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 안중에 없는 열린우리당

    문화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뉴데일리 객원칼럼니스트인 신중섭 강원대 윤리교육과 교수(철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날치기는 대한민국 국회의 풍토병인가. 세상은 급격하게

    2006-05-03
  • 공립학교 교원인사도 외부인사 개입

    국가청렴위원회가 공립학교 교원인사관련 기구에 교원단체의 참여여부를 가능하도록 제도수정을 권고해 논란이 예상된다. 청렴위는 2일 지역교육청 인사위원회를 개선하기 위해 인사위의 외부위원을 증편하고 교원 학부모 단체의 추천 인사를 위촉할 수 있는 ‘초 중등교원 인

    2006-05-03 강미림
  • 미·일은 동맹 강화, 한국은 어디로 갈 건가

    중앙일보 3일자 사설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과 일본이 그제 워싱턴에서 양국 외교.국방장관이 참석한 안전보장협의위원회를 열어 주일미군 재배치에 관한 최종 보고서(로드맵)를 확정했다. 로드맵에 따라 2014년까지 주일미군

    2006-05-03
  • 종류별 화재예방 요령

    전라남도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에서는 최근 3년간 화재통계의 분석을 바탕으로 매월별, 계절별, 주기별 화재 특성을 파악해 주민들의 화재경각심 고취와 화재피해 감소를 위한 대민홍보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자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 5월달에만 총 15건의 화재가

    2006-05-02 남정일
  • 김수환 추기경 동국대 광고 출연

    불교가 건학 이념인 동국대 100주년 기념 광고에 한국 가톨릭 수장인 김수환(84) 추기경이 출연한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 학교 개교 100주년을 알리는 3일자 신문광고에 김 추기경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이는 불교계 학교의 '생일'에 타종교 지도자가 축하 메시지를

    2006-05-02
  • 여대생은 부자를 좋아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으나 얼마 전에 이런 농담이 돌은 적이 있다. 각 세대 별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상에 관련된 농담이다. 그 농담의 내용에 따르면 10대 여성들은 「얼짱」을 최고로 치고 20대 여성들은 「돈짱」을 최고로 치며 30대 여성들은 「다정짱」이 최고란다.40

    2006-05-02 곽호성
  • 전교조, 왜곡된 교재로 노동절 계기수업 방침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1일 11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계기공동수업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교육부가 불허방침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전교조가 전국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노

    2006-05-02 강미림
  • 노대통령의 고민, 박정희의 결단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김기천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얼마 전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라는 단체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2006-05-02
  • 평택서 벌어지는 친북반미 세력의 준동

    동아일보 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추진 중인 국방부와 이에 반대하는 일부 단체 및 주민 간의 갈등이 그제 양측의 대화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쉽게 해소될 분위기가 아니다. 어제 재개된 대표자급 대화도 주민대표인

    2006-05-02
  • 2007년에도 좌파실험을?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근현대(近現代) 러시아 혁명사의 중요한 두 페이지가 넘어가는 데는 꼭 166년의 세월이 걸렸다. 1825년의 데카브리스트(12월 당) 반란에서 1917년

    2006-05-02
  • 강정구에 징역4년 구형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일 '6·25 전쟁은 북한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이라는 취지의 글 등을 언론매체 등에 게재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동국대 교수 강정구씨에 대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

    2006-05-01
  • 현직 교사 '래퍼 성관계' 발언 파문

    현직 여고 교사가 최근 방한한 ‘살아있는 비너스’ 영국의 장애인 예술가 앨리슨 래퍼에 대해 “성관계를 할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는 등의 성적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 교사는 여학생들을 상대로

    2006-05-01 송수연
  • 각 군 총장께 드리는 글

    금번 임무수행 중 현역 육군대령이 백주에 친북좌파로 추정되는 폭도들로부터 린치를 당한 사건을 보고 '치욕'과 '분노'와 '처절'을 느끼며 각 군 총장께 몇 마디 말씀드립니다.각 군 총장제위께서는 여러분의 부하가 친북 사이비좌파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평택시에서 30여명의

    2006-05-01 양영태
  • 성주 이재복/청주 최진현 예비후보

    "인물로 정당 격파" 경북도의원 성주군 1선거구 이재복 예비후보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여야 각당의 공천잡음이 곳곳에서 들려오는 가운데, 지난 98년 6.4 지방선거에서 후보자선정위원회 투표에는 이기고도 당시 지구당 위원장의 결단(?)으로 공천을 받지

    2006-04-29 이길호
  • 언론탄압정권으로 길이남을 '민주화 간판'정권

    동아일보 29일 사설 '한국언론사(史)에 남은 노정권의 언론탄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00명의 언론학자와 언론인들이 5년의 작업 끝에 3권으로 된 ‘한국언론 100년사’를 내놓았다. 서정우 편찬위원장은 노

    200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