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구조·이송 과정서 구조자 동일인 중복집계"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경찰.. 자살로 잠정 결론

    단원고 교감 "내 모든 책임,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 달라"

    경찰이 단원고 교감 강모(52) 씨의 유서가 발견하면서 자살로 잠정결론을 내렸다. 18일 오후 4시 5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 소나무에 단원고 교감 강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강 교감이 17일 밤 10시경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구조된 후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단원고 교감 유서 발견 "혼자 살아 미안" 자책

    숨진 채 발견된 단원고 교감 강모(52) 씨의 유서가 발견됐다.세월호 침몰 참사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감 강모 씨가 18일 오후 4시 5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 실내체육관 인근 야산 소나무에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경찰은 강 교감이 어젯밤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MBN 공식 사과, 홍가혜 인터뷰 논란 "혼란 드려 죄송하다"

    MBN이 민간 잠수부 자격으로 인터뷰를 한 홍가혜 관련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이동원 보도국장은 18일 오후 1시 50분 뉴스에 출연해 이날 오전 불거진 '민간 잠수부 홍가혜 인터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날 이동원 MBN 보도국장은 "오늘 아침 6시 민간잠수부라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18일 오전 홍가혜 이어 천안함 음모론자 인터뷰한 MBN

    천안함 좌초 주장 전문가, 세월호 침몰 현장에?

    전남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선체 진입 작업이 18일 오후부터 시작된 가운데 국내 언론들의 이목도 모두 세월호 현장에 쏠려 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매체들은 배우 송옥숙 씨의 남편이자 민간 해난구조업체 대표 이종인 씨의 이야기를 집중조명하고 있다. 하지만

    2014-04-18 전경웅 기자
  • 여객선 침몰 관련 극심한 심리적 부담 느낀 듯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탈북자단체 “민변은 공개토론 나서라” 거듭 촉구

    ‘간첩사건 진실’ 공개토론 제안에 [민변]은..

     (이하 탈북자연합)가 지난 16일 성명서를 통해 (이하 민변)에 탈북단체장들과의 공개토론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탈북자연합은 “지난 9일 민변에 간첩사건의 진실을 모색해보자는 차원에서 공개토론을 제안하고, 14일까지 답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탈북자연합은 제안

    2014-04-18 유경표 기자
  • 거짓발언이면 명예훼손 혐의 ‘사법처리’

    “해경이 시간 때우라고…” 경찰, MBN 홍가혜 조사 착수

    [사진 = MBN 홍가혜 방송화면 캡쳐]경찰이 MBN 뉴스특보에 출연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의 구조 작업을 막았고 대충 시간이나 때우라고 했다”는 등의 발으로 논란을 일으킨 홍가혜씨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경찰청 김귀찬 수사국장으로부

    2014-04-18 엄슬비 기자
  • 경찰 "사인은 자살로 추정"

    [속보] 단원고 교감, 진도체육관 부근서 숨진 채 발견

    단원고등학교 교감이 18일 오후 4시경 진도체육관 부근에서 소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14-04-18 조광형 기자
  • 팽목항서 만난 잠수부 증언

    구조 작업 난항…"가시거리 10~20㎝ 유속 강해"

    지난 16일 제주도로 향하다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구조 작업이 난항에 부딪치고 있다.18일, 구조 작업에 투입된 40 여명의 민간 잠수부들의 증언에 따르면 작업 조건이 최악이다. 구조 작업을 마치고 팽목항으로 나온 민간 잠수부는 "가시거리는 10~2

    2014-04-18 윤희성,정상윤 기자
  • 자유청년연합 "사회 혼란시키려는 의도 다분"

    홍가혜 MBN 거짓 인터뷰에 법적대응 움직임

    [사진 = MBN 홍가혜 인터뷰 화면캡쳐]MBN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로 출연해 정부를 비난하며 "장비와 인력지원이 전혀 안 되고 있다"고 했던 홍가혜씨에 대해 법적대응 움직임이 일고 있다.자유청년연합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는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방송에 내보낸 MBN과

    2014-04-18 유경표 기자
  • 정부 당국에 "구조활동 조속히 진행하라" 촉구하기도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진도 여객선 침몰…실종된 신혼부부 안타까운 사연

    '모닝'타고 제주도 봄 즐기려 했는데…

    지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는 제주로 신혼여행을 떠난 신혼부부가 탑승했으나 모두 실종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안산의 한 컴퓨터 부품 공장에서 일하는 이도남(39)·한금희(여·38) 부부는 빠듯한 사정 탓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1년 전부터 회사 인근에서

    2014-04-18 윤희성 기자
  • "상응하는 책임 엄정히 묻겠다"

    세월호 합동수사본부 "SNS 괴담 유포자 엄단"

    세월호 침몰사고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8일 "SNS 상에 사고 관련한 괴담을 유포하며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는 엄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서해해양경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책임소재를 명백히 해 관련 책임자들에

    2014-04-18 김태민 기자
  • "방통심의위 제소 및 형사고발 추진할 것"

    MBN 거짓선동 홍가혜는 상습적 허언증 환자

    [사진 = MBN 홍가혜 인터뷰 ⓒ MBN 방송화면 캡쳐]MBN과 친노포털 다음이 광우병 조작 수준의 거짓선동을 목적으로 인터뷰를 내보낸 민간 잠수부 홍가혜의 정체가 드러났다.홍가혜는 18일 오전 MBN 뉴스특보에 ‘민간잠수부’라는 타이틀로 출연, “정부에서 약속한 장

    2014-04-18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