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들 맘 모르나?"…검증 없는 인터뷰 MBN

    MBN “홍가혜 씨 인터뷰 사실 아니다” 공식사과

    MBN이 '홍가혜 인터뷰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동원 MBN보도국장이 18일 오후 1시50분경 직접 나와 사과했다.이 국장은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해경이 민간 잠수부 수색을 막았고,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고 했다는 (홍가혜 씨)주장을 그대로 방송했다"고

    2014-04-18 윤희성·김상훈 기자
  • 무책임한 선장만 있었던 건 아니다!

    세월호 양대홍 사무장의 안타까운 실종 사연

    침몰하는 진도 여객선 세월호에서 먼저 탈출한 선장과 일부 선원들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무장 양대홍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세월호 사무장인 양대홍(45) 씨의 형 양대환(57) 씨와 가족들은 17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선원 전체에게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MBN 인터뷰서 홍가혜가 한 말은 거짓

    한국잠수인협회장 "홍가혜 말 사실과 다르다"

    MBN과 인터뷰를 한 홍가혜씨의 말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산업잠수기술인협회 차주홍 회장은 18일 "민간잠수부는 현재 투입되지 않고 대기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민간 잠수부가 생존자를 확인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말했다. 앞서 MBN과 인터뷰를 하면

    2014-04-18 윤희성 기자
  • MBN 보도국장 무릎 꿇린 홍가혜는 누구?

    2014-04-18 조광형 기자
  • 선체 수면 아래로 잠겼다

    세월호 완전 침몰, 시신 2구 추가 발견… 사망자 28명

    세월호가 완전 침몰했다.해경은 18일 오후 1시 세월호 선체가 수면 아래로 완전 침몰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선체에 남아있는 에어포켓의 공기가 소진돼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했다.이날 YTN은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잠겼다. 썰물 시간 대에 약 1m가량 물위에 모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배 안에 사람이 있다고 보도한 적도 없어"

    뉴스타파 "홍가혜 인터뷰는 MBN 보도..우린 아냐!"

    뉴스타파 측이 "엄중한 상황에선 정확한 보도가 생명"이라며 MBN과 각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뉴스타파의 최기훈 기자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스타파는 정부가 민간잠수부 보고 '대충 시간이나 떼우라'고 했다는 보도를 한 적이 없다"며 "이는 MBN의 보

    2014-04-18 조광형 기자
  • 크레인 도착했지만 생존자 안전 위해 공기주입만

    2014-04-18 진도=김현중 기자
  • 수사본부.. 형법상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적용

    세월호 먼저 탈출한 선장, '선원법 위반' 구속영장 검토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먼저 탈출한 선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검토하고 있다. 해경특별수사본부는 17일 오전 11시께 세월호를 먼저 탈출한 선장 이준석(69) 씨를 소환해 오후 10시까지 사고 상황과 탈출 경위, 권고 항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이 씨는 16일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보호의무 않고 먼저 도망쳐 '살인죄' 적용 가능

    탈출 1호 선장에 "사형 구형해야"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승객보다 먼저 탈출한 선장 이모씨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최고 사형을 구형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 공동대표 이헌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사건에서 승객보호의무가 있는

    2014-04-18 김태민 기자
  • 정부 부실한 대처 성토 "아이들 살릴 수 있도록.."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눈물의 호소문 [전문]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18일 오전 정부의 부실한 대처를 성토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낭독했다.다음은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발표한 호소문 전문이다.정부의 행태가 너무 분한 나머지

    2014-04-18 온라인뉴스팀
  •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 여지없이 드러나

    외신들 “한국 개발도상국 수준 사고나”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해 외신들이 "한국은 지난 20년간 일어난 대형사고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미국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워싱턴포스트 등은 "지난 20년간 한국에서 일어난 해상사고 중 최악의 사태"라며 한국의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을

    2014-04-18 유경표 기자
  • 해경 반박 "현재까지 민간잠수부들 총 3회 투입"

    민간잠수부 홍가혜 MBN 보도 '사실 무근'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민간잔수부 홍가혜씨가 MBN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4-04-18 김태민 기자
  • "학생들 연락 닿지 않는다" 해경 통지 받고도 묵살

    단원고·경기교육청 ‘늦장대응’ 교육부에 상황보고 미뤄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당시 경기도교육청의 잘못된 상황파악과 늑장대응이 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수학여행 선박 침몰 사고 관련 사안 보고'에 따르면 제주해경은 16일 오전 8시

    2014-04-18 유경표 기자
  • 3차례 허리굽히며 사죄…"죽을죄 졌다"

    [세월호침몰] 청해진해운 대표 머리 숙여

    전남 진도 부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72) 대표가 17일 대국민사과를 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9시경 인천연안여객터미널 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 국민들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며 머리를 숙였다.이어 "이번에 이 참

    2014-04-18 유경표 기자
  • 현재 사고 해역서 4.5km 떨어진 곳에 정박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해상크레인 도착 '인근 대기 중'

    전남 진도 앞바다에 가라앉은 여객선 세월호의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한 국내 민간 기업의 해상 크레인 3척이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18일 새벽 대우조선해양 소속 3천200t급 크레인이 사고현장에 도착했고, 이어 크레인 2척이 추가로 도착했다.

    2014-04-1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