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바그보 코트디부아르대통령, 항복 협상"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코트디부아르 내전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로랑 그바그보 대통령이 항복 문제를 협상하고 있다는 주장이 반대 진영에서 나왔다.국제사회가 인정한 대선 승자인 알라산 와타라가 임명한 주 프랑스 대사 알리 쿨리발리는 5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라디오 매체인

    2011-04-05 연합뉴스
  • 재미동포 1.5세의 명문대 ‘3관왕’비결은?

    7세 때 부모를 따라 미국 땅을 밟은 이민 1.5세 이예담(18)양은 코네티컷주 윈저의 유대계 사립 기숙학교인 루미스 채이피스쿨 졸업반에 재학 중이다. 요즘 이 양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지난해 말 진행된 매사추세츠공대(MIT) 조기 전형에 합격한 상태에서 최근 아이

    2011-04-05 연합뉴스
  • 반기문총장 요청에 코트디부아르 대통령궁 공격

    대선 결과 불복으로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코트디부아르에서 유엔과 프랑스가 국제사회의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로랑 그바그보 대통령 군대를 무력화하기 위한 군사작전에 나섰다.AFP 등 외신은 유엔과 코트디부아르 주둔 프랑스군의 리콘부대가 4일(현지시각) 수도 아비장에 있는

    2011-04-05 연합뉴스
  • 개봉 앞둔 영화 여주인공 증발...혹시 자살?

    이달 중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세계 최초의 3D 에로영화 '옥보단 3D' 여주인공이 보름째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5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현재 '옥보단 3D' 홍보활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주연배우 란옌이 보름째 매니저를 비롯해 가족, 지인들과도

    2011-04-05 온종림 기자
  • 콩고 킨샤샤서 유엔기 추락..32명 사망

    유엔 비행기가 4일 오전 콩고 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샤 공항에서 추락해 탑승객 33명 가운데 32명이 사망했다고 파르한 하크 유엔 대변인이 밝혔다.하크 대변인은 탑승자 가운데 단 1명만이 생존했다고 덧붙였다.사망자 가운데는 유엔평화유지군을 포함한 유엔 관리들이 포함돼 있

    2011-04-05 연합뉴스
  • "카다피 아들 2명, 카다피 퇴진 제안"

    무아마르 카다피(68) 리비아 국가원수의 아들 중 최소 2명이 카다피를 퇴진시키고 차남 세이프 알-이슬람의 지휘 하에 리비아를 입헌 민주제로 이행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리비아 관리를 인용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차남 세이프와 3남 사디가 제안

    2011-04-04 연합뉴스
  • 越경기침체로 최고층빌딩 102층서 79층으로 축소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인 석유가스공사(페트로베트남) 계열사가 추진해온 102층 높이의 국제무역금융센터빌딩 건축 계획이 79층으로 축소됐다.일간 뚜오이쩨는 페트로베트남 산하 건설 전문사인 PVC가 오션그룹과 함께 10억달러를 투자해 수도 하노이의 뜨리엠 구 메찌 지역에 국

    2011-04-04 박모금 기자
  • “집 나간 19살 재벌2세 남편 찾아요”?

    귀여운 외모와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진 21살 중국의 한 미혼모가 방송에 출연해 남편을 애타게 찾고 있다고 프레스1이 4일 전했다.이 미혼모의 이름은 웅링링.웅링링은 지난해 한 재벌 2세와 만나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불꽃같은 사랑을 나눈 끝에 임신까지 했다. 하지만 재

    2011-04-04 온종림 기자
  • "헉! 살아있는 거북이를 열쇠고리로?"

    중국에서 살아 있는 열대어와 거북이가 들어 있는 열쇠고리를 길거리에서 판매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일 중국과 일본 등의 매체는 “일부 상인들이 '행복을 전달해 준다'며 살아있는 거북이와 열대어 등을 진공포장한 열쇠고리에 담아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열쇠고리

    2011-04-03 황소영 기자
  • 연아 前 코치 브라이언 오서, 또 해고…왜?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의 전(前) 스승이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남자 싱글 주니어 챔피언 출신인 애덤 리폰(22·미국)에게도 해고 통보를 받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유니버셜 스포츠'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지난 1일(현지시간) 리폰이 2년간 자신을 지도해준

    2011-04-03 황소영 기자
  • 백수 남성, 얼짱 재벌녀 구혼 거절, 왜?

    중국에서 가난한 백수 남성이 얼짱 재벌녀의 공개 프로포즈를 거절한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3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우한대학(武汉大学) 벚꽃축제에서 한 재벌녀가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것.

    2011-04-03 온종림 기자
  • 중국, 위화감때문에 수입명품 옥외광고 전면금지

    중동발 민주화 시위가 '자스민 혁명'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중국 정부가 인터넷에 대한 검열과 통제를 강화한데 이어 이번에는 "사치와 쾌락을 조장하는 수입명품 브랜드에 대한 옥외광고를 금지"하는 극약 처방까지 들고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올 2월 물가상승률

    2011-04-02 ICE Worldwide 모닝브리핑 기자
  • 미국 FDA, 시리얼 젤리 레모네이드 등 식품 색소·첨가제 주의해야

    아침식사용 시리얼, 레모네이드, 젤리 등에 들어가는 색소·첨가제가 청소년에게 유해할까? 이에대한 미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일관된 입장은 "유해하지 않다”였다. 그러나 최근 진행된 공청회에서 식약청은 자문위원들에게 "경고문구 게재 등 기존 정책 변화 필요성에 대해

    2011-04-01 ICE Worldwide 모닝브리핑 기자
  • 미 의회,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법안 발의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미국과 북한 간 외교 관계 수립 제한을 규정한 법안이 빠르면 1일 미국 하원에 발의된다고 복수의 미국 의회 관계자가 지난달 31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일레나 로스-레티넌(공화, 플로리다)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민주, 공화

    2011-04-01 온종림 기자
  • “방귀 절대 금지!” 태국 택시 별난 스티커들

    “방귀를 뀌지 말라.”태국 택시 안에도 특이한 스티커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프레스1이 1일 소개했다.태국 택시에는 별별 금지사항을 전하는 스티커들이 잔뜩 붙어 있다. '방귀를 뀌지 말라'는 그림 문구부터 '오럴 섹스 금지' '섹스 NO' 등을 의미하는 금지 스티커들이

    2011-04-01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