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고문] 이종인 "내 다이빙벨은 실패다"

    [책임회피] 이종인 "성공할거라고 말한 건 언론"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는 1일 오후2시 팽목항에 도착했다. 그간 다이빙벨로 실종자 가족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이 대표는 2시간 넘게 배에서 내리지 않았다. 20시간 연속 잠수를 하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이 대표의 다이빙벨이 단 20분의 수색작업만 한 뒤 팽목항으로

    2014-05-01 윤희성·엄슬비 기자
  • 세월호 참사의 국민적 슬픔 이용...요구사항 합리화

    민노총 노동절 대규모 집회 열어 “박 대통령 퇴진”요구

    노동절인 1일 민노총이 서울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 집회에서 민노총은 세월호 사고의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과 억지로 연관 지으며 박 대통령 퇴진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개최한 이번 집회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와 김재연 의원, 정의당 천

    2014-05-01 유경표 기자
  • "왜 나만 갖고 그래!"..물귀신 작전?

    2014-05-01 조광형 기자
  • 이 국장 “한 때 구원파 신도, 지금은 아니다”

    세모그룹 출신, 해경 정보수사국장 경질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모체인 세모그룹 근무경력과 구원파 신도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빚은 해경 고위간부가 경질됐다.해경은 1일 이용욱(53) 정보수사국장(경무관)을 본청 국제협력관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다.이용국 국장에 대한 이른바 ‘유병언 키즈’ 논란이 불거

    2014-05-01 양원석 기자
  • "구조 작업은 해경에게 맡기겠다"

    2014-05-01 조광형·윤희성·유경표 기자
  • 클릭수에 눈 먼 언론들의 작태

    박근혜 할머니 박사모 논란, 실제 인물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연출 논란의 당사자인 오모(73)씨가 박사모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오 씨와 동일인물이라는 주장과 함께 제기된 진짜 박사모 회원의 사진 주인공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세월

    2014-05-01 안종현 기자
  • 애당초 '구조'보다 '시연(試演)'에 포커스?

    2014-05-01 조광형 기자
  • 졸지에 청와대 직원 매도 "돌출행동 우려 노인 현장 안내했을 뿐"

    박근혜 할머니 부축한 사람은 장례지도사, "정부관계자 아냐"

    박근혜 대통령의 안산 합동분향소 조문 당시 할머니 연출 논란에 등장하는 오모(73)씨를 부축한 사람은 정부관계자가 아닌 현장의 장례지도사로 밝혀졌다.박 대통령은 지난 29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방문, 현장에서 조문을 하던 오 씨를 만나 손을 맞잡고 위로

    2014-05-01 안종현 기자
  • 근거없는 ‘카더라’식 사진과 유언비어 난무

    의혹만 부풀린 무책임한 언론...정치적 의도 "속 보여"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이후 정부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각종 유언비어로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 침몰사고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세월호 사고가 일어나고 며칠 뒤 S

    2014-05-01 유경표 기자
  • "구조 활동은 예능 도전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종인, '티백 다이빙벨' 성능 실험 그만해야

    2시 55분 : "선미 중간부 선체 진입구 확보 성공. 이제 다이빙벨 투입."3시 45분 : "다이빙벨 투하."3시 47분 : "다이빙벨 내부 cctv를 통해 다이버들과 교신하며, 천천히 하강 명령을 내리는 이종인 대표."3시 49분 : 다이빙벨 내부 실시간 영상. 세

    2014-05-01 조광형 기자
  • 잠수사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

    [단독] 1일 새벽, 잠수사 병원 후송…벌써 7명째

    1일 새벽 1시, 언딘 리베로 바지선에서 작업을 하던 잠수사가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삼천포서울병원으로 후송됐다. 지난달 30일 오후3시, 잠수병 증상을 호소하던 이 잠수사는 바지선 위에 설치된 감압 챔버에서 산소치료를 받는 도중 의식을 잃고 구토를 했다. 해군 군의

    2014-05-01 윤희성 기자
  • [세월호참사]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

    <세월호참사>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밤사이 시신 1구 수습…다이빙벨도 투입세월호 참사 발생 16일째인 1일 실종자 구조와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수색작업을 벌여 4층 선수쪽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2014-05-01 연합뉴스
  • 유병언 측, 대형로펌 선임 실패…법조계 "수임 부담"

    유병언 측, 대형로펌 선임 실패…법조계 "수임 부담"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국내 유수 대형 로펌의 조력을 받으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은 최근 A 로펌과 접촉했으나 사건을 맡기지는 못했다. 로펌 측이 난색을 표했기 때

    2014-05-01 연합뉴스
  • 30일 세월호 구조·수색관련 전문가 회의 개최

    세월호 수색위해 국내외 전문가 머리 맞대다

    세월호 구조‧수색에 대한 대책과 방안 모색을 위해 정홍원 국무총리와 20 여명의 관련전문가가 머리를 맞댔다. 30일 진도군청 범정부사고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정 총리 주재로 열린 '세월호 구조․수색 관련 전문가회의'에는 해수부장관 등 정부인사와 영국 등 국제구난 전문가,

    2014-04-30 엄슬비·윤희성 기자
  • 교학사 교과서 살리기 운동 시민보고대회

    "좌파 교육으로 학생들 영혼 썩어들어가.."

    교학사한국사교과서 살리기 운동 시민보고 대회(시민보고대회)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은 바른역사 세우기 운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자유통일포럼과 교학사교과서살리기운동본부가 주최한 시민보고대회는 교학사 교과서 책임

    2014-04-30 유경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