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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수색작업”…UDT요원 1명 사망
25일 침몰한 초계함인 천안함 수색작업을 실시하던 군 잠수요원 2명이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실신했으나 1명은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군 관계자는 “한 모 준위가 30일 구조 활동을 벌이던 중 오후 3시 20분경 작업 도중 실신해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고 전했다
2010-03-30 최유경 -
[동영상] 사고 직후, 천안함 동영상 ‘공개’
지난 26일 밤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천안함의 승조원들이 구조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사건 발생 닷새 만인 30일 공개됐다.인천 해경 소속 501호 경비함정이 촬영한 이 동영상에는 구조 당시 함수 부분에서 구조되던 승조원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당시 구조된
2010-03-30 최유경 -
정부, 뒤늦게 "라이프 자켓 도입 추진”
정부가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해군 승조원에게 무선인식(RFID) 라이프 재킷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RFID 라이프재킷은 승조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파악되는 것은 물론, 조난자가 재킷에 부착된 송신기로 구조요청을 하면 함정에 설치된 수신기
2010-03-30 최유경 -
천안함 사고 동영상 '공개'
지난 26일 밤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천안함의 승조원들이 구조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YTN 보도를 통해 30일 공개됐다. 사건 발생 닷새 만의 일이다.인천 해경 소속 501호 경비함정이 촬영한 이 동영상에는 구조 당시 함수 부분에서 구조되던 승조원들의 모습이 생
2010-03-30 최유경 -
보람상조, 100억원 대 횡령 ‘덜미’
검찰은 국내 최대 상조회사인 보람상조의 대표가 100억 원대의 고객 돈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부산지검 특수부(차맹기 부장검사)는 30일 오전 서울 역삼동 보람상조 사무실과 경기도 의정부 보람병원 등 12개 사업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보
2010-03-30 최유경 -
치매 노인에 '7억원' 물품 강매?
치매 노인에게 7억원의 상품을 판매한 혐의로 일본 대형 백화점 점포 직원 50대 남성이 붙잡혔다.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9일 보도를 통해 히로시마현에 거주하는 치매 여성(87)에게 피의자가 2년간 총 7,000만엔의 상품을 판매한 것이 밝혀졌다고 전했다.피의자는 식료품
2010-03-30 김은주 -
“함미 뚫고 내부 진입”…수일 걸릴 듯
천안함 침몰 닷새째를 맞은 30일 해저에 가라앉은 함미와 함수 내에 잠수사들의 진입을 계속 시도하는 등 실종자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나 함미 진입에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군은 천안함에서 실종된 장병들을 구조하기 위해 천안함에 구멍을 뚫고 재진입을 시도할 것
2010-03-30 최유경 -
男직장인 "괜히 남자로 태어났다" 싶을 땐?
"어떡해~ 남자로 태어나지 말걸 그랬어~"KBS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가 인기다. 연애 과정에서 '치사함'에 차마 말하지 못했던 남성들의 속마음을 속 시원하게 꺼내놓기 때문이다.여기에 남성 직장인들도 직장생활에서 차마 말할 수 없었던 속 마음을 털어놨다. 회
2010-03-30 김은주 -
차병원, 유럽영상의학회에서 업적상
CHA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이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영상의학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에서 MRI 유도하 고집적 초음파 시술(엑사블레이트 2000)에 대한 업적상인 ‘Certificate of Achievemen
2010-03-30 온종림 -
“구조당시 천안함, 90도 기울어져 있어”
천안함 승조원 56명을 구조한 인천해양경찰서 501 경비함이 정비를 위해 30일 귀환했다.고영재(55) 함장은 “1차 구조를 시작한 지 30분 만에 함수 부분에 사람이 서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가라앉았을 만큼 상황이 긴박했다”고 전했다.고 함장과 유종철 부함장,
2010-03-30 최유경 -
“천안함, 마치 타이타닉 침몰처럼 몰아가”
“정부가 천안함 침몰을 마치 타이타닉 호의 해난사고처럼 몰아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굉장히 걱정이 된다.” 이동복 대표ⓒ 뉴데일리 북한 민주화 포럼 이동복 대표는 30일 “천안호 침몰 사건은 일어난 시기, 장소, 침몰이 이루어진 상황
2010-03-30 온종림 -
<33> 황제가 욕심을 버리겠는가
1장 격랑속으로 (30) 손탁 빈관(賓館)의 방 안에 나까지 셋이 둘러앉아 있다. 9월 말의 오후 7시경이어서 창밖은 이미 어둠이 짙게 덮여졌다. 머리를 든 내가 윤치호와 이상재(李商在)의 얼굴을 차례로 보았다. 둘은 독립협회의 회장과 부회장이다.「제가 앞장을 서겠습
2010-03-30 불굴 -
“가톨릭 신자들이 사제들 걱정해서야”
“댓글이 엄청나더군요. 욕하는 사람들도 많고.”지난 24일 뉴데일리에 ‘천주교회가 왜 4대강에 참견하나’라는 글을 기고한 김계춘 도미니꼬 신부(80)는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은 몰랐다”며 맑게 웃었다.
2010-03-29 온종림 -
한명숙 경호팀 "친밀한 손님 밀착경호 안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총리실 경호팀장 출신 최모 씨는 29일 총리와 친분이 있는 손님이 방문하면 밀착경호를 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이는 예외없이 밀착경호가 이뤄지기 때문에 돈을 챙길 여유가 없다는 취지로 답변한 경호
2010-03-29 -
"천안함, 왜 이곳에 왔는지...무슨 문제 있나"
지난 26일 천안함 침몰사고가 난 인천 백령도 근해가 해군 초계함의 ‘통상적인’ 작전구역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29일 백령도 주민과 해경 등의 말을 들어보면, 사고 해역은 해심이 얕아 1천200t급 초계함 항로로는 적절하지 않다. 또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와 백령도
2010-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