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軍, 함미‧함수 출입문 확보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군은 31일 함미와 함수 쪽에 진입을 위한 출입문을 각각 1개씩 확보, 본격적인 선체 내부 수색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합참 정보작전처장인 이기식 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함미 도어를 열었다고 해서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2010-03-31 최유경
  • 해작사, 故 한주호 준위 분향소 설치

    연평도 인근에서 침몰한 천안함 실종자 구조 작업중 순직한 해군 특수전여단 소속 잠수사 한주호 준위의 분향소가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실내체육관에도 마련됐다.해군작전사령부는 31일 오후 한 준위의 분향소를 설치, 군 장병과 가족, 일반 시민 등의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0-03-31 최유경
  • 두동강 난 천안함, ‘피로파괴’ 때문?

    천안함을 함수와 함미 부분으로 나눈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깔끔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건조된 지 20년이 넘은 노후된 천안함이 ‘피로 파괴’(Fatigue Fracture) 현상에 의해 두 동강 난 것이 아니냐는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피로 파괴’는 금속에 발생한

    2010-03-31 최유경
  • 한주호 준위 장례식 해군장으로 격상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순직한 고 한주호(53) 준위의 장례식이 해군작전사령부장에서 해군장으로 격상됐다.해군 관계자는 31일 “실질적으로 조문할 시간이 촉박해 해군참모총장이 국방부에 건의, 해군장으로 격상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장례는 5일장으

    2010-03-31 온종림
  • 곽영욱 "한명숙 직접 전화해 골프장 부탁"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은 31일 한명숙 전 총리에게 5만달러를 준 것이 확실하다고 거듭 확인했다. 그는 또 제주도 골프빌리지를 사용하게 해달라는 부탁 전화를 한 전 총리가 직접 했다고 증언했다.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

    2010-03-31
  • <34> 인화문 광장의 투쟁

    1장 격랑속으로 (31)투쟁(鬪爭)의 나날이었다.단 하루도 평온하지가 않았고 단 일분도 긴장을 풀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간다.나는 인화문(仁化門) 광장에 모인 군중을 둘러보았다. 군중 속에는 백정도 있고 상인도 있으며 아녀자까지 끼어있다. 그리고, 보라. 이 뜨거운 열

    2010-03-31 불굴
  • 알바생이 하는 거짓말 1위 “괜찮아요”

    아르바이트생들이 근무 도중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괜찮아요”였다.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만우절을 앞두고 알바생 9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알바생들이 근무 중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1위는 “괜찮아요, 열심히 할게요(34

    2010-03-31 온종림
  • 실종자가족 “軍, 사고경위 밝혀라”

    “실종자에 대한 작업을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백령도 해역에서 구조작업을 지켜보던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이 31일 오전 10시 해군2함대사령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천안함 침몰 사고 이후 실종자 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연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천안함 실종자

    2010-03-31 최유경
  • “천안함, 9시 16분에 비상 걸렸다?”

    “지금 긴급상황이라 어렵다. 나중에 통화하자.”천안함 ⓒ 뉴데일리 천안함에 타고 있던 장병이 침몰 직전인 오후 9시 16분쯤 가족과 통화를 하다 “긴급상황”이라며 전화를 끊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3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이 같

    2010-03-31 온종림
  • 사고 엿새째, 백령도 기상 ‘최악’

    천안함 침몰 사고 엿새째를 맞는 31일의 수색상황은 기상악화로 잇따라 난항을 겪고 있다. 백령도에는 3~4노트의 조류가 거세게 몰아치는데다 비까지 계속 내리고 있는 상황. 30일 함미에 루프를 걸고 백여 명의 잠수요원들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지만 배 안으로 진입은 어려운

    2010-03-31 최유경
  • “천안함 침몰 전후 北 잠수정 기동”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에서 멀지 않은 북한 서해안 잠수함 기지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 26일을 전후해 잠수정(또는 반잠수정)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사실이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31일 보도했다.29일 해군 잠수요원들이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해상 사고지역에서

    2010-03-31 온종림
  • 故 한주호 준위 “명예롭게 하겠다”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에 순직한 해군 잠수요원인 한주호(53) 준위의 시신이 국군수도병원에 안치됐다. 유가족과 군동료, 지인들 40여명이 모여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순직한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아버지의 뜻에 따라 ROTC 장교 생활을 하고 있던 한상기 중위는

    2010-03-31 최유경
  • 직장인, 만우절에 듣기 싫은 거짓말 1위는?

    직장인들은 거짓말이라도 ‘특별 보너스 지급’ 소식을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임금 삭감’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만우절’을 맞아 직장인 930명을 대상으로 ‘회사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거짓말

    2010-03-31 최유경
  • 만우절 장난전화? 과태료 200만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만우절을 앞두고 허위신고 등 장난전화를 하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작년에는 만우절에 9건의 장난신고가 접수됐지만 소방재난본부는 사안이 대수롭지 않다고 보고 별도 처분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장난신고

    2010-03-31
  • 동영상 보고 새롭게 확인한 사실---어뢰다!

    천안함 '격침'에 관련하여 오늘 새롭게 밝혀진 사실  최초 각 언론이나  국방부의 발표는 艦尾破孔(함미파공)이었다. 그후 암초설, 함내폭발설이 나돌다가  함정이 완전 두 동강이 났다는 함장의 증언과 실제 화면에서도 두 동강난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그 후 함미파공이라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