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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 “참여연대, 산화 장병들 두번 죽이나?"
천안함 유가족들이 오후 4시 30분 참여연대 사무실을 찾았다. 이는 참여연대가 지난 11일 UN 안보리의장국에 “천안함 사태 조사에 풀리지 않는 의혹이 있다”며 재조사를 요청해 온 국민은 당혹스럽게 만든 사건 때문이다.천안함 참전 용사 문규석 원사의 매재인 박현준 대표
2010-06-15 박모금 -
잡동사니
부동산 경기가 장기침체 국면으로 접어들어 작년에 내놓은 아파트가 아직도 팔릴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어차피 이사하기로 맘먹었으니 미리미리 짐이나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이 집으로 이사와 5년여 살다보니 이 방 저 방 쌓인 삶의 흔적들이 엄청납니다. 개중에 소중한 것들도
2010-06-15 김충수 -
강정구-문규현도 유엔에 천안함 서한 보내
참여연대에 이어 다른 진보성향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 국제사회에 천안함 사태의 재조사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내 시민단체들의 `서한 발송'에 따른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평통사는 미국 뉴욕의 한인 청년단체 노둣돌과 함께 14일
2010-06-15 -
국과수, 기생 명월이 생식기 표본 '화장'
일본강점기에 일본 경찰이 부검해 적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관 돼 있던 인체 표본이 폐기됐다. 15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국과수가 보관 중인 여성 생식기 표본을 폐기하라고 지휘했고 이에 따라 국과수는 용역 업체에 의뢰해 14일 이를 소각했다.
2010-06-15 -
작업실서 여가수 성폭행 시도 작곡가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자신의 작업실에서 여가수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작곡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 밤 10시30분께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불러달라며 여가수 서모씨를 강남구 논현동 자신의 작업실로 오게 한 뒤
2010-06-15 -
김수철 10대 여성과 동거 때 성매수
대낮에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수철(45)은 과거 10대 여성과 동거할 당시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5일 "김과 동거한 18세 여성을 불러 조사해보니 매번 2만원 가량 주고 30여 차례 성매수 한 사실
2010-06-15 -
서울아산 등 '의료계' 인력 채용 활기
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채용이 활발하다. 15일 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마산삼성병원, 국립재활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병원약사
2010-06-15 김은주 -
여름철, 전력소모 줄이고 지원금 받자!
한국전력공사(KEPCO, 이하 한전)는 올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부하관리요금 지원제도’을 참여 신청 접수를 오는 30일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부하관리 지원제도’는 여름철 전력수요가 많은 기간에 한전과 미리 약정을 체결한 고객이 전력사용 규모를 일정수준
2010-06-15 김은주 -
“北 인권 문제, 유엔이 직접 나서라”
북한의 반인도․반평화 범죄를 중단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1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국회인권포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사)열린북한의 주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 키엘 마그네 본데빅 전 노르웨이 총리, 정몽준 전
2010-06-15 최유경 -
北 지대공 미사일망, 블로거에 "딱 걸렸다"
평양 대공포망에 이어 북한 전역의 지대공미사일망도 노출됐다.미국의 숀 오코너라는 블로거는 지난 12일 북한의 지대공미사일망을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했다. 그는 “S-75, S-125, S-200 이라는 3종류의 미사일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미국 블로거가 공개한 북
2010-06-15 온종림 -
<95> "산아, 함께 못해서 미안하다"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22) 「산아, 너는 커서 무엇이 되겠느냐?」하고 내가 물었더니 봉수(奉秀)가 대답했다. 봉수의 아명이 태산(泰山)이다.「시위대 장교가 되지요.」봉수는 이제 여섯 살이 되어서 가끔 감옥서에 심부름을 왔다가 자고 가기도 한다. 감옥서에
2010-06-15 -
`제2조두순' 김수철 "내속엔 욕망의 괴물이"
"죽을죄를 졌습니다. 제 속에는 욕망의 괴물이 있어서 그런 (나쁜)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낮에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45)은 고개를 푹 숙이고 하늘을 제대로 올려다보지 못한 채 덤덤하게 말했다.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현장검증이 있은 15일 오전
2010-06-15 -
"참여연대 서한 이적행위"…검찰에 수사의뢰
보수단체인 라이트코리아와 6.25 남침피해유족회, 고엽제전우회는 15일 오후 대검찰청에 참여연대의 `천안함 서한' 발송이 반국가 행위에 해당하는지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수사의뢰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참여연대가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내용의
2010-06-15 -
이래도 전교조가 정치색이 없다고?
이래도 전교조가 정치색이 없다고?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전교조 소속 교사가 반정부 친북 발언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왜 전교조 교사들이 문제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학생들은 자신의
2010-06-15 안희환 -
정치인 여러분! 이제는 힘을 모아 주십시오
누가 나보고 이번 선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한마디로 난 노코멘트입니다. 그런 거 논평 낼 주제도 못되고 내 앞가림도 제대로 못해서 얼굴 들고 다니기 민망한데 뭔 그런 얘기까지 했다가 화살 맞을 일 있냐고 했습니다. 사람이 어느 정도는 다 정치적인
2010-06-15 황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