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인권조례, 초등학생 엄마-중학생 아빠 양성할 것”

    “서울시교육청은 임신한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빠를 받아드릴 준비 됐는가.”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밝은사회어머니회, 나라사랑학부모회 등 시민사회-학부모단체 회원 30여명은 19일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었다. 이들은 이날 “서울

    2011-09-19 최종희 기자
  • 군대가 ‘스팸문자’도 보내나?

    군이 최고 보안이 필요한 대통령의 동선이나 무기체계의 이동 경로 등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관계자들에게 전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1-09-19 전경웅 기자
  • <'서울엔 이런곳 없어요' 송도로 몰려드는 젊은층>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사는 직장인 김모(32)씨는 일주일에 1~2번은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를 찾는다. 김씨는 주중에는 점심시간을 틈타 송도국제도시에서 혼자 식사를 하고, 주말 저녁에는 송도국제도시 내 특급호텔에 들러 야경을 내려다 보며 와인을 마시기도 한다

    2011-09-19 연합뉴스
  • 檢, 김두우 前수석 21일 소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거물급 로비스트 박태규(71.구속기소)씨에게서 부산저축은행그룹의 구명 청탁과 함께 억대 금품을 받은 의혹이 있는 김두우(54)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오는 21일 오전 9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박씨로

    2011-09-19 연합뉴스
  • 사상 최초 대한민국 영공서 공중급유 훈련

    우리 공군도 이제 공중급유기 사용...작전반경 넓어져

    앞으로 우리 공군도 미군 공중급유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군은 19일 “우리 공군이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영공에서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09-19 전경웅 기자
  • “총 한 발 안 쏴보고 훈련했다고?”

    전군의 교육훈련용 탄약이 부족해 육군의 자주포는 물론 해군과 공군의 유도무기 등 거의 대부분의 무기 명중률이 형편없게 나오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1-09-19 전경웅 기자
  • "김포공항 전신 투시 검색 대상 90%가 여성"

    전신 투시 검색이 여성 승객에 치우쳐 운영돼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국토해양위 조원진 한나라당 의원은 19일 "김포공항의 전신 투시 검색 대상의 90%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이 국토해양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10월부터 올해 7

    2011-09-19 최유경 기자
  • 독침간첩, “조명철 통일교육원장도 노렸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을 찾아 죽여라.”19일 ‘중앙일보’는 “북한이 탈북자 출신의 최고위직 공무원인 조명철 통일교육원장에 대한 테러를 시도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관계당국이 신변보호 등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 신

    2011-09-19 최종희 기자
  • 하나SK카드 고객정보 유출 수사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하나SK카드가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내부 직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해와 조사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경찰과 업계에 따르면 하나SK카드는 마케팅 부서 직원 박모씨가 고객 개인 정보 200여 건을 유출한 사실을 내부 감찰을 통해 확인하고

    2011-09-19 연합뉴스
  • ‘물 수능’, 한 문제 틀리면 ‘끝장’…수시 ‘묻지마 지원’

    올해 대입 수시모집 경쟁률이 사상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학생들이 쉬운 수능을 피해 수시모집으로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지난 16일까지 마감한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11개 주요 대학의 지원자수는 62만1647명, 평균 경쟁률은 32.86대

    2011-09-19 최종희 기자
  • 수도권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 추가

    수도권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기존 12개에서 21개로 늘어난다.국토해양부는 수도권 주민들의 편의 강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을 새로 추가해 오는 12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추가된 노선은 남

    2011-09-19 안종현 기자
  • 병원내 감염 폐렴 60%, 인공호흡기와 연관

    호흡기 질환자나 마취상태의 수술환자에게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인 인공호흡기가 병원내 감염병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인 병원성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본부가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에 의뢰해 작성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을 위한 다기

    2011-09-19 연합뉴스
  • 나성린 "내년 7월부터 퇴직금 `세금폭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나성린 의원은 19일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라 내년 7월부터 퇴직금 소득공제 방식이 변경되면 납부세액이 2배로 급증한다고 지적했다.나성린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퇴직금 공제제도는 근로소득이 많을수록

    2011-09-19 오창균 기자
  • 서장훈 부부 '파경설' 퍼뜨린 네티즌 2명 벌금형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송각엽 판사는 재작년 결혼한 농구선수 서장훈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곧 이혼한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약식기소된 이모(35)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1-09-19 조광형 기자
  • 백성운 "내진설계 없는 고속도로 교량 1천개"

     국회 국토해양위 백성운(한나라당) 의원은 18일 "전국적으로 내진 설계가 되지 않은 고속도로 교량이 1천 개에 달한다"며 "이들 교량에 대해 내진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백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교량 7천805개 가운데 내진 설계가

    2011-09-1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