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시 주변 눈치만 보다가 임기 마치는 일 없길.."

    "MBC 신임사장, '폭력적 조직문화' 척결에 앞장서야"

    MBC노동조합, 사장 후보로 선정된 3명 대해 '현미경 검증' 요구"신임사장, '구성원 처우개선' '집단따돌림 척결' 추진 의지 있어야" "또 다시 주변 눈치만 보다가 임기 마치는 일 없길.."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문환, 이하 방문진)가 오는 21일

    2014-02-20 조광형 기자
  • 거의 모든 병과, 여군에 개방…육군3사관학교 여생도 20명 첫 모집

    방공포대, 해군 미사일 병과에도 여군 배치

    서울 북악스카이웨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군부대들이 보인다. 서울 영공을 지키는 [방공부대]들이다. 해군 전투함을 타보면 미사일과 함포 관련 인원들을 모두 남자들이다. 이런 병과의 특징은 [남자들만] 있다는 점. 하지만 앞으로는 여군들도 볼 수 있게 된다. 국방

    2014-02-20 전경웅 기자
  • 中 해커 “한국 기업 정보보안 강화한다고? 귀엽다!!”

    [단독] “카드사 정보유출? 이미 5년 전 털렸다!”

    불법개인정보판매업자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개인정보의 문제 는 어렵게 개인정보 해킹 판매업자와 깊은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판매업자는 대한민국 개인정보 정책과 각 기업의 보안을 귀엽다는 말로 조롱.5년전 2000만건 만들었어야 할 대책을 지금 만든다는 따끔한 일침도 날렸다

    2014-02-20 뉴데일리 기획취재팀
  • 가지 말라는 곳 가서 테러당한 뒤 정부 책임져라?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단, 샘물교회 선교단 닮아가려나?

    “현지 교민과 통화를 해보니, 여행사 측에서 항공권 구매를 모두 책임지다 보니 (신도들의 귀국이) 하루하루 지체된다고 한다. 만약 외교부에서 힘을 쓴다면 (신도들의 귀국이) 이렇게 지체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18일 오후, 조선닷컴에 뜬 기사다. 지난

    2014-02-19 전경웅 기자
  • [인천지하철 2호선 담합] 건설사 15곳 수사 본격화

    특수부 배당된 2조원대 입찰 비리, 재계 초긴장

    총 사업비가 2조원을 넘는 인천지하철 2호선 공사 입찰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국내 대형건설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수사를 맡은 인천지방검찰청이 해당 사건을 형사부가 아닌 특수부에 배당하면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건설사들이 수사방향과 흐

    2014-02-19 양원석 기자
  • 18일 밤 오토바이 탄 괴한이 총격..그 자리에서 숨져

    필리핀서 60대 한국인 1명 피살… 관광객 사망 처음

    최근 필리핀 북부지역에서 한국인 1명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9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허 모(65)씨가 18일 밤 7시45분(현지시간) 북부 관광도시 앙헬레스에서 일행 3명과 함께 인근 호텔로 걸어가다가 오토바이에 탄 괴한 2

    2014-02-19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2014-02-19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2030년 까지 인구 80만명' 도시 기본계획 공고

    "세종시에 KTX역 신설해야"

    세종시가 2030년까지 인구 80만명의 명품도시로 가꾸겠다는 [2030 세종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이 계획을 위해서는 KTX 세종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세종시가 20일 공고하는 도시기본계획은 [어울림과 창조의 일류도시 세종]이라는 슬로건 아래 ▲ 2

    2014-02-19 세종=심재율 기자
  • 병무청, 국회서 2014년 업무보고 내용 공개

    2014년, 306 보충대 없애고, 생계곤란 면제 줄인다

    2014년 말, 경기도 지역 부대에 군 병력을 보충하는 가 사라진다. 또한 가정형편 등으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는, [생계곤란 면제] 규정도 일부 바뀐다. 사회지도층으로 불리는 고위공무원 자녀, 연예인, 스포츠 선수에 대한 병역관리도 강화된다. 병무청은 19일 국회 업

    2014-02-19 전경웅 기자
  • 방사청 직원 100여 명, [사랑의 헌혈] 행사 참여

    “국민들께 도움된다면 제 피라도 어떻게….”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의 도움을 얻어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사랑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뜻에서 개청 이래 매년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2014년 첫 헌혈에는 100여 명의 방사청

    2014-02-19 전경웅 기자
  • 국방부, 사이버사령부 발전계획·북한동향 발표

    김관진 장관 “北, 사이버 병력 6,000명. 우리도”

    북한군의 사이버전 부대 병력 수가 3,000여 명에서 6,000여 명으로 대폭 늘어 우리 군의 사이버 전력도 대폭 증강할 계획이라고 국방부가 19일 밝혔다. 또한 사이버사령부는 물론 군인, 군무원 등은 앞으로 정치단체 또는 정치인과 관련해 SNS를 하거나 기부를 받을

    2014-02-19 전경웅 기자
  • “좌경화 역사교과서 실체 알릴 것”

    [反대한민국] 교과서 ‘아웃’, 학부모들 나섰다!

    부산 부성고등학교 신현철 교장이 를 지원한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제외한 나머지 7종의 反대한민국 역사교과서를 교육현장에서 몰아내겠다는 목표로 지난 15일 문을 연 가 부성고등학교 신현철 교장과 조갑제 대표의 지원…

    2014-02-19 윤희성 기자
  • 해수부 업무보고 "중국어선 우리 해역 진입 원천차단'

    영해기점에 영구시설물 설치, 여의도 14배 해양 영토 확대

    정부가 23개 영해 기점 도서에 대한민국의 해양영토임을 알리는 [영구시설물]을 설치키로 함에 따라, 서울 여의도 면적의 14배 이상 되는 해양 영토가 늘어날 전망이다.해양수산부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새해 업무보고에서, 60년대 말

    2014-02-19 세종=심재율 기자
  • 이산가족 상봉행사 참가 인원 수 일부 조정

    통일부 “이산가족 상봉, 계획대로 진행”

    오는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아무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19일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는 20일부터 열리는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우리 측과 북측이 주관하는 행사로 2번으로 나뉘어 열린다고 설명했다. “20일부터 열리는 상봉행사 일

    2014-02-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