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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휴화산, '빨치산은 살아 있다'
6.25동란 발발 60년이 흘렀다. 강산이 6번이나 변한 길고 긴 시간이다. 그러나 지금도 현충일마다 국립현충원에는 현층탑이 있고, 그 지하에는 시신을 찾지 못한 10만이 넘는 참전용사들이 위패로 모셔져 있다. 시신을 찾지 못한 많은 유가족들의 가슴 속에 멍울진 것은
2010-06-25 김은주 -
미군의 6.25 '민간인 학살'의 진실
6.25동란은 공산주의세력이 자유민주주의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전쟁이었다. 다시 말해, 사상전쟁의 성격을 지녔다. 6.25동란이 왜곡되는 이유는 공산주의세력이 갖는 본질적 특성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위선과 거짓을 하나의 중요한 전략전술로 생각하는 이데올로기다.6.25동란
2010-06-25 김은주 -
왜 하필 '6.25' 였나?
6.25동란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 여러 가지 주장이 있다. 동서 냉전 속 미국과 소련간의 대립에서 찾기도 하고, 민족분단에 따른 민족의 통일 욕구 등에서 찾기도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부차적인 것이다. 궁긍적으로 6.25동란은 김일성이랑 인물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타당
2010-06-24 김은주 -
“대북결의안, 당사자국이 가장 늦게?”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대북결의안’ 만장일치를 채택하는 것이 국회가 뒤늦은 책무를 다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24일 전했다.지난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북한의 천안함에 대한 군사도발 규탄 및 대응조치 촉구 결의안'이 가결됐다. 결의안에
2010-06-24 박모금 -
허접쓰레기?
'잡동사니'가 안정복(安鼎福)이 쓴 '잡동산이(雜同散異)'에서 왔다고 했더니, 어느 분께서 "'잡동사니'가 '허접쓰레기'와 어떻게 다르냐"고 메일로 문의하셨더군요.김충수 전 조선일보 부국장 ⓒ 뉴데일리 또 어느 네티즌께서는 자신이 포스팅한 트위터 관련 글의 제목을 "우
2010-06-24 김충수 -
6.15선언? “천안함 격침으로 폐기됐다”
“6.15 남북공동선언은 북한이 먼저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천안함 폭침으로 폐기된 것이다. 더 이상 6.15선언 이행을 주장하는 세력은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친북좌파세력일 뿐이다”보수시민단체 라이트코리아, 고엽제전우회, 6.25남침피해유족회 등은 24일 오후 2시 30
2010-06-24 박모금 -
'6.25참전국 감사광고' 전세계 송출
지난 21일부터 뉴욕의 심장부인 타임스스퀘어광장 CNN뉴스 전광판에 '6.25참전국 관련 감사광고'가 시작된 데 이어, 이번엔 민·관 방송사를 통해 해당 광고가 전세계에 송출될 예정으로 알려져 또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이번 영상광고를 기획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
2010-06-24 조광형 -
북한 주민 1명 서해로 또 귀순
24일 오전 북한 주민 1명이 서해를 통해 귀순해 관계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과 주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 앞바다에서 북한 남성 1명이 전마선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오는 것을 군 당국이 발견했다. 이
2010-06-24 -
서울광장 `개방조례' 시의회서 부결 폐기
서울광장을 개방하는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부결돼 폐기됐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4일 시민이 청구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광장 조례안은 작년 12월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시민
2010-06-24 -
대학생들“6.25 참전용사, 잊지 않겠습니다”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대학생들이 참전국 및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편지를 전달하고 있어 화제다. 6.25 전쟁이 젊은 세대에게 점점 잊혀져가는 상황에서 대학생들의 활동은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한국대학생포럼(회장 변종국)과 바이트(대표 이유미)가 주관하는 ‘대학생
2010-06-24 박모금 -
中, 18만 戰死…'6.25 참전' 이유는?
'항미원조'를 외치는 시위대'항미원조'를 외치는 시위대“항미원조(抗美援朝), 북조선을 도와 미국을 몰아내자”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전세를 역전한 유엔군과 한국 연합군은 통일에 한발짝 다가선 듯했다. 하지만, 이러한 통일의 염원은 1950년 10월 13일, 중국군이 개
2010-06-24 김은주 -
대학생 7.4% "6.25 발발, 그게 언제야?"
6.25 발발 60주년. 그러나, 대한민국 청년들의 상당수가 6.25가 언제 발발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우리 사회에 충격을 던진다.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전국의 대학생 435명을 대상으로 ‘6·25 인식’에 대한
2010-06-24 김은주 -
서울지하철 `월드컵 특수'…승객 최대 42배↑
월드컵 열기가 전국을 뒤덮으면서 한국 대표팀의 경기일 서울시내 주요 응원장과 가까운 지하철 시청역과 삼성역의 이용객이 최대 42배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행하는 서울메트로는 나이지리아전이 끝난 23일 오전 5∼7시 사이 서울광장 인
2010-06-24 -
<103> '새로운 이승만' 석방되다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30) 1904년 8월 6일, 저녁 무렵에 나는 감옥서 서장 김영선의 방으로 불려 갔다. 김영선은 의자에 단정하게 앉아 있었는데 옆쪽에는 부서장 이중진이 서있다. 그들의 표정을 본 내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둘 다 웃고 있
2010-06-24 -
"아기 업은채 죽은 엄마...북한이 철천지 원수였지"
깊이 패인 주름 너머 무거운 목소리로 전해져 오는 삶의 이야기는 비극적인 역사의 무게를 담고 있었다. 24일 기자와 만난 차승현(78) 할아버지는 차분하지만 슬픔을 머금은 목소리로 자신이 겪은 6.25 전쟁의 기억을 들려줬다. 차 할아버지는 현재 대한노인회
2010-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