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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누수탱크 주변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 13배
후쿠시마 누수탱크 주변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 13배베타선 방출 방사성 물질은 하루 새 6천500배로 상승(도쿄=연합뉴스) 지난 8월 오염수가 대량 유출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저장탱크 인근 지하수의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급격히 상승했다.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
2013-10-18 연합뉴스 -
[전경웅 칼럼] RO가 당내 행사? 그럼 통진당이 RO!
오마이뉴스 홍성규 인터뷰를 정면 비판한다!
현직 국회의원이 [내란음모]를 꾸몄다는 혐의로 구속된 [이석기 내란음모 사태]. 이 사건을 통해 통진당의 행태가 낱낱이 드러나자 국민들은 더 이상 [그들]의 이야기를 믿지 않고 있다.
2013-10-18 전경웅 기자 -
[윤희성 칼럼] 돌고래-빨치산-민주당만 챙기나요?
친절한 원순씨! 도대체 그 친절은 누구에게?
18일 서울시 국정감사,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질의박원순 시장의 친 자연주의적 전시행정 강행으로 서울시만의 특성을 간과한 정책지속 정책추진에 있어 충분한 대화 부족을 자발적 참여와 동의 얻지 못함이벤트성에 치우쳐 지속적이 못하고 한시적임재돌이 방사 불법포획 논란이 된 제
2013-10-18 윤희성 기자 -
엉터리 한식 메뉴판, 베어탕·식스타임즈 아십니까? ‘황당해’
한식 한류화 바람에도 불구하고 엉터리 한식 메뉴판이 실소를 자아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는 “한식 한류화 바람에도 엉터리 한식 메뉴판으로 인해 음식 이름을 모르고 먹는 외국인들이 적지 않다”며 엉터리 한식 메뉴판의 실태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식당에
2013-10-18 온라인뉴스팀 -
해병대, 장단ㆍ사천강 지구 전투 61주년 전승행사 개최
두 번 빼앗겼던 수도권, 495일간 사수한 해병대
6.25전쟁 발발 직후 국군과 유엔군은 수도권을 2번 빼앗겼다. 하지만 해병대가 수도권을 지키면서 더 이상 괴뢰군의 침범은 없었다.
2013-10-18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성과기반군수지원(PBL), 전투장비 가동률 높여”
“군 장비가동률 민간기업 덕분에 높아졌다”
국방부는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계약으로 전력장비 가동률이 높아졌다]고 18일 밝혔다.
2013-10-18 전경웅 기자 -
[윤희성 칼럼] SBS의 말뜻은 새집증후군?
"SBS 혹시…어디 아파? [요새 왜 그래]"
1991년 개국한 SBS(Seoul Broadcating System) 즉, 의 평판은 나쁘지 않았다. SBS는 , ,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의 긍정적인 면을 찾는 [생활의 달인]과 같은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최근 SBS가 그
2013-10-18 윤희성 기자 -
대법 "도로 아닌 주차장서 음주운전 면허취소 안돼"
김모(33)씨는 지난해 1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아파트로 귀가했다.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 빈자리가 없자 김씨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주차구획선 가까이에 차를 세워달라고 한 뒤 차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다른 아파트 주민이 김씨에게 차량을
2013-10-18 연합뉴스 -
대한민국 역사 왜곡, "교학사가 있어 다행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어둠 밝히는 촛불!"
대한민국의 역사전쟁은 시작됐다. 그 전쟁 중 하나의 전투가 바로 문제다. 최근 국사계의 일부 [업자]들은 진실을 기술한 한국사 교과서를 죽이기 위해 [떼]의 힘으로 [떼]를 부리고 있다. 17일, 참개인가치연대(대표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와 바른역사국민연합이
2013-10-18 윤희성 기자 -
미수령 복권 당첨금, 무려 701억원 ‘왜 안 찾아가나?’
올해 미수령 복권 당첨금이 무려 70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이낙연 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현재까지 찾아가지 않은 [미수령 복권당첨금]은 로또 복권(온라인복권) 618억원, 즉석 복권 83억원 등 모두
2013-10-17 온라인뉴스팀 -
법원 "'푸른 마름모꼴 알약' 비아그라만 써라"
법원이 '푸른색 마름모꼴 알약'을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의 고유 디자인으로 인정했다.서울고법 민사5부(권택수 부장판사)는 17일 비아그라를 생산하는 미국계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와 한국화이자제약이 한미약품을 상대로 낸 디자인권침해금지 소송에서 한미약
2013-10-17 연합뉴스 -
유영익 찍어내려고 아예 작심한 듯...‘학술 강연’을 ‘국정감사 진술’로 둔갑시켜
MBN, 또 엉터리 보도..경솔한 고성국과 신율!
신율 명지대 교수 한글을 고치셨나요? 이승만 대통령이? 고성국 박사 (웃으며) 한글을 잘 못쓰셨죠. 영어에 더 능통하셨죠.신율 교수 (웃으며) 아, 아 그렇군요. (중략) 고성국 박사 이분(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이 고령 맞아요. 조사해보니까 1936년생이더라구요. 신율
2013-10-17 양원석 기자 -
8대 도입할 해군 차기 해상작전 헬기 AW-159 와일드 캣
[비행시간 38분 해상작전 헬기] 가격만 따지다 보니….
[비행시간 38분]인 신형 해상작전 헬기를 도입하게 된 배경은 [예산 문제]였다. 최근 사업 재검토로 논란을 빚은 [F-X 3차 사업]과 비슷한 [문제]가 있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일본 원전보다 중국 원전사고가 더 치명적 !
“중국 원전 사고나면 우리나라 끝장!”
현재 국내 언론과 정치권, [자칭 시민단체] 모두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의 방사능 누출에 대해서만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중국 원전의 위험성은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17일 미래부 산하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 원전 사고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
전교조 연가투쟁에 학부모 단체 [전교조와의 전면전] 선포
“뭐, 연가투쟁? 그럼 전교조와 전쟁이야!”
최근 [불법노조] 처분을 받게 될 형편인 전교조가 조합원을 동원, [연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자마자 전국 학부모 단체들이 [선전포고]를 했다.
2013-10-1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