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얄팍한 처신 김만복 진짜 방북 이유 수사해야

    조선일보 11일자 사설 '김만복 국정원장 진짜 방북 이유 수사해야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하루 전날 평양에서 이뤄진 김만복 국정원장과 북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 간 면담 '대화록'이 언론에 유출돼 보도됐다. 이미 이 면담에 대해선 국정

    2008-01-11
  • 2008년 취업지원 민간위탁 사업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조성준)는 민간업체 및 단체 등과 협력하여 취약 계층 고용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2008년 취업지원 민간위탁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①집단상담 프로그램 인소싱 ②취약계층 취업알선 및 집단상담 운영위탁 ③여성고용지원센

    2008-01-09 이성모
  • 향군, 성동구 관내 불우시설에서 봉사활동 벌여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9일 향군본부가 위치한 서울 성동구 소재 불우시설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재향군인회 본부 직원들은 9일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소재한

    2008-01-09 강필성
  • 제12기 하이에크 아카데미 대학생 모집

    겨울 방학을 맞이한 대학(원)생들을 위한 자유주의 철학과 시장경제 원리 강좌가 개설됐다.자유주의 사상 학술모임 '한국 하이에크 소사이어티(Korea Hayek Society, 회장 민경국 강원대 교수)'는 9일 제12기 하이에크 아카데미생을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전국

    2008-01-09 강필성
  • '5년안에 대운하 마무리는 과욕'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자문역을 맡으며 ‘한반도 대운하’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던 유우익 서울대 교수(세계지리학회 사무총장)는 '한반도 대운하'의 임기내 완공 가능성에 대해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확답을 하지 않

    2008-01-09 강필성
  • 인수위 주변에 구름처럼 몰리는 '탁족(濁族)'

    중앙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종수 논설위원이 쓴 '폐족·청족·탁족'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치적 동업자인 안희정씨가 지난해 말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

    2008-01-09
  • 전교조 가입 교사 격감은 필연이다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년 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조합원이 7만770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1년 동안 9200여 명이 줄어들었다. 전교조 가입 교사는 2003년 9만3860명을 정점으로 해마다 감소

    2008-01-09
  • 손에 딱 잡히는 상가 직거래 사이트

    사회의 양극화로 어려운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그 중 자영업자들의 어려운 점은 형언하기 어렵다. 현재의 영업이 어려워 다른 업종을 선택하려고 해도 점포가 매매 되지 않으니 이중고를 겪는다.

    2008-01-08 최문규
  • 박근령 약혼자 신동욱 총선 출마 선언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 딸이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의 약혼자인 백석문화대 교수 신동욱(40)씨가 18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씨는 8일 보도자료를 배포해 "토의종군의 심정으로 서울 중랑을 선거구에

    2008-01-08 강필성
  • 홍보처가 죽더라도 장기는 나눠줘야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박효종 서울대 교수가 쓴 시론 '권력에 영혼을 판 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보고 때 국정홍보처 공무원이 “우린 영혼이 없는 공무원”이라고 밝혔다고 해서 화제다. 자기

    2008-01-08
  • 김대업, 그 입을 한번 열어 봐라

    조선일보 8일 사설 '김대업의 입을 주목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업씨가 최근 지인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병풍'의 내막을 폭로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2002년 대선에서 나를 의인이라 부른 (대통령) 측근들과 현 정부에서 잘

    2008-01-08
  • 교양없는 어둠의 자식들 행태 되풀이 말자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 '2008년의 화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8년의 화두를 무엇이라고 정하면 좋을까? 이와 관련해 2007년 말에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이 어쩐지 자꾸 뇌리에 떠오

    2008-01-08
  • 자유교조 "전교조는 간판 내려라"

    전국교직원조합(전교조)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자유교원조합(위원장 이평기, 자유교조)이 7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교육 정책에 반대했던 전교조의 해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자유교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무한

    2008-01-07 강필성
  • 2008년은 open(개방)이다

    2008년에 웹에서 가장 두드러진 모습을 보일 것으로 미국의 유명한 IT전문 팀블로그에서 '오픈소스'를 선정했다는 뉴스를 보았다.사실 OPEN(개방)은 웹2.0의 정신이라고 불리는 개방, 공유, 참여 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바탕이 되는 원칙이다. 3가지의 원칙들이

    2008-01-06 고찬수
  • 고로쇠 수액채취로 산촌주민 농외소득 높인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농한기 산촌 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강원도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경기도 가평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외소득원으로 자리잡은 고로쇠 나무 수액을 채취 신청 접수를 9일까지 받는다. 

    2008-01-04 현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