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뒤 비만 급증?..스트레스 잊으려 '먹고 마신탓'

    지난 2월 강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지역 주민들이 지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과도하게 먹고 마시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체중 증가가 또 다른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밝혔다.1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건강 문제 전문가

    2011-06-01
  • 알-카에다, 록히트 마틴 CEO 살해 기도

    알-카에다와 연계된 파키스탄 무장세력이 미국 최대 군수업체인 록히드 마틴의 최고경영자 암살을 기도했다는 증언이 나왔다.뭄바이 테러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파키스탄계 미국인 데이비드 콜맨 헤들리는 31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테러 혐의자 타하우르 후세인 라

    2011-06-01 연합뉴스
  • 美 대북제재, `이란식 제재'로 확대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이란식 제재'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미국의 이란제재법은 제재 대상이 된 이란의 단체·기업·개인과 거래한 외국 기업을 미국의 금융시스템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즉 이란 제재 대상 기업 등과 거래하는 제3국의 기업

    2011-06-01 연합뉴스
  • 캠벨 "北, 남북대화와 취해야할 조치 있다"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31일(미국 현지시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입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캠벨 차관보는 이날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 김정일 방중 결과에 따른 미국

    2011-06-01 연합뉴스
  • 오바마, 상무장관에 기업CEO 브라이슨 지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1일 에너지기업인 에디슨 인터내셔널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존 브라이슨을 차기 상무장관에 지명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브라이슨 지명자와 게리 로크 현 상무장관을 대동하고 TV카메라앞에서 브라이슨의 상무장관 기용 방침

    2011-06-01 연합뉴스
  • 펜타곤 "사이버공격, 전쟁 간주 미사일포격"

    미국 국방부가 국가 기간망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이버 공격행위를 전쟁행위로 간주해 무력 대응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 "펜타곤이 사상 처음으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면서 "내달 중 구체적인 내용이

    2011-06-01 연합뉴스
  • 스티브 잡스, 개발자회의 기조연설…"건강 입증?"

    병가중인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다음달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연례 개발자회의(WWDC)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31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오전 "CEO 스티브 잡스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WWD

    2011-05-31 연합뉴스
  • 美공화 롬니 "오바마, 가장 무능한 대통령"

    미국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라며 맹비난했다.롬니 전 주지사는 31일 NBC방송의 아침 대담프로그램인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내가 지금까지 본 대통령 중에

    2011-05-31 연합뉴스
  • 15세 소년, 게임머니 사려 7세 여아 살해

    베트남의 한 십대 소년이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되는 게임머니를 사려고 이웃에 사는 여자아이를 살해했다고 베트남 당국이 31일 밝혔다.베트남 응에안성 경찰은 7살짜리 여자아이의 머리를 돌로 내리쳐 살해하고 귀걸이를 훔쳐 달아난 15세 소년을 하루만에 체포했다고 밝혔다.여자

    2011-05-31 연합뉴스
  • 中 "한반도 안정, 南北노력·협조와 불가분"

    중국 외교부의 장위(姜瑜) 대변인은 31일 "한반도 안정 유지는 남북한의 공동 노력, 협조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장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국방위원회가 30일 남한 정부와 상종하지 않겠다고 밝힌 데 대한 입장을 묻자 "남북한이 한반도의 주인"

    2011-05-31 연합뉴스
  • 탁신 전 泰총리 "딸 총리 되면 경험 공유"

     부정부패 혐의로 해외에 도피 중인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는 총리직을 다시 맡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AFP통신이 호주 언론을 인용, 31일 보도했다.탁신 전 총리는 두바이에서 호주 A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태국 최대 야당인 푸어타이당이 7월3일로 예

    2011-05-31 연합뉴스
  • "獨 원전폐쇄 결정은 메르켈의 정치적 판단"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사고가 원자력 르네상스에 어둠을 드리웠지만 독일처럼 모든 원전을 폐쇄하는 국가는 많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영국 싱크탱크 채텀하우스의 원자력 전문가 맬컴 그림스턴은 "다른 대부분 국가들은 '잠시 멈추고 후쿠시마 교훈을 살펴보자'

    2011-05-31 연합뉴스
  • 막장 불륜녀, 가로막는 본처에 ‘돌격 앞으로’

    20대 막장 불륜녀가 자신의 자동차를 가로막은 본처의 차를 들이박은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31일 전했다.1분 55초 가량의 이 동영상에는 회색 자동차가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오던 파란색 자동차를 가로막은 후, 여성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서 맞은편

    2011-05-31 온종림 기자
  • 日여론 80% "정부 원전 발표 못믿겠다"

    일본 여론의 80%가 정부의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관련 발표를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3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8∼29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원전 사고에 관한 정부의 발표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가 80.8%였다. 이는 지난달

    2011-05-31 연합뉴스
  • EU, 美씨게이트의 삼성전자 HDD 인수 조사

    유럽연합(EU)이 미국 씨게이트의 삼성전자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부문 인수에 대해 심층조사에 착수했다.EU의 경쟁 당국인 집행위원회는 30일 "예비조사 결과, 씨게이트가 삼성전자 HDD 관련 자산을 인수할 경우 잠재적으로 시장 경쟁구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2011-05-3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