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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靑비서관 피의자 조사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미숙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을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신 비서관은 환경부 산하기관의 전 정부 인사들을 내보내고 현 정부 인사들을 앉히는 데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
2019-04-15 김동우 기자 -
'반일' 文대통령 딸의 日 '우익' 대학 유학
일본의 보수 매체 산케이(産經)신문이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36) 씨가 일본의 국사관(國士館·고쿠시칸) 대학에 유학한 사실이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쿄에 위치한 이 대학은 명성황후 시해사건을 일으키고 일본제국의 조선 국권 침탈 준비했던 극우 단체 '현
2019-04-15 조광형 기자 -
법원 “정유라 출석 특혜 준 교사, 해임 정당하다”
최순실(63) 씨의 딸 정유라(23) 씨에게 ‘출석 특혜’을 준 고등학교 교사를 학교가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정낙원 부장판사)는 14일 서울 청담고 교사 황모씨가 해임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서울시 교육
2019-04-15 김동우 기자 -
북한 생산품을 'Made in Korea'로 인정?
정부가 개성공단을 포함한 북한 전 지역으로 '역외가공' 적용 범위를 확대해 북한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로드맵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역외가공(Outward Processing)'은 원재료나 부품을 수출, '역외'에서 가공한 후 재수입한 최종 물품에 대해 원산지
2019-04-14 조광형 기자 -
법원, '주 52시간 근무로 뇌출혈' 산재 인정
주 52시간을 넘게 일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진 마트 직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단독 김정진 판사는 마트 직원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소송에서 A씨 승소 판결을 내렸다.&nb
2019-04-14 김동우 기자 -
'나경원 의원실 무단점거' 대진연 대학생 구속영장 청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의원실을 무단점거하고 농성을 벌인 진보단체 소속 대학생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1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점거 농성을 벌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들 중 2명에 대해 경찰이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
2019-04-14 김동우 기자 -
'김학의 동영상' 등장女, 내주 檢 출석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이모씨가 이번주 중 검찰에 출석한다.14일 검찰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이번주 안에 이모씨를 상대로 진
2019-04-14 김동우 기자 -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항소심서 징역 1년 6월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단체 명단을 만들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등에게 자금을 지원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80)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4부(조용현 부장판사)는 12일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
2019-04-13 김동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명에 이의 있다" 전국에 대자보
우파 대학생단체 '트루스포럼'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명 교체를 요구하는 대자보를 전국 대학에 붙이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트루스포럼은 대자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이 "주사파 신영복의 사상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트루스포럼은 12일 서울 관악구 서
2019-04-12 정호영 기자 -
'MBC판 적폐청산' 직원 불법사찰 사건 수사 탄력받나
법원이 “최승호 사장 취임 이후 6개월간 MBC 이메일 서버 열람기록 일체를 제출하라”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MBC 직원 이메일 불법사찰 의혹사건에 미적대던 경찰이 본격수사에 나설지 관심을 모은다.서울서부지방법원(부장판사 김은교)은 11일 조창호 전 MBC 시사제작국
2019-04-12 조광형 기자 -
고용지표 개선?…세금으로 고용참사 막으려는 '꼼수'
최근 고용 회복세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참사를 '막대한' 세금으로 막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지난 2개월간 취업자수 증가가 재정투입에 의존하는 보건업과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재정투입이 없어지면 고용지표가 악화될 수 있다는
2019-04-12 류용환 기자 -
가장 좋아한 기사…'日, 한국만 WTO 제소했다 패소'
일본이 한국의 후쿠시마현 및 주변 7개 현에서 생산한 수산물의 수입금지조치와 관련,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했다 역전패당했다는 소식에 네티즌이 가장 많은 반응을 보였다.'빅터뉴스'가 12일 현재(오후 4시) 기준 하루 동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l
2019-04-12 데스크 기자 -
"박영선 '배우자 삼성 수임' 알았나"…한변, 공개질의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이 배우자 이모 변호사와 관련한 뇌물 의혹을 받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게 배우자의 삼성 관련 소송 사건 수임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답변하라고 요구했다.한변은 11일 성명을 내고 박 장관을 향해 ‘배우자의 삼성전자 및 현대-기아차
2019-04-11 김동우 기자 -
낙태죄, 헌법불합치…헌재 "내년까지 계속 적용"
헌법재판소가 낙태를 처벌하도록 한 형법 규정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현행 규정이 임산부의 자기결정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것이 헌재의 판단이다.헌재는 11일 산부인과 의사 정모 씨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를 규정한 형법 269조와 270조가 위헌이라며 낸 헌
2019-04-11 김동우 기자 -
"한국은 중재자 아닌 동맹국"… 美 지적, 부끄럽다
미국 상원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은 북한과 미국의 비핵화 협상에서 '중재자'가 아니라 미국의 동맹이자 협상 파트너 역활에 충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호응을 보였다.'빅터뉴스'가 11일 현재(5시20분 기준) 하루 동안 쏟아진
2019-04-11 데스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