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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50대 가장, 다섯 식구 살해 암매장후 잠적
프랑스가 다섯 식구 살해 암매장 사건으로 시끄럽다.24일 르 파리지앵 신문 인터넷판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프랑스 브르타뉴 서부도시인 낭트의 한 가정집 정원에서 49세 주부와 13~20세 사이의 4남매 등 모두 다섯 식구가 땅에 묻혀 숨진 채로 발견됐다
2011-04-25 연합뉴스 기자 -
오바마 "전기차 1백만대", 한국 싱글벙글
오는 2015년까지 미국 내에 100만 대의 전기차가 달리도록 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비전이 한일 관련업체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갈 우려가 있다고 美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2011-04-25 전경웅 기자 -
"美 자전거도 속도위반 단속?"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인 금문교(Golden Gate Bridge)의 관리를 담당하는 '금문교.고속도로.교통 지구'가 안전관련 연구결과를 토대로 자전거 주행속도를 제한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안전향상안'을 금문교 운영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미국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
2011-04-25 연합뉴스 -
블레어.브라운, 왕실 결혼식 초청 못받은 까닭
영국 노동당 출신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 고든 브라운 전 총리가 예상과 달리 윌리엄 왕자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3일(현지시각) 전했다.반면 보수당 출신 총리였던 존 메이저와 마거릿 대처는 초청장을 받았다. 메이저
2011-04-25 연합뉴스 -
"대기오염 막자" 차량 45만대 '통 큰 폐차'
중국 베이징 시정부가 대기오염 개선을 위해 매연을 내뿜는 구형 차량 45만대를 폐차하기로 했다.23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조만간 베이징시정부에서 ‘베이징시 공기정화계획’을 발표해 공기 정화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발표에 따르면 우선적으로 베이징 공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2011-04-24 온종림 기자 -
“인턴하며 미 어학연수” 교과부 참가자 120명 모집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달 9∼27일 제7기 한ㆍ미 대학생 연수취업(WEST)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2008년 8월 한미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미국에서 4∼5개월간 어학연수를 받고 현지 기업이나 공공기관, 민간기구 등에
2011-04-24 양원석 기자 -
'33년 집권' 예멘대통령 "국민앞에 무릎꿇었다"
33년째 장기 집권 중인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결국 국민들의 퇴진 압박에 무릎을 꿇었다.예멘 집권당인 국민의회당(GPC)은 살레 대통령의 조기 퇴진을 뼈대로 한 걸프협력협의회(GCC)의 중재안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AP, AFP통신이 24일 보도했다.국민
2011-04-24 연합뉴스 -
코란 태운 美목사, 또 시위하려다 잠시 `수감'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불태워 아프가니스탄의 반미시위를 촉발시킨 미국의 테리 존스 목사가 22일(현지시각) 이슬람 사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려다 잠깐이나마 철창신세를 졌다. 당초 존스 목사는 이날 미시간주 디어본에 위치한 미국 최대 이슬람 사원 앞에서 반이슬람 시위를
2011-04-23 연합뉴스 -
泰-캄보디아군, 국경서 이틀째 교전
국경분쟁을 벌이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의 군대가 22일에 이어 23일에도 국경에서 충돌했다. 이날 교전은 오전 6시15분께 분쟁지역에 위치한 프레아 비히어 힌두사원 인근에서 시작됐으며 아직 희생자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전날 교전에선 7명의 사망자와 19명의 부
2011-04-23 연합뉴스 -
한국계 여성, '오바마 최측근의 최측근' 되다
미국 시카고 시(市)의 인력채용 및 인사관리가 한국계 여성 손에 놓이게 됐다. 2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내달 시카고 시장 취임을 앞두고 고위 공무원 인선 결과를 발표 중인 람 이매뉴얼(51)은 신임 인적자원국장(Department of Human
2011-04-23 연합뉴스 -
中, 인체유해 '파라핀 당면' 대량유통
중국에서 금지 약물로 사육한 돼지고기 등 불량 식품 파문이 잇따른 가운데 이번엔 광둥(廣東)성에서 인체에 유해한 공업용 원료인 파라핀 등을 첨가해 제조한 불량 당면이 대량 유통돼오다 적발됐다. 광둥성 중산(中山)시 품질관리국이 지난 21일 당면 제조업체인 샹밍(祥
2011-04-23 연합뉴스 -
日식품은 '백설공주의 독 사과'?
미국 뉴욕타임스사(社)가 발행하는 신문인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이 '일본산 식품은 백설공주의 독이 든 사과'라는 의미의 만화를 게재하자 일본 정부가 항의했다고 아사히신문과 산케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IHT는 21일자 신문에 백설공주가 마녀가 들고온
2011-04-23 연합뉴스 -
보석 훔친 린제이 로한에 120일 징역형
`할리우드 말썽꾼'이란 별명이 붙어 다니는 여배우 린제이 로한(24)이 22일(현지시간) 또다시 120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법원은 이날 보석상에서 2천500달러짜리 목걸이를 훔친 혐의가 드러나 중절도 죄로 기소한 로한에 대한 재
2011-04-23 연합뉴스 -
`켄들 잭슨' 와인 창업자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대표적인 와인 브랜드 `켄들 잭슨'을 만들었던 억만장자 제스 잭슨이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잭슨은 2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기셔빌 와이너리에 있는 자택에서 암으로 숨졌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잭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와이너리
2011-04-23 연합뉴스 -
멕시코 최악 암매장 사건 진실은?
멕시코에서 암매장 시신들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악몽과 같은 사건의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현지 일간지인 '레포르마' 등에 따르면 북동부 타마울리파스주(州) 산 페르난도에서는 7일부터 일주일간 145구의 시신이 20개 구덩이에서 발견된 데 이어 중서부
2011-04-23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