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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안경비대 비행정 동참, 구조함은 4일 현장 도착
사조산업 어선 수색, 美도 참여…시신 11구 인양
사조산업 소속 원양어선 ‘501 오룡호’ 선원들에 대한 수색구조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또한 사고 인근 해역에서 시신 6구를 인양했다. 사조산업과 외교부는 3일 오전 6시 30분(한국시간)부터 수색구조작업을 재개, 사고해역 인근에 있던 선박들이 ‘501 오룡호’ 선원 시
2014-12-03 전경웅 기자 -
'김일성 찬양곡' 울려퍼진 김일성 100회 생일 축하공연
[단독] 신은미 "조국은 어버이수령님" 北찬양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가 '종북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재미동포 신은미씨의 방북기를 상세히 소개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에 따르면 신은미씨는 '김일성 찬양곡'이 울려퍼진 공연장에 참석하는가 하면, 김일성을 기리는 작품경연에 당선작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져 파장이 예
2014-12-03 김태민 기자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 '전국 최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능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대구 경신고가 수능 만점자를 4명이나 배출했다.3일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에서 수능 만점자가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대구 경신고 자연계 3학년 이승민(18)군과 이승민(18·동명이인)군, 김정훈
2014-12-03 온라인뉴스팀 -
좌편향 손석희 내세운 JTBC는 100분 뉴스 절반 이상을 할애
홍석현의 영향력 과시? 중앙일보, 정윤회 뉴스에 무려 7개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정윤회와 이른바 '문고리권력 3인방'이 지목되면서 정국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는 지난달 28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이 작성한 '靑비서실장 교체설 등 VIP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입수, 정윤회의 국정 개입 의혹을 제기했
2014-12-02 조광형 기자 -
세월호 참사로 출범해 첫 사고 맞닥뜨려
‘원양어선’ 침몰에 국민안전처 '촉각 곤두'
러시아 해역에서 우리나라 원양어선이 침몰한 것과 관련,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신설된 국민안전처는 초동조치를 취하고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국민안전처 해양안전본부 상황센터가 러시아 북동쪽 베링해에서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 501호가 조업 중
2014-12-02 김태민 기자 -
무리한 사업추진 일정‥협상 지연 예견 못했나?
공중급유기, 뉴데일리 단독기사 대로 진행된 이유‥
방위사업청의 공중급유기 도입 기종 결정은 내달 중순으로 예정됐으나 절충교역 협상과 시험평가 등을 이유로 내년 상반기로 연기되면서 당초부터 무리하게 사업계획을 잡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군은 공중급유기 도입을 통해 우리 전투기가 독도와 이어도까지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
2014-12-02 순정우 기자 -
올해도 역시..고위직 인사 뒷말 무성
경찰청 치안정감 인사..설설설 난무
경찰청 12월 고위직 인사가 마무리 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정부 요직 발탁설', '영호남 지역 안배설' 등 각종 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배제돼 경찰을 떠나는 이금형(56) 부산지방경찰청장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68년
2014-12-02 김정래 기자 -
국민안전처 신설 후 첫 사고…“해외서 일어난 사고여서 한계”
‘사조 원양어선’ 침몰 정부대책회의, 다음 계획은?
지난 1일 오후 2시 20분(한국시간) 러시아 북동쪽 베링해에서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 501호가 조업 중 침몰했다. 이후 한국 정부는 외교부 청사 13층에 합동대책본부를 세워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2014-12-02 전경웅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통진당은 야권 야합이 만들어 낸 '괴물정당'
“‘통진당 해산’ 이래서 해야 한다” 대국민홍보단 출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애국시민단체들이 통합진보당 해산 정당성에 대한 국민여론을 환기하고, 헌법재판소를 향해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에 대한 엄정한 판단을 촉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직무대행 윤상현)은 헌법재판소 정문(종로구 재동 소재)에서
2014-12-02 김정래 기자 -
과장급 이상 개방형·공모 직위 대폭 확대
국민안전처 "민간 전문가 모십니다"
국민안전처가 안전관리를 담당할 민간인력 수혈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안전처는 2일 "여러 가지 우려를 씻어내고 명실상부한 안전관리 전문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국민의 안전관리를 민간 전문가에게 대폭 개방한다"고 밝혔다.먼저, 안전처
2014-12-02 김태민 기자 -
‘북한 홍보 전문가’로 변신한 ‘재미교포 아줌마’, ‘북한 인권’은 남의 일
‘종북콘서트’ 논란 신은미, “朴 대통령 만나겠다”
재미동포 신은미 씨(53)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이 기자회견을 열고 ‘종북논란’을 빚고 있는 ‘전국 순회 토크 콘서트’에 각 방송사와 언론, 대북정책관련 정부 관계자를 초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신은미 씨는 12월 예정된 토크 콘서트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2014-12-02 유경표 기자 -
실종된 52명 대부분 구명복만 입고 탈출…생존률 희박
사조 원양어선 침몰지역 수온 -10℃, 생존률은?
지난 1일 오후 2시 20분경(한국시간) 러시아 추코트카州 인근 베링해에서 사조산업 소속 1,753톤급 명태잡이 트롤어선 제501오룡호가 침몰했다. 현재 러시아 선박들이 수색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외교부 등 정부합동대책회의에
2014-12-02 전경웅 기자 -
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 돌입
체육관 지붕이 '휙~' 강풍 피해 잇따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일부터 주택과 어선이 파손되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2일 밝혔다.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강풍으로 이날 오전 6시까지 경북 경주 안강제일초등학교 체육관의 지붕 마감재가 날아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경기·강원
2014-12-02 김태민 기자 -
기동전단 지속적 운영 및 불시에 함정 투입
해경 "불법 중국어선 강력대응"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이하 해양본부)는 2일 안전처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국 지휘관 회의에서 불법 중국어선에 대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해양본부는 이날 오전 11시 5층 중회의실에서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개최, 불법조업 근절 대책을 논의하고 불법 중국
2014-12-02 김태민 기자 -
통진당 해산심판 촉구 대국민 홍보단 발대 기자회견 外
[12월 2일] 뉴데일리 시민사회 오늘의 일정
단체동향*통진당 해산심판 촉구 대국민 홍보단 발대 기자회견일시: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장소: 헌법재판소 정문 앞주최: 한국자유총연맹*고든 털럭 교수의 학문세계와 한국에 주는 시사성일시 : 2014년 12월 3일 오후 3시장소 : 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주최: 자
2014-12-02 유경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