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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장학금 지급'으로 신입생 불이익 최소화
'부실대학' 지정에 국민대 "대학 경쟁력, 종합적 평가 받아야"
국민대학교가 31일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에 지정된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또한 국민대는 2013학년도 신입생들이 국가장학금Ⅱ유형 수혜에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분 전액을 교내 장학금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속보] 민노총 총파업 가두시위..시민호응 못 얻고 해산
31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이 도심 행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대치해 서울 중구 명동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중구 서울역 광장에서 16개 지역본부 조합원 8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는 가두행진을 시작했다.민노
2012-08-31 진보라 기자 -
‘나주 성폭행’ 용의자, 알고보니 게임 마니아
전남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고모(24)씨는 PC방에서 주로 게임을 즐기는 게임 마니아로 알려졌다.경찰은 31일 오후 1시25분쯤 전남 순천시의 한 PC방에서 범인을 긴급체포한 뒤 나주경찰서로 압송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일용직 노동자로 주거가 일정치 않은 고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병세악화···청심병원 이송
통일교 문선명(92·사진) 총재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 의료진으로부터 “현대의학 기술로는 병세를 호전시킬 길이 없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30일 밤 석준호 한국협회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지난 28일 가족과 통일교 대표들이 회의를 통
2012-08-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나주 성폭행 용의자 25살 고 씨, 순천서 검거
검거된 ‘나주 성폭행’ 용의자, 또 ‘동네 아저씨’
지난 30일 새벽 발생한 ‘나주 성폭행범’의 유력한 용의자가 순천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는 피해자 A양(7)의 이웃집에 사는 25살 고 모 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방사청, 외국어 과정 개설해 국외구매사업 협상력 높이기로
‘협상 영어’ 배우면 무기구매 수월하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오는 9월 3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상영어 등 외국어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정치적 사과는 쉽지 않아도 국민 피해 입었다면 언제든 책임 통감
연이은 성범죄! 나주성폭행에 MB, 경찰청 달려가 “국민께 죄송”
이명박 대통령이 굳은 얼굴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을 달려갔다.청와대와는 지척이지만, 행안부 소속인 경찰청을 대통령이 직접 방문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취임 초기 ‘일산 초등학생 유괴 사건’ 당시 일산경찰서를 달려가 경찰서장을 혼냈던 그 때의 모습이었다.화가
2012-08-31 안종현 기자 -
9월의 6․25 전쟁영웅손원일(孫元一) 해군 중장(1909. 5. 5~1980. 2. 15)
이달의 전쟁영웅은?‘해군의 아버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손원일 해군 중장을 9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보훈처, ‘코리아 무궁화 환타지아 패션쇼’ 개최
國花 ‘무궁화’ 테마로 한 패션쇼 열린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무궁화를 주제로 ‘코리아 무궁화 환타지아 패션쇼(이하 무궁화 패션쇼)’를 연다.
2012-08-31 전경웅 기자 -
측근에게 "다 이루었다!" 작별인사
통일교 "문선명, 현대의학 포기" 성지로 이송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93) 총재가 "현대의학 기술로는 병세 호전이 힘들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폐렴 증세로 지난 14일부터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문 총재는 현재 콩팥 기능이 완전히 정지됐고 인공기계에 의해 생산된 산소공급 없이는 생
2012-08-31 조광형 기자 -
[동영상] '경찰들 잘 놀고~일도 잘하고~"
부산 다이하드 경찰, 알고보니 '오빤 경찰스타일?'
지난 2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부산 다이하드 경찰' 이라는 제목으로 10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 된 영상 속 주인공은 부산 연제 경찰서 교통과 소속 김현철(34)경장으로 밝혀졌다.지난 26일 밤 9시 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 4동의 한 도로에서 마약투약
2012-08-30 김세진 기자 -
대낮 초등학교 운동장서 8세 여아 납치·성폭행
법원, “김수철 사건, 서울시 8,900만원 배상하라”
대낮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8살 어린이를 납치 성폭행한 ‘김수철 사건’에 대해 법원이 서울시에 70%의 책임을 물었다.인근 주민을 위한 학교 개방으로 보안이 어렵다고 해도 어린 학생에 대한 보호감독의무 소홀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앞으로 비슷한 사건에서 지방자치단체
2012-08-30 양원석 기자 -
강원, 전북 등 좌파교육감도 반발, 교과부 ‘특별감사’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교과부-좌파교육감 정면충돌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학생부에 기재하는 것을 놓고 교과부와 좌파교육감 사이의 갈등이 결국 법정다툼으로 번졌다.경기도교육청은 30일 교과부장관을 상대로 대법원에 시정명령 직권취소 청구소송을 냈다.교과부는 지난 23일 학교폭력 가해자의 학생부에 해당 사실을 기재하라는 지침을
2012-08-30 양원석 기자 -
덴빈 관통에 남부지방 망연자실
'오락가락' 덴빈 ‘전남-경북 대각선 관통’
15호 테풍 볼라벤이 전국을 할퀴고 지나간지 불과 이틀 만에 14호 태풍 덴빈이 한반도를 덮쳤다.덴빈은 볼라벤보다 규모는 작지만 비구름은 오히려 더 크게 발달해 전국에 비를 뿌리고 있다.덴빈은 볼라벤과 거의 비슷한 진로를 보이며 서해안을 타고 북상중이라 서남해안과 충청
2012-08-30 양원석 기자 -
김상기 육군참모총장 주관, 단비부대 6진 장병 240명 파병 환송식
6번째 ‘레오간의 천사’ 아이티로 출동
육군은 8월 30일 인천 계양구 소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김상기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파병준비단장 윤범기(육사 44기) 대령 등 파병 장병과 가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비부대 6진’ 파병 환송식을 가졌다.
2012-08-30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