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와 바람핀 남성 불러내 흉기로 살해

    서울 마포경찰서는 26일 부인과 불륜 관계인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인테리어업자 김모(4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5일 오후 9시께 마포구 성산동의 한 식당 앞에서 장모(46·일용직노동자)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

    2012-01-26 연합뉴스
  • WHO "북한서도 금연운동 활발"

     북한에서도 공공장소에서 흡연 금지조치를 강화하는 등 금연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6일 보도했다.세계보건기구(WHO)는 북한이 지난해 4월 담배의 위해성을 경고하는 WHO의 보고서를 번역해 관련 부서와 의료 상담가, 보건

    2012-01-26 연합뉴스
  • 軍, 오늘 백령ㆍ연평도서 해상사격 훈련

    해병대가 26일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지역에서 사격훈련을 한다. 백령도와 연평도의 해병부대는 이날 K-9 자주포와 20㎜ 벌컨포, 81㎜ 박격포 등을 동원해 2시간 가량 해상사격훈련을 할 예정이다. 전방 지역에서 사격훈련은 지난해 12월 17일 김정일 북한 국방

    2012-01-26 연합뉴스
  • <한국계 쌍둥이 형제, 호주 수능서 나란히 만점>

     한국계 쌍둥이 형제가 호주의 수학능력시험격인 HSC(High School Certificate)에서 나란히 만점을 기록하면서 명문 시드니대 의예과에 입학해 화제다.162년 전통의 시드니대 역사상 쌍둥이가 동시에 만점을 받고 입학한 사례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

    2012-01-26 연합뉴스
  • 軍 "발상을 바꾸자"..병영문화개선TF 운영

     "외출ㆍ외박이 잦으면 무조건 나쁜 걸까", "군대에서 인터넷을 하면 안 되는 걸까"국방부 당국자들이 모여 병영문화를 바꾸기 위한 근본적 고민을 시작했다. 국방부는 병영문화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 '병영문화개선단'을 조직, 26일 활동을 시작했다. 국방

    2012-01-26 연합뉴스
  • '행동하는 양심 실천운동본부', ‘나꼼수’ 저격수로 나섰다

    나꼼수, 음란물 왕국 '웹하드'와 손 잡았나

    ‘99%를 대변한다’던 ‘나꼼수’가 ‘불법․음란물의 온상’이라는 거대 웹하드-P2P 사이트와 관계 있다면 어떻게 될까. 실제 '나꼼수닷컴'이라는 팬페이지가 불법 음란물을 공유하는 웹하드-P2P업체와 연계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교과부, 학생인권조례 대법원에 제소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를 26일 공포하기로 한 가운데 교과부가 조례 무력화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갈등의 중심에 있는 학생인권조례 시행여부는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25일 교과부는 서울교육청이 공포 예정인 학생인권조례 효력 무효 소송을

    2012-01-25 양원석 기자
  • 朴의장 보좌관 소환…"불법자금 모른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25일 박희태 국회의장의 여비서 함모(38) 보좌관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다.함씨는 2008년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재됐

    2012-01-25 연합뉴스
  • 교육대 구조개혁, 닻 올랐다

    교육대와 한국교원대 등 초등교사 양성기관의 구조개혁이 본격화된다.교과부는 전국 10개 교육대와 한국교원대의 구조개혁 및 교원양성 방안을 논의할 ‘교원양성대학교 발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위원회는 앞으로 총장직선제 폐지에 따른 공모제 도입, 초등 전문 박사과

    2012-01-25 양원석 기자
  • 교과부 제지 불구..곽노현, 조례 공포 강행

    서울, 학생인권조례 26일 공포

    서울학생인권조례가 26일 공포된다. 지난주 복귀 직후 학생인권조례 재의 요구를 철회한 곽 교육감이 이주호 교과부 장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례 공포를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조례 재의 요구를 지시한 교과부와 서울교육청의 갈등이 표면화되기 시작했다.곽 교육감이 교과부

    2012-01-25 양원석 기자
  • "영동서 뺑소니? 꿈도 꾸지마!"‥4년째 100% 검거

    충북 영동경찰서가 2008∼2011년 4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범인을 모두 붙잡았다. 25일 영동경찰서에 따르면 2008년 9건, 2009년 7건, 2010년 10건, 지난해 6건(총 32건)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도주한 운전자

    2012-01-25 연합뉴스
  • 기자면 법 어겨도 되나..노이즈 마케팅?

    이상호 기자 체포..'제2 주진우' 되려는 '꼼수'?

    손바닥TV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집을 항의 방문하려다 경찰에 체포되는 촌극을 빚었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5일 오전 11시경 이상호 기자가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을 받은 한 피해자(김용필씨)와 함께 전 전 대통령의 연희동 사저를 방문, 안으로 진입하려다 경

    2012-01-25 조광형 기자
  • 서울 버스, 지하철요금 150원 오른다

    서울시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이 이르면 다음달부터 150원 오를 것으로 보인다.25일 서울시는 시의회가 제시한 서울시내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안은 성인기준 대중교통 요금을 150원 인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2012-01-25 양원석 기자
  • 정승조 합참의장, 美합참 및 각 군 본부 방문

    韓美합참의장, 회의 갖고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합참은 “지난 22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방미 중인 정승조 합참의장이 美전략사령부와 합참, 육‧해‧공군본부(워싱턴 D.C. 소재)를 방문하고 한‧미 동맹관계를 한층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2012-01-25 전경웅 기자
  • ‘오피스텔 고액 과외’ 등 불법 교습 무더기 적발

    빌라와 오피스텔 등에서 단속의 눈을 피해 고액 과외를 하거나 교습시간이나 학원비 규정 등을 위반한 불법, 편법 교습행위가 무더기로 법망에 걸렸다. 특히 폐지된 교습소의 잔여 임대기관을 이용해 교습행위를 하는 등 불법 교습행위가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과부는 2

    2012-01-25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