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인권단체"직무유기 송민순 특별감사 해라"

    피랍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 등 탈북자 인권 관련 단체 대표자들은 18일 감사원을 방문해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한태규 주 태국 대사 등 외교부 소속 공무원 6명에 대해 직무유기 등의 이유로 특별감사민원을 청구할 예정이

    2007-10-17 강필성
  • 정상회담뒤 사라진 납북자·국군포로 가족상봉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가 17~22일 금강산에서 열린다. 이번 제16차 행사에선 17~19일 1차로 북측 97명과 남측 가족 400여명이, 20~22일엔 북측 94명과 남쪽 가족 250여명이 만난다. 이 중 납북자·국군포로 가족은 단 한

    2007-10-17
  • 이만섭 "'3·4자 회담'합의, 외교 논란 일으킬것"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과 노무현 대통령이 합의한 '종전선언을 위한 3자 또는 4자 정상회담'을 '주체도 불명확한 우려스러운 합의'라고 비판했다.   

    2007-10-16 강필성
  • "인민은 위대하다"(?)

    중앙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10월 4일, 방북단이 서해갑문을 찾았을 때 노무현 대통령은 며칠 동안 고였던 방북 인상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인민은 위대

    2007-10-16
  • '반역적 사태'에 입 다문 야당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나올 말이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폭정의 도구를 ‘인민주권’의 전당으로, NLL 영토 개념을 &lsquo

    2007-10-16
  • "NLL이 '영토선'아니면, 해저무는 '수평선'이냐"

    노무현 대통령이 가져온 북한 김정일의 칠보산 자연송이버섯 선물을 거절했던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노 대통령의 서해북방한계선(NLL) 관련 발언에 "아무리 생각해도 김일성의 유훈통치에 홀린 것인지 김정일 함정에 빠진 것인지 정말 혼란스럽다"며

    2007-10-12 김관용
  • 노 NLL 발언에 예비군은 반발, 군은 침묵

    군 최고 통수권자인 노무현 대통령이 'NLL(북방한계선) 영토선 주장은 국민을 오도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현역 군은 침묵하고 예비역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은 지난 50여년간 NLL을 영토선개념으로 보고 많은 희생을 치렀던 군의 입장과 정

    2007-10-12 강필성
  • 한나라, 정상선언 북 비위맞추기 "지나치다"

    한나라당이 남북정상회담 이후 노무현 정부가 '지나친 북한 비위 맞추기', '일방통행식 선언 이행'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통일부가 홈페이지에 이어 앞으로 발간하는 모든 정부 문서에 북한과 관련해 '개혁·개방'

    2007-10-10 김관용
  • 김정일, 정상회담서"한국인들 자진납북"주장

    지난 3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국인 납치 문제와 관련해 "(그들이) 자원해서 북한으로 건너 온 것이고 우리들도 환영식을 통해 이들을 받아들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7-10-09 김관용
  • 65살 김정일, 웃고 있을까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김 위원장, 웃고 있을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선명한 TV 화면을 통해 7년여 만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실컷 봤다. 세계 대세를 비웃고도 건재한

    2007-10-09
  • '종전 협상 개시 선언'은 또 무슨 쇼인가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정상회담 공동선언의 ‘직접 관련된 3자 또는 4자 정상들이 한반도에서 만나 종전을 선언하는 문제를 추진한다’는 조항과 관련된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정상회담 공동선

    2007-10-09
  • 김정일쇼 '아리랑'보며 환화게 웃은 노무현

    문화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뮤지컬 '요덕스토리'를 총제작·연출했던 정성산씨가 쓴 시론 <'아리랑'과 노 대통령의 웃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0월3일, 노무현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 참석자들이 평양에서 북한

    2007-10-05
  • 핵 해결 없는 '평화선언'

    중앙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에 서명했다. 8개 항에 걸친 이번 선언은 한반도 평화와 군사적 긴장 완화, 남북

    2007-10-05
  • '남북회담 냉담자'가 늘어난 이유

    조선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박은주 엔터테인먼트 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4일 남북 두 정상이 서명한 ‘남북관계발전 평화번영선언’으로 비행기 타고 백두산 관광할 기회가 생겼다.

    2007-10-05
  • 우파진영"3개월 남았는데 실행되겠나"

    평양에서 개최된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10.4 공동선언이 발표되자 '알맹이가 빠진 공허한 선언'이라고 질타했다. 국가비상대책협의회 국민행동본부 등 우파단체 회원

    2007-10-04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