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어린이 美입양 세계 4위…1위는?

    한국은 아직도 연간 800여명의 어린이를 미국에 입양시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미 입양아가 많은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0년 국제입양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 제일 많은 3천401명이 미국에 입양됐고, 다음으로 에티오피아 2천513명,

    2011-02-01 연합뉴스
  • "캐나다, 작년 탈북자 42명 난민 인정"

    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모두 42명의 탈북자를 난민으로 받아들였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일 캐나다 이민.난민국의 `난민 보고서 2010'을 인용해 전했다.이 방송에 따르면 작년 캐나다에 난민 자격을 신청한 탈북자는 모두 58명으로, 이 중 72%인 42명

    2011-02-01 연합뉴스
  • "北, 美 식량지원 재개시 분배감시 요구 수용"

    북한이 미국에 2009년 중단된 식량지원 사업의 재개를 요청하면서 미국 정부의 분배 감시 요구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음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일 전했다.워싱턴의 외교 소식통은 이 방송에 "북한 당국이 2009년 분배 감시 문제로 중단됐

    2011-02-01 연합뉴스
  • "美, 무바라크 9월대선 불출마 희망"

     미국은 이집트의 대규모 반정부 소요사태와 관련,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오는 9월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다고 AP통신이 31일 두 명의 미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이 통신은 익명을 요구한 이들 관리의 말을 인용해

    2011-02-01 연합뉴스
  • 이집트군 "시위대에 무력 사용않겠다"

    이집트 군은 31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수만명의 시민들에게 무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집트 국영 뉴스 통신사 메나(Mena)가 보도했다.이집트 군은 성명을 통해 "이집트 군은 지금까지 이집트 국민들에

    2011-02-01 연합뉴스
  • 이집트 시위, 개각 발표에도 7일째 격화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월요일인 31일 시위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내무장관과 재무장관 등을 교체하는 일부 개각을 발표했으나, 시위대는 무바라크의 완전 퇴진을 요구하며 7일째 시위를 이어갔다.이집트 국민들에게 민주화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카이로 중심부 타흐리

    2011-02-01 연합뉴스
  • 이집트 민주화 성지로 떠오른 '타흐리르 광장'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7일째 시위중인 이집트 국민들에게 카이로 중심에 있는 타흐리르 광장이 민주화의 성지로 떠올랐다.카이로 시민들은 타흐리르 광장에 군부대가 진주하고 탱크와 장갑차가 배치된 가운데 광장을 지키며 반정부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타

    2011-01-31 연합뉴스
  • "이집트 시위대서 反美구호 나와"<이스라엘紙>

    이집트 반정부 시위현장에서 현 정권과 함께 미국을 비난하는 반미(反美) 구호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이스라엘 일간 예루살렘포스트가 31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전날 카이로 중심가에서 벌어진 시위도중 한 남성이 길거리 20m 가량에 걸쳐 "물러가라 무바라크, 너는 미국인들

    2011-01-31 연합뉴스
  • ‘사람처럼 걷는 고릴라’ 영국서 폭발적 인기

    사람처럼 선 자세로 두 다리로만 걷는 고릴라의 동영상이 영국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의 CBSnews.com 인터넷판은 영국 켄트지역의 포트 림프네 야생동물원의 고릴라 ‘암밤’의 서서 걷는 동영상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급속히 확산되고 있

    2011-01-31 방민준 기자
  • 아내 16년간 감금하고 다른 여자와 동거

    아내를 16년 동안 지하실에 감금하고 바로 위층에서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해온 엽기남편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선이 30일 보도했다.브라질 경찰은 상파울루에 사는 조앤…

    2011-01-31 온종림 기자
  • "전직 군인·요리사·어부·학생" 해적들 신원 확인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혐의 등으로 생포, 국내로 압송된 소말리아 해적 5명의 신원과 직업이 밝혀졌다.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31일 브리핑을 열어 소말리아 해적 5명의 직업이 전직 군인을 포함해 전직 요리사, 어부, 학생 등으로 밝혀졌다고

    2011-01-31 연합뉴스
  • 백악관 비서실장 "이집트 미래는 국민이 결정"

    최근 취임한 윌리엄 데일리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은 이집트 반(反)정부 시위와 관련, "이집트의 미래는 이집트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30일(현지시각) 말했다.데일리 실장은 이날 CBS 시사대담 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호스니 무바라크 이

    2011-01-31 연합뉴스
  • 간장 한 병이 300만원...“뭐로 만들어서?”

    중국의 한 간장 회사에서 한정판으로 만든 고급 간장이 경매서 1만 8000위안(300만원)에 낙찰돼 세계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온바오닷컴은 31일 현지 언론을 인용 “30일 광둥성에서…

    2011-01-31 온종림 기자
  • "北 우라늄 농축시설, 이란보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이 지난 28일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에 대한 보고서를 제재위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보리의 한 소식통은 30일 "보고서에는 북한이 이란보다 앞선 수준의 우라늄 농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당히 오랜 시

    2011-01-31 연합뉴스
  • "미래의 최악상황도 현상태보다 나을 것..아랍권 한 목소리"

    "종교도 아니고, 어떤 한 지도자의 모험도 아니며 이 지역을 격동시켜왔던 이스라엘과의 분쟁도 아니다. 고귀한 삶을 향한 내장속 심연의 정서가 이집트와 중동 전역을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묶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30일 `존중을 향한 열망, 아랍이 하나의 목소리를

    2011-01-3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