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 먹은 것도 사과하는 마당에...

    'SBS 웃음기자' 알고보니 김선기 평택시장 아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리포팅을 하는 도중 '해맑은' 웃음을 선보여 물의를 빚은 SBS 기자가 김선기 현 평택시장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2일 오전 한 네티즌은 "'SBS 웃음기자'가 바로 김선기 평택시장의 아들"이라며 "정몽준 후보의 아들은 페북댓글 한마

    2014-05-04 조광형 기자
  • 경찰 “기관사 과실 여부, 사고 후 조치 등 조사 예정”

    서울지하철 사고, 기관사 조사..경찰 수사 속도 내

    경찰이 서울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발생한 열차추돌사고에서 후속 열차를 운행한 기관사를 4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서울경찰청 열차사고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후속열차를 운행한 기관사 엄모(46)씨가 입원한 국립의료원을 찾아 사고 당시 상황을 조사했다.엄 씨는 사고가

    2014-05-04 유경표 기자
  • 블랙박스 등 자료 정밀 분석 “중간 수사결과 6일 발표”

    서울지하철 사고, 비상제동에도 128m 더 달려..

    서울경찰청 열차사고수사본부는 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 원인규명을 위해 후속 열차 기관사인 엄모(46)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경찰은 엄 씨가 입원한 국립의료원을 찾아 사고 당시 상황 및 충돌 직후 실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엄씨의 진술에 따

    2014-05-04 엄슬비 기자
  • 장정우 사장, 박 시장 취임 후 유일하게 살아남은 1급 공무원

    서울지하철 사고, ‘박원순 책임론’이 나오는 이유?

      3일 오후 발생한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 추돌 사고의 원인이 고장 난 신호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세월호 참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사고 역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장정우 서울메트로

    2014-05-04 양원석 기자
  • 허위사실 유포 네티즌 21명 피소

    박근혜 할머니 위로 연출 논란, 결국 법정에

    '박근혜 대통령 조문 할머니' 사진 속 당사자인 손 씨가 사진을 유포한 네티즌들을 고소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매체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박사모)' 회원인 손 모(55) 씨는 2일 오후 정광용 박사모 회장과 함께 자신의

    2014-05-04 김세진 기자
  • 감독 기관 해운조합과 돌아가며 골프 여행

    로비의 숙주 인선회 "골프치고 후원금 내고.."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바다 한 가운데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가 236명에 달하고 아직까지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승객도 66여명이나 된다. 실종자까지 희생자에 포함시킬 경우, 279명의 희생자를 낸 '서해훼리호 침몰사고'를 능가하는

    2014-05-03 조광형 기자
  • 前 구원파 선장 ‘투명팀 운영' 증언

    “수사기관, 언론계에도 구원파 신도 많아”

    세월호 침몰 원인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상습 과적 지시] 혹은 묵인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청해진해운의 모태인 세모그룹이 운영하던 한강유람선도 상습 과적을 일삼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특히 이런 증언을 한 사람이 한강유람선 선장을

    2014-05-03 양원석 기자
  • “구원파 연예인 나 말고도 상당수”

    전양자, “유병언 부인과 친자매처럼 지냈다”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구원파 신도로 유병언 전 회장 소유 계열사 대표를 맡고 있는 탤런트 전양자(본명 김경숙)씨의 과거 기자회견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전씨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제 소유주로, 검찰로부터 전방위적인

    2014-05-03 양원석 기자
  • 가수 Y씨, 배우 S씨는 유병언 아닌, 이요한 목사 계열

    전양자·윤소정이어 유명 가수 A씨도 구원파 신도?

    원로배우 전양자(72·본명 김경숙)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이자 구원파 핵심 신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가에 암암리에 퍼진 '신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962년 권신찬 목사와 그의 사위인 유병언 전 회장에 의해 설립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

    2014-05-03 조광형 기자
  • 북으로 날아간 대북전단 "김정은 세습독재 타도"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한 [자유통일기원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가3일 오전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북한자유연합 수잔솔티 회장,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탈북자단체 회원, 북한자유주간 행사 참가자 등이 참여했다.이날 북으로 보내진 대북

    2014-05-03 정상윤 기자
  • [만평] 얼치기들이 사람잡는 나라

    2014-05-03 류동길 만평가
  • 실종자 가족들 "물속에 잠겨 있는 애들을 가지고.." 분통

    '다이빙벨 극찬' JTBC, 실종자 가족 항의 쇄도

    JTBC의 '뉴스9' 앵커 손석희는 정정 보도를 요청한 실종자 가족들에게 '그런 방향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지만 JTBC의 보도국 뉴스제작부 김연성 부장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는 아직 미지수다. JTBC '뉴스9' 김광재 제작PD는 "보도국 부장에게 보고는 올린 상태다

    2014-05-03 윤희성 기자
  • 한국일보 서화숙 선임기자의 '박원순 사랑(?)'

    "지하철 사고 국정원이 일으켰나" 음모론

    2일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탈선 사고를 두고 한국일보 서화숙 선임기자가 '음모론'부터 제기하고 나섰다.서화숙 기자는 2일 오후 5시쯤 자신의 트위터에 "국정원이 서울시에 사고를 일으켰나 하는 의심까지 드니... 제발 신뢰를 쌓는 행동을 하자.

    2014-05-03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