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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상, 25세 남자보좌관과 호텔투숙 파문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교 장관이 동성 보좌관과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구설에 오르고 있다.급기야 이 남성 보좌관은 보좌관직에서 스스로 물러났고 헤이그 장관은 동성애 사실을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영국 내에서는 최근 헤이그 장관이
2010-09-02 연합뉴스 -
"月 수입 350만원".. 전문 '거지'의 반란
거리에서 구걸을 해 왠만한 직장인보다도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국의 한 전문 거지가 화제다. 전문 거지 '다니엘 테리'(31·사진)가 자신의 연수입이 2만 3400파운드(한화 약 4200만원)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터넷 판
2010-09-02 박모금 -
‘19금 만두’? 속에 뭐가 들었길래?
미국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개발한 '튀김 맥주'(fried beer)가 술꾼들의 입맛을 다시게 하고 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일(한국시간) 전했다.이달 말 열리는 텍사스 박람회(Texas state fair)에 출품될 '튀김 맥주'는 사각 만두피 모양의 반죽에 맥주를 넣
2010-09-02 온종림 -
“패리스 힐튼, 콘돔에 마약 넣고 몸속에 숨겨”
패리스 힐튼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코카인을 몸속에 숨겨 다녔다는 주장이 나왔다. 31일 (현지시간) 패리스의 오랜 친구 중 한 명이 ‘이안언더커버닷컴’을 통해 패리스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심각한 마약중독에 시달렸으며 콘돔을 이용해 마약을 몸속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경찰의
2010-09-01 최유경 -
中, 한국 중심 ‘아시아판 나토’ 경계
김정일의 이례적 방중은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정세 하에서 한미 양국에 대한 중국의 협박용 카드라고 미국의 독립 화교신문 ‘따지웬(大紀元)’이 31일 보도했다.신문은 쑨옌쥔 전 수도사범대학 심리학 교수의 분석을 인용, “김정일의 방중 배경에는 ‘천안함 폭침’ 이후 증폭된
2010-08-31 온종림 -
키 2.06m 브라질 소녀 "내 꿈은 모델"
2.06m의 큰 키를 가진 브라질 소녀가 모델 데뷔를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브라질 뉴스포털 테하(Terra)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파라 주의 주도(州都)인 벨렝 시에 거주하는 엘리자니 실바(14)는 다음달 열리는 웨딩드레스 발
2010-08-31 연합뉴스 -
술꾼이 안 마시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술꾼이 술을 전혀 안 마시는 사람들보다 오래 산다는, 술꾼이 솔깃할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타임지는 30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가 학술지 ‘알콜 중독 : 임상조사연구'(Alcoholism: Clinical and Experimental Research)
2010-08-31 온종림 -
헉! 고교 과제가 “테러공격 계획 짜라"?
서호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무고한 사람들을 가능한 한 많이 죽일 수 있는 테러공격 계획을 세워보라는 과제를 내줘 물의를 빚었다고 호주온라인뉴스가 30일(한국시간) 전했다.서호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무고한 사람들을 가능한 한 많이 죽일 수 있는
2010-08-30 온종림 -
홍콩 미녀스타 이가흔, 현재 임신 4개월
가수 이수영의 뮤직비디오 '그리고 사랑해'에 출연,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홍콩배우 이가흔이 현재 임신 4개월째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이가흔은 지난 2008년 11월 23일 홍콩 '중건기업'의 아들 줄리안 후이와 당일 비용만 200억원에 달하는 호화스러
2010-08-30 조광형 -
"日 `넷 극우파' 외국인 혐오 노골화"
새로운 양상의 일본 극우 민족주의 그룹이 출현해 공개적으로 반외국인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고 미국의 유력 언론인 뉴욕 타임스(NYT)가 우려를 표명했다. NYT는 지난해 연말 교토(京都)의 조총련계 조선제1초급학교 앞에서 시위를 벌였던 일본 극우단체 '재일특권을
2010-08-30 -
캐나다서 실종 美 등산객 사체 21년만에 발견
캐나다 서부 앨버타 주 로키산맥 등반중 실종된 미국인 등산객의 사체가 21년 만에 다른 등산객들에 의해 발견됐다. 29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2명의 등산객이 윌리엄 홀랜드 씨(실종 당시 38세.미국 메인주)의 사체를 2주일 전 재스퍼에서 발견했다.
2010-08-30 -
카메라-선글라스 쓴 남성들 몰린 여성행사
지난 주말 캐나다 온타리오 주 구엘프 시에서 여권신장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벌어져 남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창한 주말 오후에 도심 세인트 조지 광장에서 벌어진 이 행사는 남성들이 상반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장소에서는 여성들도 거리낌 없이 같은 행위를 할 수 있도록
2010-08-30 -
유대교 지도자 "팔레스타인은 멸망할 것"
이스라엘의 초정통파 유대교 지도자인 랍비 오바디아 요세프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을 며칠 앞두고 팔레스타인과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이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파문이 일고 있다.29일 일간지 하레츠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랍비 요세프는 전날 밤 예
2010-08-29 -
헉, 여대생들 가장 선호하는 파트너가 이들?
섹스 비디오 하나쯤은 찍어야 'Y세대' 여성 취급을 받는 시대가 됐다. 유코피아닷컴은 29일(한국시간) 미국의 유명 데이팅 사이트 '캔두베터닷컴'(candobetter.com)의 온라인 조사결과를 소개했다.캔두베터닷컴 ⓒ 자료사진'캔두베터'가 2800명의 20대 여성들
2010-08-29 온종림 -
카스트로 “빈 라덴은 미 CIA 요원”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은 27일(현지시간) “알카이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은 매수되고 돈을 받는 미 중앙정보국(CIA)의 요원”이라고 밝혔다고 뉴시스가 전했다.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 자료사진카스트로는 이날 국영
2010-08-28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