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노동신문’ 13일 “反공화국 대결악법으로 미쳐 돌아가”

    北 “우리가 사이버 테러? 남조선 조작!” 그럼 댓글은?

    북한이 최근 하루도 ‘입’을 쉬지 않고 있다. 13일에는 北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사이버 테러방지법’을 놓고 대남 협박을 했다. 北 ‘노동신문’은 13일자에서 “최근 박근혜 패당이 황당무계한 ‘북의 사이버 테러 위협’을 마구 불어대며, 또 하나의 反공화국

    2016-03-13 전경웅 기자
  • 美국방부, 외신들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 부인

    CNN “北연어급 잠수정, 일주일 전 동해서 실종”

    12일(현지시간) 美CNN이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잠수정 한 척이 금주 초반부터 본부와의 연락이 두절된 뒤 행방불명됐다”고 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CNN은 “대북감시 중인 美정찰위성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동해상에서 ‘작전’을 벌이던 북한 잠수정 한 척

    2016-03-12 전경웅 기자
  • 北, 김정은 이어 인민군 수뇌부도 미쳐 날뛰는 중

    北총참모부 "평양진격훈련? 우리는 서울해방!" 발광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한국과 전 세계를 도발한 북한이 드디어 미쳐 날뛰고 있다. 이번에는 北인민군 수뇌부가 미쳐 날뛰는 김정은을 흉내 내기 시작했다. 12일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인민군 총참모부(한국군 합참에 해당) 명의의 대남협박 성명을 전했다.

    2016-03-12 전경웅 기자
  • 김석철 北대사 3월 중 떠나기로…미얀마 정부도 역할

    유엔·한미 제재 대상 駐미얀마 북한 대사 곧 소환

    미얀마 주재 북한 대사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때문에 본국으로 소환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인물이 앞으로는 외교관 활동을 할 수 없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10일 한국 정부 관계자는 “김석철 駐미얀마 북한 대사가 3월 중순 본국으로 소환될 예정”이라고 전

    2016-03-11 전경웅 기자
  • 통일부 “남측 재산 훼손 책임 北당국이 져야 할 것”

    北 “남측 자산 모두 팔겠다” 韓 “절대 불가”

    지난 10일 북한이 대남사업조직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이하 조평통)’을 통해 한국이 북한에 두고 온 모든 자산을 ‘청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 정부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면서 이와 관련해 생기는 모든 문제는 북한 책임이라고 경고했다. 北조평통은 지난 10일

    2016-03-11 전경웅 기자
  • 미얀마 정부, 北 ‘럭키스타 9호’ 수색 후 몰수할 듯

    사라졌던 北화물선 1척 미얀마 입항…또 몰수?

    지난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2270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다수의 북한 선박들이 해상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였다. 선박 정보를 표시하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끄고 항해를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렇게 행적을 숨긴 채 항해하던

    2016-03-10 전경웅 기자
  • 국정원, 8일 긴급 사이버안전 대책회의서 주요 피해 공개

    北 전 국민 사용 ‘인터넷 뱅킹 보안’ 해킹…또 ‘액티브X’?

    지난 8일 국가정보원은 최종일 3차장 주관으로 총리실 국무조정실, 국방부, 미래부 등 4개 정부부처 국장급들과 함께 ‘긴급 국가 사이버안전 대책회의’를 갖고, 최근 북한의 사이버 공격 동향에 대해 설명했다. 국정원이 밝혀낸 북한의 사이버 공격 가운데는 안보·외교 고위

    2016-03-09 전경웅 기자
  • 안보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지난 8일 관련 내용 공개

    “김정은, ‘외화벌이용 대포통장·대포폰’ 확보 지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2270호와 한국, 미국, 일본 등의 독자 대북제재로 국제금융거래가 막힌 김정은 집단이 꼼수를 부리려 하고 있다고 우파 안보 시민단체가 주장했다. 지난 8일 우파 안보 시민단체 ‘블루유니온’은 “북한 당국이 최근 해외사업 담당 부서에 중국과

    2016-03-09 전경웅 기자
  • “우리도 미국 핵 선제타격 가능”…핵전쟁 생존전략도 없는 듯

    김정은 “핵탄두 개발 성공…표준화·규격화도 완료”

    김정은에게서 슬슬 ‘정신병’ 기운이 보이는 것 같다. 이번에는 北선전매체에 나와 북한이 핵무기를 탄두 크기로 소형화하는데 성공했으며, 발사체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하는 것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北선전매체들은 9일 김정은이 핵무기 개발 현장을 찾은

    2016-03-09 전경웅 기자
  • 단체 30개, 개인 40명…제3국 단체·개인도 일부 포함

    정부 ‘독자대북제재’ 해운·무역 금지…김여정 빠져

    정부가 8일 오후 3시, ‘독자대북제재’ 대상과 범위를 공식 발표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독자대북제재’ 대상은 단체 30곳, 개인 40명으로, 이 가운데는 제3국 단체와 개인도 포함돼 있다. 아쉬운 부분은 김설송, 김여정, 김정철, 김정남 등 김씨 일가의 이름은

    2016-03-08 전경웅 기자
  • 국정원 7일 배포한 보도자료서 “신속한 대응 어렵다” 지적

    “北, VIP 스마트폰 해킹 시도” 국정원 8일 긴급회의

    지난 1월 6일 4차 핵실험, 2월 7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 김정은 집단. 이후 한 달 남짓 사이에 한국과 미국, 일본이 독자 대북제재를 시행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지난 3월 7일부터는 사상 최대 규모의

    2016-03-08 전경웅 기자
  •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 北노동당 국방위 성명 발표

    北 “선제적 총공세 진입”…김정은, 또 미쳐 날뛰는 듯

    7일부터 한미 연합훈련 ‘키 리졸브’가 시작됐다. 이 훈련에 이어 ‘포어 이글’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한미 연합훈련에는 미군의 주요 전략자산과 함께 美해병대의 신속전개병력, 특수부대 병력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5일 필리핀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2016-03-07 전경웅 기자
  • 한미연합훈련 대응 차원서 中-北 국경서 대규모 훈련

    “北주민들 ‘중공군 침공 임박’ 소문에 초긴장”

    김정은 집단이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한국과 미국의 ‘키 리졸브’ 훈련과 ‘포어 이글’ 훈련에 대응하기 위해 ‘전투동원태세’ 명령을 내린 것을 두고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중공군 침공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

    2016-03-06 전경웅 기자
  • 필리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2270호 첫 집행국

    필리핀, 北화물선 ‘진텅호’ 몰수·선원 21명 추방

    지난 2일 오전 10시 17분(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 제재안에는 북한의 모든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 해외자산 동결 등의 조항이 들어 있다. 필리핀이 이 제재안을 처음 집행한 나라가 됐다. 주요 외신들은 5

    2016-03-05 전경웅 기자
  • 통일부, ‘북한인권법’ 국회통과 비난에 “너나 잘 해”

    정부 “정은이 核망상 빠져”…러시아식 물리치료 필요!

    지난 4일 북한 김정은 집단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 채택과 한국 국회에서의 북한인권법 통과에 막말을 해대자 정부가 따끔하게 경고를 내놨다. 5일 오전, 외교부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북한은 하루 속히 ‘핵(核)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

    2016-03-05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