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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지난 8일 관련 내용 공개
“김정은, ‘외화벌이용 대포통장·대포폰’ 확보 지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2270호와 한국, 미국, 일본 등의 독자 대북제재로 국제금융거래가 막힌 김정은 집단이 꼼수를 부리려 하고 있다고 우파 안보 시민단체가 주장했다. 지난 8일 우파 안보 시민단체 ‘블루유니온’은 “북한 당국이 최근 해외사업 담당 부서에 중국과
2016-03-09 전경웅 기자 -
“우리도 미국 핵 선제타격 가능”…핵전쟁 생존전략도 없는 듯
김정은 “핵탄두 개발 성공…표준화·규격화도 완료”
김정은에게서 슬슬 ‘정신병’ 기운이 보이는 것 같다. 이번에는 北선전매체에 나와 북한이 핵무기를 탄두 크기로 소형화하는데 성공했으며, 발사체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하는 것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北선전매체들은 9일 김정은이 핵무기 개발 현장을 찾은
2016-03-09 전경웅 기자 -
단체 30개, 개인 40명…제3국 단체·개인도 일부 포함
정부 ‘독자대북제재’ 해운·무역 금지…김여정 빠져
정부가 8일 오후 3시, ‘독자대북제재’ 대상과 범위를 공식 발표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독자대북제재’ 대상은 단체 30곳, 개인 40명으로, 이 가운데는 제3국 단체와 개인도 포함돼 있다. 아쉬운 부분은 김설송, 김여정, 김정철, 김정남 등 김씨 일가의 이름은
2016-03-08 전경웅 기자 -
국정원 7일 배포한 보도자료서 “신속한 대응 어렵다” 지적
“北, VIP 스마트폰 해킹 시도” 국정원 8일 긴급회의
지난 1월 6일 4차 핵실험, 2월 7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 김정은 집단. 이후 한 달 남짓 사이에 한국과 미국, 일본이 독자 대북제재를 시행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지난 3월 7일부터는 사상 최대 규모의
2016-03-08 전경웅 기자 -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 北노동당 국방위 성명 발표
北 “선제적 총공세 진입”…김정은, 또 미쳐 날뛰는 듯
7일부터 한미 연합훈련 ‘키 리졸브’가 시작됐다. 이 훈련에 이어 ‘포어 이글’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한미 연합훈련에는 미군의 주요 전략자산과 함께 美해병대의 신속전개병력, 특수부대 병력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5일 필리핀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2016-03-07 전경웅 기자 -
한미연합훈련 대응 차원서 中-北 국경서 대규모 훈련
“北주민들 ‘중공군 침공 임박’ 소문에 초긴장”
김정은 집단이 오는 7일부터 시작되는 한국과 미국의 ‘키 리졸브’ 훈련과 ‘포어 이글’ 훈련에 대응하기 위해 ‘전투동원태세’ 명령을 내린 것을 두고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는 “중공군 침공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
2016-03-06 전경웅 기자 -
필리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2270호 첫 집행국
필리핀, 北화물선 ‘진텅호’ 몰수·선원 21명 추방
지난 2일 오전 10시 17분(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 제재안에는 북한의 모든 선박에 대한 검문검색, 해외자산 동결 등의 조항이 들어 있다. 필리핀이 이 제재안을 처음 집행한 나라가 됐다. 주요 외신들은 5
2016-03-05 전경웅 기자 -
통일부, ‘북한인권법’ 국회통과 비난에 “너나 잘 해”
정부 “정은이 核망상 빠져”…러시아식 물리치료 필요!
지난 4일 북한 김정은 집단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2270호 채택과 한국 국회에서의 북한인권법 통과에 막말을 해대자 정부가 따끔하게 경고를 내놨다. 5일 오전, 외교부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북한은 하루 속히 ‘핵(核)망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
2016-03-05 전경웅 기자 -
北조선중앙통신, 신형 방사포 발사현장 시찰 보도
김정은 “박근혜가? 핵무기 쏠 수 있게 준비하라!”
지난 3일 북한이 동해 원산 인근에서 신형 방사포를 발사했다. 발사 현장에 간 김정은은 “국가 방위를 위해 실전 배치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 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하라”고 말했다고 한다.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의 신형 방사포 발사 현장 시
2016-03-04 전경웅 기자 -
북한의 해외 금융기관 신규 개설 금지, 기존 지점은 폐쇄
‘만장일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2270호, 내용 보니
러시아의 ‘검토 요구’로 24시간 미뤄졌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추가 대북제재안이 2일 오전 10시 17분(현지시간) 안보리 이사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사만다 파워 美유엔 대사가 “지난 20년 이래 가장 강력한 제재안”이라고 말했던 이번 대북제재안은 2270호.
2016-03-03 전경웅 기자 -
北민항기 급유 허용, 러 주재 광업회사 직원 제재 대상서 제외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표결 연기…러, 北 구하기?
북한에 대한, 사상 최강의 제재를 표결하는 것이 러시아의 제지로 24시간 미뤄졌다고 CNN 등 美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러시아는 기존의 대북제재 초안 가운데 일부의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등은 美국무부와 유엔 관계자를 인용, “1일 오후 3시에 있을 예
2016-03-02 전경웅 기자 -
청와대·외교부, 어디도 中의 ‘협박’ 내용 공개 안 해
우다웨이 하루 세 번 "사드 반대"…역시 中공산당
지난 28일 한국에 도착, 연이어 한국 외교·안보 수뇌부를 만나고 있는 우다웨이 中공산당 외교부 한반도 사무 특별대표가 지난 2월 29일 하루 사이에만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는 뜻을 세 번이나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29일 오후 5시, 서울 도렴동 외교부
2016-03-01 전경웅 기자 -
로이터 등 주요 외신 “1일 오후 3시(현지시간) 회의서 표결”
유엔 안보리, 2일 대북제재 표결…‘만장일치’ 채택?
러시아 때문에 오래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안이 곧 표결에 부쳐진다. 한국 언론들은 ‘만장일치’ 통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英로이터, 美AP 등 주요 외신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그동안 연기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던 대
2016-03-01 전경웅 기자 -
정부 “연일 저열한 비난, 이건 좀 민족적 수치” 짜증
北 연일 ‘대남 협박’…“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29일 통일부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을 향해 쓴 소리를 했다. 연일 대남 비방을 하면서 수준 이하의 욕설과 저주를 퍼붓고 있어서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연일 저열한 비난을 동원해 대통령을 비롯해 우리를 비난하는 여러 가지 글들을 쏟아냈
2016-02-29 전경웅 기자 -
박상권 회장, 국내 언론과 인터뷰 통해 김영철 주장 전달해
‘대남적화 책임자’ 김영철 “대북제재 해 봐라, 통하나!”
최근 김용순의 사망 이후 대남적화공작의 총 책임자가 된 김영철이 “대북제재 받아도 끄떡없다”며 큰 소리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북한을 찾았던 ‘통일교 계열’ 평화자동차 박상권 회장은 지난 28일 KBS, 조선일보 등 국내 언론들과의 접촉을 통해 김영철의 이
2016-02-2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