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상하이 車번호판 값만 787만원

    중국 상하이(上海)의 자동차 번호판 가격이 소형차 1대 값에 육박하고 있다.상하이시의 자동차 번호판 가격이 최근 실시된 입찰에서 평균 4만7천399위안(786만8천원)을 기록했다고 동방조보(東方早報) 등이 22일 보도했다.이 가격은 40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것이다.상하

    2011-04-22 연합뉴스
  • 불륜 물의 美공화 거물, 상원의원직 사퇴

    혼외정사 문제로 미국 상원 윤리위원회의 조사에 직면한 공화당 존 엔자인(네바다) 상원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기로 했다고 미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엔자인 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어떠한 법이나 규칙, 상원 윤리기준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확신하지만 나의 가족과 지역구민

    2011-04-22 연합뉴스
  • 도요타, 미국서 SUV 30만대 리콜

    일본의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 도요타가 미국에서 판매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30만여대를 리콜한다고 21일(현지시각) 밝혔다. 도요타는 에어백 센서와 관련된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RAV4 21만4천대, 하이랜더 9만4천대, 2007, 2008년형 하이랜

    2011-04-22 연합뉴스
  • '실리콘 밸리' 동생 '실리콘 앨리'

    '실리콘 앨리'가 되살아 나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19일 보도했다.1990년대 닷컴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뉴욕에는 '실리콘 앨리'로 불리는 지역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만을 중심으로 형성된 큰 형(big brother) '실리콘 밸리(Sillicon Valle

    2011-04-21 ICE Worldwide 모닝 브리핑
  • 금값, 노다지 장세...은도 덩달아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20일 보도했다.뉴욕상품거래소(NYMEX) 금 6월 인도 분은 장중 온스당 1506.20달러까지 오르는 강세를 기록한 끝에 전날보다 온스당 3.80달러(0.3%) 오른 1498.90달러에 마감했다. 은 역시 상승흐름을 이어

    2011-04-21 ICE Worldwide 모닝 브리핑
  • "애플의 제소는 삼성에 대한 최고 칭찬"

    "삼성전자여, 애플에 피소됐다고 너무 긴장하지 마라. 삼성이 예상보다 어려운 적수가 됐다는 뜻이니까."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특허침해로 애플에 제소된 것은 애플의 예상을 넘어 삼성의 경쟁력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 분석했다. FT는 이날

    2011-04-21 연합뉴스
  • '러시아 람보', 모녀 살해하고 본국 도주

    전직 러시아 특수부대원이 뉴욕에서 여자친구와 그 딸을 죽인 후 러시아로 도주한 혐의로 미 수사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다고 폭스뉴스 인터넷판이 뉴욕데일리뉴스와 뉴욕포스트 등 지역 매체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뉴욕경찰국에 따르면 러시아 특수부대원 출신의 니콜라이

    2011-04-21 연합뉴스
  • 페이스북에 누드 사진 올려 ‘왕관’ 박탈

    미인대회 우승자가 페이스북에 누드 사진을 올려 왕관을 빼앗겼다. 프레스1은 '미스 요크시티' 샬럿 캠벨(23)이 자신의 누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는 이유로 미스 영국 조직위원회로부터 최근 자격 박탈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캠벨은 "누드 사진을 찍은 사실은 있다

    2011-04-21 온종림 기자
  • '러시아의 박정희' 꿈꾸는 푸틴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는 러시아가 2020년까지 세계 5대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20일(현지시간) 전망했다.푸틴 총리는 이날 국가두마(하원)에서 지난해 정부 업무 성과에 대해 연설하며 이같이 전망한 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성급한 자유주의나 선동주의를 배

    2011-04-21 연합뉴스
  • 닉슨도서관, 40년만에 `아름다운 화해'

    1972년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났던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을 기념하는 `닉슨 도서관'이 닉슨을 낙마시켰던 주인공들을 처음으로 초청해 40여 년 만에 `아름다운 화해'를 했다. 20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닉슨 도서관은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폭

    2011-04-21 연합뉴스
  • 美언론,'엄마'대신하는 조기유학 韓여대생 소개

    미국 일간 새크라멘토 비가 20일 희망하는 대학 진학까지 포기하면서 '엄마' 역할을 대신하는 한국 여대생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콘코디어대학 간호학과에 다니는 수지 김(22)은 부모들이 한국으로 돌아간 뒤 지난 5개

    2011-04-21 연합뉴스
  • 뉴질랜드 SAS, 동료 죽인 탈레반 12명 추적사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 있는 뉴질랜드군 최정예 육군 공수부대(SAS) 대원들이 동료 병사를 숨지게 한 탈레반 반군 12명을 추적해 모두 제거했다고 뉴질랜드 방송이 20일 보도했다.뉴질랜드 텔레비전 채널 원은 이날 뉴스에서 지난 해 8월 아프간 바미얀 북동부 바글란 지역

    2011-04-20 연합뉴스
  • 퓰리처상 수상 韓人 기자 존 김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카메라를 들이대고 셔터를 누르는 것은 나이지만 사진은 나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눈앞에서 벌어지는 사실을 담는 것입니다. 사진에는 내 의견이 들어갈 수 없고 들어가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미국 시카고 지역의 조직폭력과 관련

    2011-04-20 연합뉴스
  • “美국방부 신청사 설계도가 인터넷에 떠돌다니”

    미국 국방부가 입주 예정인 새 청사의 설계관련 내부문서가 정부 홈페이지의 공개 사이트에 공개됐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미 공병단 사이트에 공개된 424쪽에 이르는 국방청사 설계 관련 내부문건에서 신청사가 폭탄테러에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크 센터(Ma

    2011-04-20 연합뉴스
  • ‘천하장사 아기’? 출산때 몸무게가 무려 6kg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무려 6kg에 달하는 '슈퍼'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다.20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지난 2일 쓰촨성 네이장(内江)시의 모 산부인과에서 산모 리(李)씨가 각고의 노력 끝에 여아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받을 때부터 묵직함을 느낀 간호사는 즉각 옆에 있는

    2011-04-20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