국정원장, 그 위에 노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만복 전 국정원장은 지난해 대선 투표일 하루 전날 비밀리에 방북한 적이 있다. 방북 의도가 논란이 되자 그는 지난해 10월 열렸던 남북 정상

    2008-02-15
  • 북에 준 쌀 '군이 먹는줄'알고도 침묵한 노정권

    동아일보 15일 사설 <북(北)에 준 쌀 '군(軍)이 먹는 줄' 알고도 침묵한 남(南)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굶주리는 북한 주민을 위해 보낸 쌀이 남한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는 북한군의 배를 불리고 있다는 사실이 확

    2008-02-15
  • 평양에 '노무현'석자 남기려 그 짓을 했구나

    조선일보 15일 사설 <평양에 '노무현' 이름 석자 남기려 그 난리를 쳤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대선 하루 전날인 작년 12월 18일 평양에 들고 간 '노무현 표지석' 소동의 전말이 드

    2008-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