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국감 파행 계속

    “박영아 의원, ‘선의 2억’ 곽노현 구했다?”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22일에 이어 23일에도 거듭 파행을 빚고 있다. 발단은 지난 19일 교과부 감사에서 박영아(한나라당) 의원의 발언 때문이다. 박 의원은 당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의원이 있다면 북한에 가서 의원을 하라”는 식의 주장을 했었다. 이에

    2011-09-23 최종희 기자
  • 구조개혁 추진대상 5개 국립대 우려ㆍ반발

    교육과학기술부가 23일 강원대, 충북대, 강릉원주대, 군산대, 부산교대 등 5개 국립대를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으로 선정ㆍ발표하자 해당 대학들이 크게 동요하면서 반발하거나 우려하고 있다. 강원대는 발표를 앞두고 교과부를 상대로 평가방식에 대한 이의제기를 해

    2011-09-23 연합뉴스
  • [속보]압수수색중 제일2저축은행장 창신동 본점서 투신자살

    23일 오전 12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 제일2상호저축은행 본점 6층에서 이 은행 정구행(50) 행장이 투신해 숨졌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진행중인 가운데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옥상에서 투신해 숨진 것으로 보이며 현재 정확한 상황을

    2011-09-23 전경웅 기자
  • 영업정지 7개 저축銀 압수수색

    저축은행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수사단(권익환 부장검사)이 23일 오전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본점 및 은행 경영진, 대주주 등의 자택을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합수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소속 검찰 수사관을 중심으로

    2011-09-23 연합뉴스
  • “앞으로 뇌물 받으면 사직 하겠습니다”

    군납비리와 공무원 향응수수 의혹 때마다 시달렸던 방위사업청이 강력한 자체 청렴 규칙을 마련했다.

    2011-09-23 전경웅 기자
  • 한겨레의 억지 끼워 맞추기 보도

    병무청 “병역기피자 증가는 맞는데….”

    ‘MB정부 들어 병역기피자 3배 늘었다’는 23일자 의 보도에 병무청이 “일부 사실은 맞지만 내용은 다르다”며 해명자료를 냈다.

    2011-09-23 전경웅 기자
  • 중앙일보 종편 기자, 북ㆍ중 국경서 스파이 혐의로 억류

    한 언론사의 종편 채널 취재진이 북ㆍ중 국경지대에서 취재활동을 하다가 중국 공안 당국에 억류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23일 조선일보는 외교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 “지난 20일 중앙일보 종편 취재진 6명이 두만강 유역의 중국측 군사지역에서 카메라 촬영을 하다 중국군에

    2011-09-23 최종희 기자
  • 사립학교 관선 인사에 좌파 인사 대거 추천

    선의 2억 곽노현, 낙하산 인사도 통크게?

    서울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의 뒷거래 혐의로 구속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사립학교의 관선(官選) 이사에 측근과 좌파 인사를 대거 배치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조선일보는 23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인 권영진 의원(한나라당)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2011-09-23 최종희 기자
  • "지경부 산하기관에 北해킹 시도 2년간 40차례"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에 대해 북한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40차례 해킹을 시도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성회(한나라당) 의원은 23일 지경부 산하 지식경제 사이버안전센터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 기간 세라믹기술원 12회, 무역보험

    2011-09-23 오창균 기자
  • 서울 지하철 보안관 활동 개시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이용 시민의 불편과 불안을 줄이기 위해 발족한 지하철 보안관 40명이 22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40명의 지하철 보안관은 2인 1조로 정해진 구역의 역사와 전동차를 돌며 범죄 예방과 질서 저

    2011-09-23 안종현 기자
  • 대학교육 발전 논하는 토론회에서

    “감사원, 사립대 자율성 해쳐선 안 돼”

    “사학에 대한 감사는 헌법이 보장하는 교육의 자율성과 대학의 자치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것이다.”김병묵 전 경희대 총장은 22일 ‘대학의 위기와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최근 정치권에서 촉발된 ‘반값 등록금’ 논란으로 60

    2011-09-22 최종희 기자
  • 이름, 주민번호, 가족사항까지‥

    용산구, 주민정보 60만건 기록된 외장하드 분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용산구 주민정보 수십만 건이 들어 있는 외장 하드를 분실했다는 용산구청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용산구청의 호적등본 정리 작업을 맡은 외주업체 직원 이모(54)씨는 전날 서울 용산구청 지하 3층 문서고에서 호적등본 스캔 파일

    2011-09-22 조광형
  • 주한 태국대사 "아내사망 책임" 병원 고소

    서울 용산경찰서는 차이용 삿지파논 주한 태국대사가 아내의 진료를 맡았던 순천향대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차이용 삿지파논 대사는 고소장에서 "아내가 사망한 것은 명백히 의료사고 때문으로 병원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2011-09-22 연합뉴스
  • 저축銀 합수단에 검사 등 80여명 투입

    대검찰청은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의 부실원인과 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합동수사단을 중앙수사부 산하에 설치해 검·경과 유관기관에서 80여명의 수사인력을 투입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합동수사단에는 검찰, 경찰, 국세청,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5개 기관이 참여

    2011-09-22 연합뉴스
  • <"신재민에 거액 제공" 이국철 SLS그룹 회장 문답>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금품을 줬다고 폭로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 전 차관에게 2003년 6월부터 2009년 8월까지 10여억원을 줬다"며 "그러나 이 돈은 아무런 대가가 없었고

    2011-09-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