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부인 살해 유명블로거 '자살'

    지난 7월 수원에서 이혼한 전 부인을 살해하고 달아난 유명 블로거 황덕하(52)씨가 두달여 만에 집 인근 산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사건을 조사 중인 수원남부경찰서는 황 씨가 범행 후 "나도 죽겠다"고 부모에게 말하고 도주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

    2011-09-14 안종현 기자
  • 국방부 앞으로 ‘군용품’ 고집 버린다

    국방부는 14일 “국방경영 효율화 과정을 통해 오는 2015년까지 2조3,72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09-14 전경웅 기자
  • 檢, 돈 받은 박명기 기소…곽노현 수사 가속도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6ㆍ2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구속되면서 검찰의 수사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곽 교육감으로부터 2억원을 혐의로 구속된 박명기 서울교대 교

    2011-09-14 최종희 기자
  • 의병·독립군 계승한 광복군 재조명한다

    보훈처는 14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규군으로 창설된 한국광복군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국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한국광복군 창군 제71주년 기념식 및 학술강연회가 15일 오전 11시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광복군동지회(회장 김영관) 주관으로 열린다

    2011-09-14 전경웅 기자
  • 국군교향악단, 6․25전쟁 참전국 순회연주회

    국방부 국군교향악단이 6.25전쟁 UN 참전국 방문 순회연주회의 일환으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미국을 공식 방문, 창단 후 첫 번째 해외 연주회를 개최한다.

    2011-09-14 전경웅 기자
  • 내일부터 2012년 입영 카투사 모집

    병무청(청장 金永厚)은 14일 “오는 15일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2012년에 입영할 주한미군부대 한국군지원단(카투사)을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1-09-14 전경웅 기자
  • 추석연휴 4대강에 2만5천여명 방문

     국토해양부는 지난 추석 연휴 기간(10~13일) 동안 임시개방한 4대강 16개 보(洑) 현장에 시민 2만5천여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수계별로는 한강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등 3개 보에 총 8천342명이 몰렸고, 금강(세종보, 백제보, 공주보)에 4

    2011-09-14 연합뉴스
  • 교과부, ‘5초간 엎드려뻗쳐’ 교사 징계 막았다

    수업 도중 영상 통화를 한 고교생에게 ‘5초간 엎드려뻗쳐’를 시켰다는 이유로 징계처분을 받았던 한 교사가 구제됐다.지난 5일 교육과학기술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이하 소청위)가 간접체벌을 했다는 이유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은 남양주의 전모(33) 교사에 대해

    2011-09-14 최종희 기자
  • 미혼남녀 68% "외도 경험 있다"..女23% `친구애인과 바람'

     미혼남녀 절반 이상이 연인 외에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하거나 스킨십, 성관계까지 가는 등 '바람'을 피워본 경험이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14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전국 20∼39세 미혼남녀 3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1%(

    2011-09-14 연합뉴스
  • 차세대 고속함 ‘한상국함’, 해군에 인도

    그동안 워터제트추진기의 조향안정성 문제로 인도가 지연됐던 유도탄고속함(PKG) 2번함이 14일 해군에 인도돼 전력화에 들어가게 된다.

    2011-09-14 전경웅 기자
  • 한강 나들목 5곳에 `디자인' 입힌다

    서울시디자인위원회는 지난 7일 회의를 열어 마포ㆍ낙천정ㆍ옥수ㆍ청담ㆍ방화대교 남단 등 한강 나들목 5곳의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시내와 한강 둔치를 연결하는 통로로만 인식되던 나들목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바꾸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부터 나들

    2011-09-14 안종현 기자
  • 좋은 아빠 될 수록 남성 호르몬 감소??

    아버지가 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의 리 게틀러 박사 연구팀은 1983∼1984년에 출생한 필리핀 세부섬의 남성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연

    2011-09-13 연합뉴스
  • "美 최고대학은 하버드.프린스턴"< US뉴스>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US뉴스 & 월드리포트'의 2012년도 대학평가에서 미국의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US뉴스는 13일 신입생 입학성적과 입학 난이도, 지원 경쟁률, 교수ㆍ학생 비율, 학교 재정, 대학간 상호 평가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종합대학 부문에서

    2011-09-13 연합뉴스
  • 검찰, 곽노현 ‘말 맞추기 주의령’ 발령

    검찰이 ‘후보 단일화 뒷거래’ 혐의로 구속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일반인 접견 금지’라는 조치를 내린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린 곽 교육감 측이 ‘말 맞추기’를 통한 증거를 인멸을 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지

    2011-09-13 최종희 기자
  • 사상최대 단체여행객 방한…中바오젠직원 1만1천명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사상 최대 규모의 단체 여행객이 입국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은 이날부터 5박6일 일정으로 서울과 제주도를 방문하는 중국의 건강용품 회사 바오젠(保健)의 인센티브 관광객으로 전체가 약 1만1천명이다.이는 그간 한국이 유치한 단일 단체여

    2011-09-1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