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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등 유흥가 마약' 특별단속 우수 경찰관 3명 특별승진
경찰청이 24일 클럽 등 유흥가 일대 마약류 특별단속 공적 우수자 김지훈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 경위와 박성봉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 경위, 이재용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 경장 등 3명을 특별승진시켰다. 경찰청은 이날 경찰청 무궁화회의실에서 특별승진 임용행사를
2025-02-24 김동우 기자 -
긴급진단-공수처 '영장쇼핑' 실체 해부②
'영장쇼핑' 본질은 "법복 입고 법 훼손한" 공수처-서부법원-우리법 '삼각 사법카르텔'의 '사법 농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영장 쇼핑' 은 언뜻 구조가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사법부의 구조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실체를 금세 파악할 수 있다. 공수처는 지난해 12월 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통신영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가 기각됐는데, 이후 체포영장은 서부지
2025-02-23 송학주 기자 -
헌법재판관 조종하는 헌법연구관TF③
노무현이 만들고 문재인이 키운 '헌법재판연구원' … 尹 체포한 공수처까지 점령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에 최종 변론 일정을 고지했다. 헌재는 오는 25일 양측의 최종 변론을 듣고 변론 절차를 종결할 예정이다.통상 헌재는 변론 절차를 마무리한 이후 재판관 평의 등을 거쳐 2주 가
2025-02-23 송학주 기자 -
3.1절 앞 들불 이룬 대전 '반탄집회'
구름인파 대전 외침 "불법 '영장쇼핑' 공수처·헌재 카르텔이 尹 끌어 내리려 … 탄핵기각시켜 나라 구해야"
부산과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에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집회는 막판으로 치닫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앞두고 열린 만큼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대통령 선거를 능가하는 수 만명의 구름 인파가 대전역 광장에 모여 탄핵 반대와 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불
2025-02-22 대전=조문정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전한길, '중국 초한전 7조' 발표 … "中, 韓 인구와 맞먹는 4000만 댓글부대 운용"
한국사 '1타 강사'인 전한길 씨는 "중국이 사실상 우리 남한을 점령하기 위한 '초한전'(한계를 초월한 전쟁, unrestricted warfare)이 이미 시작됐고 너무나 많이 진행됐다"며 중국이 한국에서 벌이고 있는 '하이브리드 전쟁'의 7가지 전략을 정리한 '초한
2025-02-22 대전=조문정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탄반 집회 청년들 결집 … "깨닫고 일어난 청년들, 막을 수 없어"
"스스로 깨닫고 일어난 청년들을 막을 수 없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22일 대전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권예영 '탄핵을 반대하는 대한민국 청년들 모임' 대표는 이같이 외쳤다. 그는 "탄핵 반대 목소리가 커지자 극우라는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2025-02-22 대전=박서아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장동혁 "헌법재판소, '편법재판소로 변질" … 김민수 "尹 탄핵은 자유민주주의·국민 탄핵"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앞에서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집회'가 대규모로 진행됐다. 2부 연설이 시작되자 집회 열기가 고조됐고 시민들은 "탄핵 반대"를 외치며 광장으로 더욱 몰려들었다.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국민의힘 전·현직 인사들이 연단에
2025-02-22 대전=박서아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4성 장군 김근태 "힘을 합쳐 '구국 대통령' 윤석열을 구하고 대한민국을 구해내자"
"이승만 대통령은 나라를 세운 건국대통령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나라를 부강하게 한 부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구국의 대통령이다"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 제1야전군사령관 등을 역임한 김근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국방포럼 상임대표(예비역 육군 대장)는 "윤 대통령은
2025-02-22 대전=조문정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전 치안감 "불법 수사로 망쳐놓은 나라 되돌려야" … 공수처 수사에 강력 반발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앞.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집회가 대규모로 진행됐다. 주최 측 추산 20만 명이 운집했으며 행사 전부터 시민들은 "탄핵 반대"를 외치며 집결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시청광장을 넘어 시청 정문 앞까지 몰려들었고 공수처
2025-02-22 대전=박서아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광주 이어 대전 '반탄' 구름 인파 … "영장쇼핑 공수처 해체" "尹지켜 자유민주 수호" 외쳐
부산과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에 수만 명의 구름 인파가 모여 "대통령 탄핵 기각"을 외쳤다.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대통령 탄핵 기각을 촉구하는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대규모 집회를 앞두고 현장에는 집회 시작 전부터 구름 인파가
2025-02-22 대전=조문정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여의도 현장 르포
"대한민국 구해주세요" … 기도회 참가한 尹 지지자들
"당선되자마자 탄핵 이야기 나왔으니까 북한 세력의 공작이라는 게 뻔한 거 아니겠나."22일 오후 1시께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에서 '국회 해산'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김 모(60·서울 강남) 씨가 단상을 향해 소리쳤다.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Sav
2025-02-22 황지희 기자 -
'반탄 집회' 들불, 대전 현장 르포
"사법부 쇼핑하나?" … '영장 쇼핑' 논란에 들끓는 시민들
"이런 식이면 앞으로 어떤 사건이든 마음에 드는 판사가 있는 곳에서 영장을 받아낼 수 있다는 얘기 아니냐"대전 '세이브 코리아(Save Korea)' 집회 준비 현장에서 만난 김영훈(68)씨는 22일 공수처의 '영장 쇼핑' 논란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한 번
2025-02-22 대전=박서아 기자 -
긴급진단-공수처 '영장쇼핑' 실체 해부①
내란죄 수사권 없는 공수처, 尹 체포하려 '편법 영장쇼핑' … 거짓 얼룩진 '국기 문란 종합세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난해 12월 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통신영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가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내란죄 수사 자격이 없는 공수처가 어떻게든 윤 대통령을 체포·구속하기 위해 관할법원인 중앙지법이 아닌 서부지법을 택
2025-02-22 송학주 기자 -
공수처 '영장 쇼핑' 일파만파
공수처, 중앙지법 尹 영장 실패에 '좌파 판사' 포진 서부로 '돌려 청구' … "구속 취소" 여론 봇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난해 12월 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통신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공수처의 '영장 쇼핑'이 확인된 것인데, 그간 이런 사실을 부인해 온 터여서 불법 수사를 넘어선 '사법 쿠데타'라는 비판이 일고
2025-02-21 송학주 기자 -
공수처 "중앙지법에 尹 체포·구속영장 청구한 적 없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2·3 비상계엄 수사 초기에 윤석열 대통령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법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한 게 아니었다고 밝혔다. 다만 통신영장을 청구한 것은 맞는다고 했다.앞서 이날 윤 대통령 대리인단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공수처가 중앙지법에 윤 대
2025-02-21 이기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