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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깃 스친 여자, 남자들이 마구잡이 뭇매
중국 쓰촨성에 만취한 남성 4명이 지나가던 부녀자 4명을 막무가내로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7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4분 59초 가량의 동영상에는 남성 4명이 여성 4명을 실내로 끌고 들어와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는 등 2분 가량 부녀자를 폭행하고 있
2011-04-08 온종림 기자 -
"브릭스 4국 GDP, 4년 후 美 추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및 중국의 이른바 브릭스 4국은 오는 2015년 국내총생산(GDP)이 합쳐서 미국을 추월하면서 전세계 GDP 증가분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할 것이라고 중국 사회과학원이 7일 전망했다.사회과학원이 이날 발간한 '브릭스의 사회-경제 개발 2011년'
2011-04-08 연합뉴스 -
미야기서 7.4 강진 100여명 부상…대규모 정전
7일 밤 미야기(宮城)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100여명이 부상하고 390여만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집계됐다.8일 NHK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인 도후쿠(東北)지방을 강타한 이번 지진으로 부상자는 오전 6시30분 현재 미야기현
2011-04-08 연합뉴스 -
골프명인들이 ‘51년 징크스’에 벌벌 떠는 까닭?
올해 PGA투어의 월드골프챔피언십 악센투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맹활약한 루크 도널드가 마스터스 우승 후보에서 제외될 운명에 처했다. 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날 열리는 파3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그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전례가 없다는 징크스 때문이다. 도널드는 6일(한국시간
2011-04-07 방민준 기자 -
'프리우스', 美서 100만대 판매 돌파
일본 도요타의 '프리우스' 모델이 미국에서 100만대 판매기록을 수립, 하이브리카의 주축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도요타는 6일(현지시간)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미국시장에서 프리우스의 판매가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누적판매 100만대 판매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도요
2011-04-07 전경웅 기자 -
독일 “한반도에 방사능? 잘못됐다, 미안하다”
독일기상청이 7일 방사성 물질이 한반도를 덮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서 인터넷에 크게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독일기상청은 6일 다시 예측을 뒤집어서 방사성 물질은 태평양으로 빠져나간다는 예보를 내놨다. 독일기상청의 예보관 토마스 휴만씨는 7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2011-04-07 온종림 기자 -
'박지성 풀타임 활약' 맨유, 첼시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숙적' 첼시를 제압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의 청신호를 쐈다. 맨유는 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시즌 UEFA 챔
2011-04-07 황소영 기자 -
성형 기네스북 오른 50대, 몇번 했기에?
50대 중반의 여성이 성형 수술 세계신기록을 세워 이 부문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유코피아닷컴이 7일 전했다.주인공은 신디 잭슨(55). 그녀는 52차례나 수술대에 올라 20대의 모습을 재현했다. 이 중에는 전신수술도 14회나 됐다. 이 외에 보톡스로 주름살을 제거하고 5
2011-04-07 온종림 기자 -
카터 "방북 시 北핵포기 설득에 주력"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6일 자신의 북한 방문은 비핵화회담 재개 및 북한의 인도주의적 우려들을 도울 방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애틀랜타의 카터센터에서 열린 인권관련 회의에서 이달 말로 알려진 자신의 방북과 관련, "북한이 핵
2011-04-07 연합뉴스 -
클린턴 "카다피, 퇴진 후 리비아 떠나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6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 대해 "권력을 내놓고 리비아에서 떠나야 한다"면서 즉각적인 퇴진을 재차 촉구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프랑코 프라티니 이탈리아 외무장관과 회담한 뒤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카다피 국가원수가
2011-04-07 연합뉴스 -
카다피, 오바마에 "공습 중단" 호소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주도의 공습 중단을 직접 호소했다.카다피 국가원수는 장황한 내용의 3쪽짜리 서한을 통해 나토의 공습을 '작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부당한 전쟁'이라고 규정하면서 공습 중단을
2011-04-07 연합뉴스 -
헉! 이번엔 ‘19금 위키리크스’ 등장?
전세계 정부 및 기업 등의 비윤리적인 행위와 관련된 비밀문서를 폭로해 화제를 모은 '위키리크스'를 모방한 성인사이트도 등장했다고 프레스1이 6일 전했다.. 이름은 '포르노 위키리크스'. 포르노 위키리크스는 1만5000명 이상의 포르노 여배우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2011-04-06 온종림 기자 -
책 필요 부분만 ‘찰칵’...'파이수족' 아세요?
폰카로 책 카피하는 '파이수족'들 때문에 서점들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6일 전했다.중국 톈진시내 번화가에 있는 대형 서점들에는 서가 앞에서 한 손에는 책, 또 한 손에는 디지털 카메라나 핸드폰을 쥐고 책 내용을 촬영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는
2011-04-06 온종림 기자 -
가장 혁신적인 세계 10대기업에 삼성 포함
전세계 기업의 임원들은 애플, 구글, 3M을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컨설팅업체인 부즈앤컴퍼니가 5일 밝혔다.부즈앤컴퍼니의 파트너인 배리 재루제이스키 등이 포브스에 기고한 칼럼에 따르면 애플에 이어 구글과 3M이 뒤를 이었으며, 이어 GE, 도
2011-04-06 박모금 기자 -
"코트디부아르 그바그보 항복"...내전 사실상 종결
지난해 11월 대선 결과 불복으로 내전 상태가 지속돼온 코트디부아르에서 합법적 대통령 당선자로 인정받는 알라산 와타라 측이 승리, 내전이 사실상 종결됐다. AP, AFP 통신 및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와타라 측 병력은 대선에서 패배했음에도 대통령직을 내놓지 않고 버
2011-04-06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