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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父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 나와야 하나”
“사형시켜라!” 아동 성폭행 피해가족의 절규!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피해자가 나와야 하나? 제발 사형시켜 달라”“내일이 딸의 49제 마지막 날이다. 어린 딸을 지켜주지 못한 것이 너무나 한스럽다”잊을만하면 터지는 아동 성폭행 사건에 전 국민이 치를 떨고 있는 가운데, 평생 같은 아픔을 징벌처럼 안고 사는 피해자
2012-09-01 양원석 기자 -
소크라테스가 기가 막힐 노릇!
‘나주 성폭행’ 고종석, 미니홈피에 남긴 글이···‘충격’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이불째 납치해 성폭행한 범인 고종석(23)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악법도 법이다’라는 글을 남겼다.범인 고종석은 과연 법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절대 아니었다. 그는 계획적으로 힘없는 여자 아이를 유린한 인면수심 악마였다.또한 미니
2012-09-0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최소 1,500억원 흔적도 없이 사라져, 피해 눈덩이
교수 5천명 등쳐 5백억 꿀꺽..교수사회 발칵
전직 대학총장을 앞세운 정체불명의 비인가 사설단체가 전국 교수 5,000여명의 뒤통수를 치고 최소 500억원이 넘는 공금을 횡령하는 희대의 금융사기 사건이 일어났다.은행이자의 2배 수익을 돌려주겠다는 이 단체의 감언이설에 속아 예치금을 맡긴 전현직 교수는 줄잡아 5,0
2012-09-01 양원석 기자 -
[양원석 칼럼] 4년 전 조두순 망령 되살아났다!
‘조두순 도플갱어’ 고종석, ‘소아기호증+싸이코패스’
닮아도 너무 닮았다.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한 밤 중 납치해 잔인하게 성폭행한 고종석(23)이 4년 전 모든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나영이(가명, 당시 8세) 사건의 범인 조두순의 ‘도플갱어’ 같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실제 고종석과 조두순이 범행을 전후해 보여
2012-09-01 양원석 기자 -
중국 전기고문에 항의 퍼포먼스.. "中 반인권행위에 분노한다!"
탈북자 북송반대 200일 "전기구이 통닭 판매!"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집회’가 8월 31일로 200일을 맞았다.집회가 열리고 있는 곳은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이다. 이곳은 ‘자생초 마당’이란 이름이 붙었다. ‘‘자생초’란 ‘자유 생명 진실을 위한 지킴이 촛불’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이
2012-09-01 김태민 기자 -
“음란물 보면서 어린 여자와 성행위 원했다”
‘괴물’ 고종석 만든 것은 바로..‘일본 음란물’
“일본 음란물을 자주 즐겨보고, 어린 여성과의 성관계를 원했다. 술을 마시면 성충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을 직장이 파열될 정도로 끔찍하게 성폭행한 범인 고종석이 전형적인 아동 성폭력 범죄자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찰이 전했다 나주
2012-09-01 양원석 기자 -
나주 초등생 성폭행 범인 현장검증
“니가 고종석? 모자 벗겨라! 어디 짐승 얼굴 좀 보자”
“모자 벗겨라. 짐승같은 놈 얼굴을 왜 공개하지 않느냐?"1일 오전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은 지역주민들의 격렬한 분노 속에서 불과 5분여만에 끝이 났다.경찰은 극도로 흥분한 지역주민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안전사고를 우려, 현장검증을 최대한 짧게
2012-09-01 양원석 기자 -
'인면수심'이란 말 밖엔..
나주 성폭행범 고종석 "처음에는 언니 노렸다!" 충격..
초등학교 1학년에 불과한 A양(7세)를 납치·성폭행해 충격을 안긴 고종석(23)이 당초 A양의 언니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밝혀졌다.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고종석은 진술 조사에서 "원래는 A양의 언니(13·초등 6년)를 노리고 집에 들어 갔는데, 거실 안쪽에서
2012-09-01 조광형 기자 -
이웃집 아저씨가 돌연 악마로..
나주 성폭행 피해자父 "고종석, 날 매형이라 불러" 절규
전남 나주에서 성폭행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아버지가 "'범인' 고종석과 평소 잘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밝혀 주목된다. 는 1일자 지면에서 "고종석은 2010년경 건설 현장에서 알게 된 A양의 아버지를 '매형'으로, A 양의 어머니를 '누나'라고 부르는 관계였다"고 보
2012-09-01 조광형 기자 -
[포토] 민노총총파업, '충돌하고 막히고 불편하고'...
3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16개 지역본부 조합원 약 8천 여명이 서울 도심 행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을지로 입구역 교차로를 불법 점거하면서 도심교통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시위 현장을 촬영하던 한 경찰은 행인들 사이에 숨어든 민노총 조합원들에게 붙잡혀 카
2012-08-31 정상윤 기자 -
15kg 한 박스에 3만원, 시세보다 1만5천원 저렴
서울 전통시장서 ‘볼라벤 사과’ 판매, “落果 아닌 樂果 사세요”
9월 1일 답십리시장 등 서울시내 10개 시장을 가면 ‘볼라벤 사과’를 시중가보다 1만5천원 싸게 구입할 수 있다.서울시는 태풍 볼라벤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전북 장수군의 사과 500박스를 시내 10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동시판매에 참여한 전통
2012-08-31 양원석 기자 -
[전경웅의 현장] 민노총 총파업, 조합원은 ‘외면’ 시민들은 ‘짜증’
민노총, 종북 몸통 통진당과 결별해도 시민에게 버림받다!
민노총이 4년 만에 연 ‘총파업 상경투쟁’이 그들의 기대와는 달리 소기의 목적도 거두지 못한 채 3시간 만에 막을 내렸다.
2012-08-31 전경웅·정상윤 기자 -
국민대 "평가지표 불합리, 결과 인정 못 해" 강력 반발
‘in서울’에서도 ‘부실대학’이..대학평가결과 충격
국민대, 세종대는 울고, 원광대, 목원대, 상명대는 웃었다.교과부가 43곳의 재정지원 제한대학과 13곳에 이르는 학자금대출 제한대학을 31일 발표했다.이들 대학은 앞으로 1년간 정부의 재정지원 사업 참여가 제한되며, 재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대출도 제한된다.이 가운데 교
2012-08-31 양원석 기자 -
‘나주 성폭행’ 사건, 결정적 단서는? ‘포스트잇’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을 붙잡을 수 있었던 결정적 단서는 ‘작은 포스트잇’이었다.성폭행 충격으로 기력을 잃은 A양은 범인을 “삼촌이라 했다. 어두운 옷을 입었다. 머리가 짧았다”고 묘사했다.경찰은 ‘삼촌’이라고 지칭한 점으로 미뤄 범인이 20~30대 남성인 것으로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나주 성폭행’ 용의자, “술김에 그랬다” 충격!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술김에 그랬다”고 범행 동기를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특히 사건 용의자는 피해학생 어머니의 지인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전남 나주경찰서는 31일 오후 1시20분쯤 순천시 풍덕동의 모 PC방에서 용의자 고모(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