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없는 영웅들들 기리며…'
[안내]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평화 음악회' 개최
7월26일 토요일 오후2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평화 음악회'가 열린다. 6·25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 음악회는 2009년 10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된 이래 올해로 6번째를 맞이했다.
2014-07-23 윤희성 기자 -
사망원인, 시신발견 시기 두고 갖가지 의혹 제기
"유병언 백골사체가 남긴 3가지 미스터리"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매실 밭에서 발견된 반백골의 시신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최종 확인된 가운데, ▲사체의 부패상태가 너무 빠르게 진행됐고 ▲지문 확인에만 40일 가량이 소요되는 등 시신 발견을 둘러싼 각종 의문이 꼬리를 물고 쏟아져 나오고 있
2014-07-23 조광형 기자 -
열차끼리 정면 충돌?! 아찔..
태백·문곡역 열차사고, 1명 사망..83명 중경상
22일 오후 태백역과 문곡역 사이 철길에서 영동선 여객 열차끼리 충돌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객 1명이 사망하고 승객 83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4~5명은 부상 정도가 심한 것으로 전했졌으나 현재 어떠한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2014-07-22 조광형 기자 -
[기자수첩] 전교조 명단 공개가 죄인가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소년·소녀가 청년이 되는 12년. 대한민국의 미래는 교육에 달렸다. 학교에서 학생만큼 중요한 존재가 선생이다. 가르치는 자가 있어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있다. 그리고 2010년 이들
2014-07-22 윤희성 기자 -
유병언 시신 발견…자필 메모 "마녀사냥 도를 넘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유병언이 도피 중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검찰이 확보했다.22일 검찰에 따르면 유병언이 지난 5월 도피 중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는 A4용지 31쪽 분량으로, 검찰은 이를 법원에 증거물로 제출한 것으로
2014-07-22 이요한 기자 -
유병언 시신 발견, '단순 변사' 한심한 검·경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자의 신원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검찰,경찰의 한심한 일처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변사자가 고급 명품을 착용한 채 발견된 데다, 유병언이 도피할 당시 순천 지역 인근에 숨어 있을 거라는 첩보에 검경이 샅샅이 수
2014-07-22 이요한 기자 -
유병언 시신 발견, 경찰 "순천서장 직위 해제"
유병언의 시신이 발견된 지역을 관할하는 순천경찰서의 우형호(사진) 서장이 직위 해제됐다.경찰청은 22일 "유병언의 시신을 발견하고도 초동대처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우 서장을 직위 해제한다"고 밝혔다.유 전 회장에 대한 수사와 변사자 처리 문제와 관련해 각종 의혹이
2014-07-22 이요한 기자 -
유병언 시신 발견, 명품신발·옷 착용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체가 최종 확인되는 과정에서 유병언이 숨질 당시 고급 명품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전남 순천 경찰서는 22일 "전남 순천 송치재에서 발견된 변사자의 지문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병언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경찰은 발견 당시
2014-07-22 이요한 기자 -
유병언, '백골 변사체'로 발견..檢수사 이대로 종결?
유병언 없는 유병언 수사, '유씨一家' 정조준
5천명이 넘는 검경 수색인력이 끝내 찾지 못했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지금으로부터 약 두달여 전에 이미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검찰과 경찰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유 전 회장의 사망이 공식 확인되면서 이제 남은 관심은 앞으로 진행될 검찰의 수사와 유 전 회장
2014-07-22 김태민 기자 -
시신 발견 유병언, '제2의 조희팔'?
유병언의 시신이 발견되자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사진)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지난 2008년 다단계 사기 혐의로 중국으로 도피했던 조희팔에 대해 지난 2012년 경찰은 "조희팔이 중국에서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해 국내로 유골이 이송됐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중국에서
2014-07-22 이요한 기자 -
시신 왜 홀로 방치됐나… 타살 가능성 제기
[유병언 사망] '돈가방 20억' 행방은?
도피하던 세모그룹 전 회장인 유병언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유씨의 '20억 돈가방'의 행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유씨의 시신과 함께 발견된 유씨의 소지품은 사기그릇 조각 1점(호주머니), 접혀진 마대자루 1장, 콩 여러알, 스쿠알렌 빈명
2014-07-22 김태민 기자 -
"금수원서 채취한 DNA와 일치"
"오른쪽 지문 감식 결과 유병언 맞다" 최종 확인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매실 밭에서 발견된 반백골의 시신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22일 경찰은 "오른쪽 지문 감식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DNA 검사 결과에서도 해당 사체와 유 전 회장이 일치하는 것으로
2014-07-22 조광형 기자 -
유병언 추정 시신, 왼쪽 손가락 절단..부패 정도 심해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 거리의 매실 밭에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2일 경찰은 이곳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반듯이 누워있는 반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손가락 지문을 채취하지 못
2014-07-22 조광형 기자 -
"친형 DNA와 일치"
유병언 변사체 발견 "매실 밭에서 반백골로.."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가량 떨어진 매실 밭에서 반백골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한 경찰 관계자는 "시신 주위에는 소주병과 막걸리병들이 뒹굴고
2014-07-22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