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표 "'친일명단' 아니라 '판검사 명단'"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가 발표한 소위 '친일인명사전 수록인물'에 대해 뉴라이트 계열의 자유주의연대 홍진표 사무총장은 "명단 선정기준이 지나치게 기계적"이라고 지적했다.홍 총장은 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와 &

    2008-05-01 임유진
  • '우리 아이 지킴이' 1호, 김윤옥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우리 아이 지키기' 선포식 행사에 참석해 범국민 실천운동 선서를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어린이들의 웃음과 안전을 지켜주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조형물인 해바라기 개화식을 어

    2008-05-01 이길호
  • 사(私)단체가 역사인물 낙인찍는 나라 또있나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4776명의 명단을 발표하자 그 후손과 기념사업회 등이 ‘명예훼손’에 강한 분노를 나타내고

    2008-05-01
  • 우리가 뽐내며 홍난파를 친일파라 불러도되나

    조선일보 1일 사설 '일제하 조선인의 삶을 친일·반일의 잣대로만 잴 순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족문제연구소가 29일 '친일(親日)인명사전'에 실을 477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2005년 8월 1차로 발표했던 3

    2008-05-01
  • "중국대사 처벌하라"고소장 접수

    '4·27 중국인 폭력 피해자 진상조사위원회'는 30일 "녕부괴(닝푸쿠이) 주한 중국대사와 재한 중국 유학생연합회 등을 처벌하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용호 (40) 자유청년연대 대표를 비롯한 10여명의 회원들은 고

    2008-04-30 임유진
  • 청소년 24만여명 "고마워요 1388"

    한국청소년상담원은 헬프콜 청소년전화 1388을 이용한 청소년이 지난해에만 총 24만 여명에 달했다고 최근 밝혔다.청소년전화 1388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아동청소년상담 및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청소년상담원 및 전국 147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지난 200

    2008-04-30 윤희한
  • 민주당, 중국인 난동이 '이명박탓'

    통합민주당이 북경올림픽 성화 국내 봉송 과정에서 발생한 중국인 유학생들의 난동이 이명박 대통령 탓이라고 강변했다. 미국과 일본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 대통령이 이들 국가에 저자세를 보여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는 주장이다.30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선

    2008-04-30 최은석
  • 전교조는 제자식 교육도 전교조식으로 할까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에 이 신문 홍찬식 논설위원이 쓴 '전교조, 자녀교육도 전교조식으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교사 집단은 자녀를 명문대에 잘 보내는 그룹에 속한다. 2007년 서울대 신입생들을 조사해 봤더니 아버지

    2008-04-30
  • 기준도 형평성도 잃은 친일 명단 발표

    중앙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라는 민간단체가 어제 ‘친일 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4776명의 명단을 발표해 논란을 빚고 있다. 명단은 2005년 발표한 3090명에 새로

    2008-04-30
  • 노무현만도 못한 사람들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준호 워싱턴 지국장이 쓴 '노무현보다 못한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미 FTA의 앞날에 대한 미국 워싱턴의 기류는 양갈래다. 한쪽에선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결정으로 미국 의회의 분위

    2008-04-30
  • 의정부 노동지청, 노동정책설명회

    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용택)은 30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종합고용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업체 노사 대표 및 노사관계 업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08년 노동정책설명회 및 노동행정종합컨설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노동부에서 추

    2008-04-29 임채민
  • 보호관찰 청소년들, 자전거타고 경주 문화 체험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경주지소(소장 권기한)는 25일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자전거 하이킹을 통해 경주 지역 문화유적지를 체험하는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 7명은 자전거를 타고 천마총→첨성대→계림

    2008-04-29 최호일
  • 강재섭"한기총 지난대선때 고마워"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지난 대선때 사학법을 놓고 노무현 정권과 대립각을 세우며 한나라당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강 대표는 29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기총 회관을 방문해 "지난

    2008-04-29 강필성
  • 선진당"애국가도 작곡하지 말았어야 하나"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29일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4776명의 명단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유선진당은 "국민 모두가 납득 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료로 공정한 평가를 거쳐 발표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안타

    2008-04-29 임유진
  • '박근혜보다 박근혜를 더 잘 안다'

    2006년 7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 후보 경선 캠프 구성을 준비할 당시 이정현 18대 국회의원 당선자(51. 비례대표)는 한나라당 수석 부대변인 당직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곧바로 캠프에 합류하지는 않았다. 당직 사퇴 직후 바로 캠프에 합류할 경우 박 전

    2008-04-29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