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가 된 햇볕정책, DJ의 자기도취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기고한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소련·동구 무너진 게 햇볕 덕? 역사적 사실 심각하게 왜곡 김대중 전 대통령은 22일 하버드대에서 '햇볕 정책은 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2008-04-25
  • 북 주민들 "전쟁나서 죽는게 굶주림보다 낫다"

    북한의 식량난이 심해짐에 따라 차라리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북인권단체인 '좋은벗들'은 23일 소식지 '오늘의 북한 소식'을 통해 "식량 사정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가격도 하늘 높은

    2008-04-24 임유진
  • 전향적 검토 필요한 해외파병

    중앙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 '글로벌 아이'에 이 신문 남정호 뉴욕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99년 9월 독립분쟁으로 1000여 명이 살해됐던 ‘살육의 땅’ 동티모르. 여기에 파견됐던 유엔 선거

    2008-04-23
  •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동아일보 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탈북 시인 장진성 씨가 1990년대 중반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린 북한 주민의 참상을 시(詩)로 엮어 펴냈다. 시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는 이렇게 이어진다. &ls

    2008-04-23
  • 일본 극우 "독도는 일본땅" 난동

    일본 극우세력으로 보이는 무리가 21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 숙소인 일본 도쿄 시내 제국호텔앞에서 "다케시마(독도)는 일본땅"이라며 차량 시위를 벌였다. ⓒ 연합뉴스 일본 극우세력으로 보이는 무리가 21일 오전 이명박 대통령의 숙소인

    2008-04-21 이길호
  • '잿더미' 운운할수록 북은 괴롭다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에 이 신문 방형남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2년 10월 17일 오전 외교통상부 고위 관리가 전화로 긴급 면담을 요청했다. 평소 논설위원들에게 설명할 일이 생기면 예고를 하고

    2008-04-16
  • 한국의 좌파, 스페인의 좌파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강경희 파리 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 총선'을 치르기 딱 한 달 전, 스페인은 '3·9 총선'을 치렀다. 스페인 총선을 취재 갔을 때 30년

    2008-04-14
  •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그리고 남북한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유윤종 국제부 차장이 쓴 '두 나라 이야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TV로 ‘BBC 월드뉴스’를 보다 초원 한가운데의 텐트촌에 눈이 멎었다. 아프리카 내륙국인 보츠와나에

    2008-04-08
  • 북한민주화위 "손학규, 북한주민 모독"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북한인권 문제 제기에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1만 탈북자의 대표 단체인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는 7일 "북한주민을 모독했다"며 질타하고 나섰다.북민위 회원들은

    2008-04-07 강필성
  • 북이 남한과 벌인 10년간의 파티는 끝났다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윤상호 정치부 기자가 쓴 '북, 현실 못읽은 협박전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남한에 ‘군사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전화통지문을 보

    2008-04-05
  • 겉으로만 화기애애했던 남북관계 미련 버리자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북이 대신해준 대북 반공교육'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 정권이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대북정책에 맹렬한 비난을 퍼붓고 나섰다. 놀랄 일은 못 된다. 오히려 그건

    2008-04-03
  • 굳이 좌파를 찍겠다면 진보신당에 표 줘라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가 쓴 시론 '민노당-한총련은 병든 날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노당과 한총련이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2008년 1월 심상정, 노회찬을 필두로 한 민노당 평등파는 민노당 주류의 종북주

    2008-04-02
  • 청와대"국가원수 이름 거론 적절치않다"

    청와대측은 이북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의 도발에 "국가원수의 이름을 거론한 것은 적절치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1일 이북이 노동신문을 통해 '이명박 역도'라는 표현을 써가며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직접 비난에 나선 것과 관련한 공

    2008-04-01 이길호
  • "북'이명박 역도'진의분석후 대응"

    청와대는 이북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며 공격하고 나선 행태에 대해 침착한 상황분석 후 대응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1일 브리핑을 통해 "좀 더 상황과 맥락을 지켜본 다음, 필요하다면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

    2008-04-01 이길호
  • '잿더미'보다 더한 협박을 한다 한들

    동아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유연한 상호주의'가 그렇게 두려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참 딱한 북한이다. 어쩜 이렇게도 한결같을까. ‘관망-합의 이행 촉구-특정인 거명 비난

    200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