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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존슨, 美대선 출마 선언
미국의 게리 존슨 전 뉴 멕시코 지사가 21일 2012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공화당 소속으로 1995년 부터 2003년까지 뉴 멕시코주 주지사를 지낸 게리 존슨은 이날 뉴 햄프셔주 주도인 콩코드의 주 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출마를 공식
2011-04-23 연합뉴스 -
"구글도 휴대전화 사용자 위치정보 수집"
애플 아이폰에 이어 구글도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의 사용자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보안전문가 세이미 캠커가 조사한 결과 대만 HTC사(社)의 한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휴대전화 단
2011-04-22 연합뉴스 -
1병에 28000원짜리 북극생수
프랑스에서 700㎖ 들이 한 병에 18유로(2만8천원 상당)나 되는 생수가 21일 시판에 들어갔다고 르 파리지앵 신문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캐나다 북부 빙산에서 '아이스버그 캐나다'라는 회사가 제조한 이 생수는 1만2천년 '숙성'된 것
2011-04-22 연합뉴스 -
벨기에 정부붕괴 1년..여전히 '무정부' 상태
북부 플레미시(네덜란드어권), 남부 왈로니아(프랑스어권) 사이의 해묵은 갈등 속에 '무정부' 상태 세계기록 행진을 이어가는 벨기에의 정치위기가 재발한 지 22일로 1년을 맞았다. 작년 4월22일 브뤼셀-알레-빌보르데(BHV) 선거구 분할을 둘러싼 갈등 탓에 플레미
2011-04-22 연합뉴스 -
세계최고가 249억원짜리 車, 中서 팔려
중국의 한 건축상이 상하이모터쇼에 출품된 수백억원대의 세계 최고가 자동차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포털 봉황망(鳳凰網)은 22일 미국 스타그룹이 상하이모터쇼에서 전시한 1억5천만위안(249억원)짜리 자동차가 저장성(浙江省)의 한 건축업자에게 팔렸다고 보
2011-04-22 연합뉴스 -
이탈리아 신문 "한국 교육을 배워라"
이탈리아의 한 신문이 한국의 대학 졸업자 비율이 세계적으로 높은 것이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하면서 이탈리아도 이를 본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나섰다. 22일 일간지 우니타는, 최근 줄리오 트레몬티 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사회 일각에서 "이탈리아에는 대학
2011-04-22 연합뉴스 -
中 `짝퉁'의 진화..진품과 구별 불가능
중국에서 판매되는 모조품이 진품과 외관은 물론 품질에서도 거의 차이가 없어 중국 진출 기업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과 코트라는 22일 상하이(上海)에서 중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상표 모조품 식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삼성전
2011-04-22 연합뉴스 -
반 총장 "연임 도전 여부 아직 결정 안 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올해 말로 유엔 총장 선거가 예정돼 있지만 아직 연임 여부와 관련해 스스로 공식 입장을 밝힌 바가 없으며 향후 상황을 봐 결정할 것이라고 22일 말했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반 총장은 이날 숙소인 모스크바 시내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주러 한국특
2011-04-22 연합뉴스 -
키르기스 국회, 악령 쫓으려 양 제물로 바쳐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악령을 내쫓으려고 일곱 마리의 양을 제물로 바쳤다고 AP 통신이 21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샤이르벡 마마톡토로프 국회 공보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대부분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전통의식을 치렀다고 말했다.그는 도살된 고기들은
2011-04-22 연합뉴스 -
진돗개, LA 경찰견 훈련서 탈락..왜?
한국의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돗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찰견 훈련에서 아쉽게 탈락했다.21일 LA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데려와 경찰견 훈련을 받아온 진돗개 `민국'(황구·수컷)이 잦은 기분 변화 때문에 경찰견에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을 지난 주
2011-04-22 연합뉴스 -
103세에도 재판정 호령하는 美연방판사
미국 캔자스주 최대 도시인 위치토의 한 법정에서는 거의 매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 연출된다.변호사, 검사, 소송당사자들이 엄숙한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만 103세의 레슬리 브라운 판사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코에 연결된 산소탱크 튜브를 조정하고
2011-04-22 연합뉴스 -
'동전 던지기'로 美 지방선거 승자 결정
미국 일리노이 주에서 지방선거의 최종 결과가 '동전 던지기'로 결정된 사례가 2건이나 발생했다.21일(현지시간) 시카고 데일리 헤럴드지(紙)에 따르면 지난 5일 실시된 일리노이 지방선거 개표 결과, 시카고 북부 교외지역인 레이크 카운티의 두 곳 소도시 시의원 선거에 출
2011-04-22 연합뉴스 -
“보따리 싸!” 중국 부자들 해외이민 러시
중국 부호들이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인해 부동산 투자 비중을 줄이고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22일 전했다 .자오상은행(招商银行)에서 20일 발표한 '2011 중국 개인 재산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에서 개인재산 1천만위안(17억원) 이상 투자한 자
2011-04-22 온종림 기자 -
레알 마드리드의 ‘박살 난 우승트로피’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은 자신들이 응원해온 팀이 국왕컵(코파 델레이)을 차지하는 것을 보기까지 18년을 기다렸다.하지만 오랜만에 되찾은 우승 트로피를 제대로 보려면 더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0일 밤(현지시간) 국왕컵 결승
2011-04-22 연합뉴스 -
고교 여직원 “포르노 찍은 게 어때서?”
포르노 영화 배우 겸업을 해온 캐나다의 고교 교직원이 ‘겸업’이 들통나 학교로부터 해임당하자 해고처분무효소송을 제기했다.21일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줄리 개그넌이라는 이 여성은 '시리얼 어뷰저(Serial Abusers) 2'라는 포르노에 출연한 것이 학생에게 발견돼
2011-04-22 온종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