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 성경 잘 아는 분, 영향력은 총회장만 못해”
[인터뷰] 구원파가 인천지검으로 간 까닭은?
신도 4백여 명이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종교탄압 중단] 규탄 집회를 열었다. 4백여 명의 신도들은 검은 정장에 노란 리본을 하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여 묵념을 시작으로 집회를 시작했다. 이들 중에는 구원파 교수회-교사회-의사회 신도들도 포함돼 있었다. 참가자들은
2014-05-06 이종현 기자 -
다이빙벨 성공? 실패한 건 대한민국 언론?
고발뉴스 이상호 팽목항서 '烹' 당한 사연
"[다이빙벨]은 실패하지 않았다. 실패한 것은 대한민국 언론과 해양경찰이다"-이상호 세월호 사고 현장을 인터넷과 SNS로 생중계하며 이종인 알파잠수공사 대표의 '다이빙벨'에 무한신뢰를 보냈던 한 인터넷매체 기자, 이상호가 진도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들에게 항의를 받고
2014-05-06 윤희성 기자 -
"데이터 수치변경 후에도 이상 징후 없어 운행 강행"
서울메트로 "사고 발생 전 4일간은 신호시스템 멀쩡"
기관사 “서행 데이터수치…급 속도 떨어지면 심적부담”데이터수치 변경 전 값 복구, 비상시 경보음 강화 등 대책마련서울메트로가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와 관련해 ‘신호체계의 오류를 인지했음에도 별 다른 조치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서울메트로는 신호
2014-05-06 엄슬비 기자 -
"표창원 박사 논문 표절(혐의) 양상과 비슷"
미디어워치, 박원순 논문 표절 주장 '파문'
연구검증센터 “영국대학 준석사 논문, 타인 문장 고대로 베껴”변희재 “런던 정경대 박사과정 사칭도 모자라 논문 표절까지”미디어 워치가 6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국 대학 학위논문에서 표절이 확인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지자체장의
2014-05-06 엄슬비 기자 -
전국 주요역사 등에도 현수막 걸어…가족들, 이익집단의 악용 우려
세월호 실종자 가족 “모금운동 중단해주세요!”
“세월호 관련 성금모금을 당장 중지해 주십시오!” 지난 4월 29일, 세월호 참사로 실종되거나 숨진 단원고 학생들의 부모들이 기자회견에서 외친 말이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부모들은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정부의 투명한 진상조사를 요구하
2014-05-06 전경웅 기자 -
대책본부 “안전조치 강화해 예정대로 수색할 것”
구조작업 하던 민간잠수사, 기뇌증으로 숨져
6일 오전 진도 근해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수색작업 중이던 민간잠수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인은 압력으로 인해 뇌혈관이 막히는 기뇌증(氣腦症)으로 보인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이날 “민간잠수사 이 씨가 입수 5분 뒤 수심 25M지점에서 통신이 두절돼 동료 잠수사가
2014-05-06 유경표 기자 -
파란색에서 갑자기 빨간불로…'노란색 신호' 없었다
2호선 지하철 사고…기관사 빠른 판단..큰 인명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발생한 열차추돌 사고 당시 기관사의 제동이 조금만 늦었다면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TV조선은 6일 국토교통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기관사 엄 모씨(46)가 1초만 제동을 늦게 했다면 큰 인명사고
2014-05-06 유경표 기자 -
합수부, '兪炳彦 지시로 세월호 5층에 사진 갤러리 증축' 혐의 확인한 듯
합수부, '兪炳彦 지시로 세월호 5층에 사진 갤러리 증축' 혐의 확인한 듯이를 입증할 수 있는 日誌나 회의록 및 證人을 이미 확인하였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갤러리의 내부 디자인도 유병언 씨의 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했다고 한다. 조갑제닷컴 세월호 참
2014-05-06 조갑제닷컴 -
서면 인터뷰 전문 "가감 없는 지적과 숙제 남겨달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일베 운영진 반응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난 3일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를 부제로 보수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를 다뤘다. 방송이 나가기 전 일베 운영진은 공지사항을 통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서면
2014-05-05 김태민 기자 -
"수많은 생명 희생된 경위 명백히 밝혀야 한다"
세월호 유가족 서명운동, 진상규명 특검 촉구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이 사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세월호사고가족대책위원회는 5일 오전 9시부터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서 세월호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에 들어갔다. 대책위는 배 세월호가 침몰
2014-05-05 온라인뉴스팀 -
서울메트로 “세월호 맞물려 패닉, 승객 피해 없도록 할 것”
서울지하철 사고, 입원 승객에 손실액 보상
서울시가 2호선 추돌사고로 인해 입원치료 중인 환자 가운데 자영업자와 일용직 근로자에게 손실액을 보상한다. 자영업자의 경우 자영업자가 이번 사고로 인한 손해액을 서울시에 요청하면 전후사정을 파악해 보상액을 산출, 지급한다.일용직 근로자는 근로증명서 등 소득증빙 서류
2014-05-05 엄슬비 기자 -
열차 통제 종합관제소, 충돌사실 즉시 파악 못해
서울지하철 사고, 비상시에 ‘먹통’된 비상전원
지난 3일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에서 발생한 열차 추돌 사고는 추가적인 2차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발생 후 종합관제소는 사고 사실을 즉각적으로 인지하지 못했고 열차 내 안내방송도 정전과 통신선 단선으로 이뤄지지 못했다.서울메트로
2014-05-05 유경표 기자 -
檢, “집회과정 폭력 등 불법행위 엄단”
구원파, “종교탄압 말라” 검찰 앞에서 집회
침몰한 세월호의 실제 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회장 일가와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연관성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구원파 신도들이 종교탄압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구원파 신도 500여명은 6일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인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
2014-05-05 양원석 기자 -
세월호 침몰 원인 제공, 업무상과실치사상 검토
檢, 세월호 원래 선장·청해진 임원 ‘정조준’
세월호 침몰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의 원래 선장 신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사법처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세월호에 대한 운항책임을 지울 수는 없지만, 선박의 상습 과적행위가 선장의 묵인이나 방조 없이
2014-05-05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