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화재 구경만 한 美소방서.."75弗 안 내서"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미국 테네시주의 오비언 카운티에는 소방서가 없다. 대신 인근의 사우스 풀턴 시에 소방서가 있다. 오비언 카운티 주민이 소방서의 보호를 받고 싶다면 사우스 풀턴에 매년 75달러를 내면 된다. 소방 요금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란 의

    2010-10-06 연합뉴스
  • “미 10대 소녀 36% 성 경험 있다" 충격 보고

    17세 여학생 중 36%가 성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미국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유코피아닷컴은 5일 미 인디애나 주립대 연구팀이 14세에서 94세까지의 연령층 5865명을 대상으로 미국인들의 성생활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쇼킹한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2010-10-05 온종림
  • "우주정거장 700번이나 충돌 위기 모면"

    국제우주정거장(ISS)이 2001년 이후 700회 이상이나 우주 쓰레기와 충돌할 위기를 모면했다고 알렉세이 졸로투힌 러시아 우주군 공보실장이 4일 밝혔다. 졸로투힌 실장은 이날 '우주군의 날'을 맞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우주군은 2001년

    2010-10-05 연합뉴스
  • '예수의 성행위' 그림에 "신성모독" 교인들 발끈

    미국의 한 미술관에 예수 그리스도의 성행위를 그린 작품이 전시되자 기독교인들이 `신성모독'이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4일 폭스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 콜로라도주(州) 러브랜드의 러브랜드 미술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콜로라도 출신 인쇄업자 버드 샤크와 함께 작업한 작

    2010-10-05
  • "北 급변 우려 진정…장기안정 담보못해"

    북한의 3대 권력 승계작업이 표면으로 떠오르면서 북한이 당장 붕괴할 것이라는 우려는 완화됐지만 장기적인 안정을 기대하긴 힘들다는 분석이 나왔다.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4일 `젊은 김정은, 장기적 안정 담보 못해(Young Kim no guarantor

    2010-10-05 연합뉴스
  • "아프리카 최고 국가는 모리셔스"

    아프리카에서 거버넌스(통치) 체제가 가장 잘 확립된 나라는 인도양의 섬나라 모리셔스인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오랜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소말리아는 최악의 거버넌스 체제에 놓여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모 이브라힘재단이 4일 발표한

    2010-10-04 연합뉴스
  • 브라질 대선 女후보 1위...과반 안돼 31일 결선

    제40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의 승부는 집권 노동자당(PT)의 딜마 호우세피(62.여) 후보와 제1 야당인 브라질 사회민주당(PSDB)의 조제 세하(68) 후보 간의 대결로 압축됐다.4일 오전 발표된 브라질 연방선거법원(TSE)의 최종 개표 집계 결과 전날 실시된 1차

    2010-10-04 연합뉴스
  • 엽기 택시 “요금 반만 받을게 좀 만지자”

    평소 승객에게 “택시 요금을 반만 받을테니 몸을 좀 만지자”고 외설적인 엽기행각을 벌여온 일본 택시기사가 쇠고랑을 찼다고 ‘프레스 1’이 4일 전했다.올해 64세인 미야자키현 에비노시의 이 택시 기사는 최근 취해서 뒷자리에서 졸던 20대 여성 승객의 옷을 벗기려다가 발

    2010-10-04 온종림
  • 日시위대, '對中외교 패배' 간 총리 규탄

     일본 극우세력이 2일 "일본이 외교전쟁에서 중국에 패배했다"면서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에 반대하는 시위를 도쿄에서 벌였다. 다모가미 도시오(田母神俊雄) 전 항공막료장(공군참모총장격)이 주축이 된 주최측은 약 1천500명의 시위대가 이날 도쿄 요요기 공원에

    2010-10-02 연합뉴스
  • 에콰도르 대통령 "반란 경찰이 납치, 죽이려 했다"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경찰의 폭력시위 사태로 인한 사상자수가 300명에 육박했다.에콰도르 검찰은 이번 사태로 8명이 사망하고 274명이 부상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앞서 정부는 관련 사망자와 부상자 수를 각각 4명과 193명으로 집계한 바 있다.사망자들은 지난달 3

    2010-10-02 연합뉴스
  • 한복 맵시 미유키 여사 "김치 담글때 장갑 끼지 마세요"

    2일 일본 도쿄시내 한복판인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0 한일 축제 한마당'에서는 열렬한 한류팬인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총리의 부인인 미유키(幸) 여사의 단아한 한복자태에 눈길이 쏠렸다.미유키 여사는 이날 오후 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한국 전통

    2010-10-02 연합뉴스
  • "IT 홍수에 지친 당신, 북한으로 휴가 떠나라"

    "수북이 쌓인 이메일, 쉴 새 없이 걸려오는 휴대전화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북한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생각해보라."최근 북한에 자사 기자를 보낸 프랑스 AFP 통신은 2일 평양발 기사에서 이 같이 '조언'하면서 인터넷과 이동통신 사정이 열악한 북한을 소개했다. 통신은

    2010-10-02 연합뉴스
  • 라커룸 성희롱 여기자, 태권도로 몸매 가꿔

    라커룸에서 풋볼선수들을 취재 중 집단 성희롱을 당한 여기자가 태권도로 몸매를 가꾼 것으로 알려졌다.V 아즈테카 멕시코 방송국의 스포츠 담당 여기자인 이녜스 사인즈(32)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워 몸매를 가꿨다고 말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일 전했

    2010-10-02 온종림
  • 우즈 내연녀 “폭발적 성관계 동영상 공개할 것”

    우즈의 스캔들은 어디까지일까. 타이거 우즈의 내연녀가 우즈와 ‘폭발적인’ 섹스를 담은…

    2010-10-01 최유경
  • "교황, 성추행 스캔들 책임지고 사임하라"

     "책임이 있다는 것과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르다. 교황은 자진해서 물러나야 한다."가톨릭계 아동 성추행 스캔들과 관련, 급기야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사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벨기에 교회 성추행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신경정신과 전문의 페터르 아드리안센

    2010-10-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