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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환경상' 대상에 대한항공 선정
서울시는 7일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에코오피스(Ecoffice)' 운동을 펼치는 등 녹색경영을 추진한 대한항공에 '제14회 서울시 환경상' 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전 사원이 가족과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이고 황사 방지와 온
2010-06-07 -
'패륜녀' 여대생을 위한 변명
얼마 전에 경희대학교 여학생이 학교 미화원에게 불손한 태도로 막말과 욕설을 했다는 기사가 게재되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이 여학생을 ‘여대생 패륜녀’로 크게 보도하고 인터넷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분개하고 이 여학생의 패륜성을 질타했습니다. 미화원의 딸이 인터넷에 올린 글에
2010-06-07 조광동 -
“국민 66%는 ‘반 전교조’ 선택했다”
“교육감후보 단일화 실패 책임자들은 교육계를 떠나라. 이젠 학부모가 가장 중요한 감시자로 우리 교육을 지킬 것이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과 교육과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이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감 후보로 나섰다가 단일화에 실패한 보수 진영 후보들에게
2010-06-07 온종림 -
<88> 황제의 충신 홍종우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⑮ 간수가 나를 데려간 곳은 평의원 건물 한쪽의 방이었다. 방문을 연 간수가 먼저 나를 밀어 넣고는 말했다.「들어가 기다리시오.」방에 들어선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빈 방에는 책상 하나와 의자 대여섯개가 놓여졌고 벽에 붙여
2010-06-07 -
절도범 잡은 가수 박상철, 명예경찰관 된다
경찰청은 절도범을 몸싸움 끝에 붙잡은 가수 박상철(41)씨를 명예경찰관으로 위촉한다고 7일 밝혔다. 위촉식은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리며, 강희락 경찰청장이 직접 박씨에게 명예경찰관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옥아' `무조건'
2010-06-07 -
"인턴이라고 다 같은 인턴이 아니야~"
2010년 한국의 인턴사원은 ‘단순한 업무 보조 또는 전문적·창의적인 영역에서 일하면서, 80만~10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으며, 직장 생활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CAMPUS Job&Joy와 취업포털 잡코리아(
2010-06-07 김은주 -
직장인 절반 "월드컵 거리응원 나간다"
"대~한~민~국~!" 서울 시청 광장을 가득 채울 붉은 악마들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직장인 절반이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설 전망이다.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거리응원 참여에
2010-06-07 김은주 -
조기 ‘명퇴’ 바람··· 40대 직장인 준다
2008년 근로소득자의 평균소득은 2,580만원이었지만, 종합소득세 신고자 평균소득은 2,370만원에 그쳤다. 회사를 그만두고 자영업을 창업해도 벌어들이는 돈은, 월급쟁이 때만 못하다는 것이다.샐러리맨의 명예퇴직(명퇴) 바람이 50대가 아닌 40대에게 불어 닥치면서,
2010-06-07 박모금 -
한전, 국가유공자에 2억원 전달
한국전력공사(KEPCO, 이하 한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 경영진과 본사 처장급 간부, 노조간부 등 50여명이 5일 국가유공자 요양시설인 수원보훈요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한전은 199개 사업소에서 1,60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생
2010-06-06 김은주 -
"대통령이 현충일 사병묘역 찾기는 처음"
이명박 대통령이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린 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내 일반사병 묘역을 깜짝 방문했다.현충일 추념식 마친 이명박 대통령이 6.25전사 사병묘역을 찾았다. ⓒ 연합뉴스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헌화와 분향, 추념사 등 공식 행사를 마친 뒤 참
2010-06-06 -
“김 일병, 정말 전우들에게 총을 겨눴나?”
지난 2005년 6월 새벽 경기도 연천군 제28사단 81연대 530GP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은 하극상이 아닌 북한군의 공격에 의한 참사였다.19일로 사건 발생 5년을 맞는 ‘530GP 참사’가 유족들에 의해 의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530GP 총기난사사건은
2010-06-06 온종림 -
"너의 고귀한 애국심을 잊지 않을게"
"하늘아, 잘 지내고 있지? 하늘에서 꼭 봐. 우리들 지켜봐줘. 너의 꿈이었던 의사선생님. 천국에서도 아픈 사람들 많이 고쳐줘야 해…"태극기 파도치는 제주도, 작은 몸을 떨며 눈가에 가득 차오른 물기를 연신 닦아내는 한 소녀가 있다. 지난해, 故 이하늘 양과 함께 고무
2010-06-06 김은주 -
69년만에 돌아온 지갑 열어보니...
미국 유타주 출신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가 1941년 시카고에서 군사훈련을 받던 중 잃어버렸던 지갑을 69년 만에 되찾았다.5일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유타주 샌디시(市)의 한 사회복지기관에서 전동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는 로버트 J.벨(88)은 지난 2일 69년
2010-06-06 -
곽노현 "내년부터 全 초등생 무상급식"
곽노현 "내년부터 全 초등생 무상급식""교원평가, 학생중심 만족도 조사로 전환해야""인권존중 교육감으로 기억되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6.2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론 역대 처음으로 서울의 교육수장으로 선출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는 6일 "교
2010-06-06 -
<400년 뛰어넘은 사대부 부인들의 사연>
지난달 경기도 오산 공사현장에서 잇따라 발굴된 조선 전기 여성 미라 두 구는 한 사대부 남성의 첫째, 둘째 부인으로 추정돼 이들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미라가 된 두 여성 모두 임진왜란 이전인 1500년대 중반에 생몰했으며 이들의 남편인 사대부 남성은 첫째 부인이
2010-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