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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샴페인바’ B라운지…억대 임금체불 논란
‘데니안 샴페인바’로 알려진 서울 청담동 B라운지가 수억원대 임금체불 논란에 휩싸였다. 이곳은 앞서 ‘무단증축’ ‘탈세 및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혐의가 불거진 곳이다.B라운지는 최근 그룹 'god'의 멤버 데니안이 창업에 참여, 사외이사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
2019-04-17 박아름 기자 -
김학의 수사단, 건설업자 윤중천 사기 혐의로 체포
김학의(62)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58) 씨가 사기 혐의로 17일 오전 체포됐다.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 이른바 '김학의 수사단'은 이날 윤씨를 사기 등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윤
2019-04-17 김현지 기자 -
공포 정치가 따로 없는
전대협 "文 풍자했다 팬티차림으로 경찰 수사받아"
지난 5일 오후 1시쯤 서울 동작구 자택에서 쉬고 있던 A씨는 느닷없이 문을 열고 들어온 2명의 남성과 속옷차림으로 맞닥뜨려야 했다. 2명의 건장한 남성은 자신들이 경찰이라고 신분을 밝혔다. "왜 오셨느냐"고 묻자 이들은 "수사를 한다"고 답했다. 다시 "무슨 수사냐"
2019-04-16 임혜진 기자 -
차명진 막말?… "대부분 맞는 말" 댓글에 더 공감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원색적인 막말을 했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일부는 과한 표현이나 대부분 맞는 말"이라며 가장 많은 '좋아요'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빅터뉴스'가 16일 현재(오후 4시40분) 기준 하루 동안 네이버 뉴스에
2019-04-16 데스크 기자 -
경찰, '마약투약' 혐의 박유천 자택·신체 압수수색
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구속) 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의 집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6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박유천의 자택·차량·휴대전화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2019-04-16 조광형 기자 -
‘선거법 위반’ 김일권 양산시장, 1심서 당선무효형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일권(67) 양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12부(김관구 부장판사)는 16일 지난해 6·13 지방선거 선거운동 중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2019-04-16 김현지 기자 -
17일 0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기간 만료, 그러나…
박근혜(67)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이 16일 자정 만료된다. 박 전 대통령의 신분은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전환된다. 16일 법원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이 16일 자정(17일 0시) 만료된다.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박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 등
2019-04-16 김현지 기자 -
'조두순법' 시행… 전자발찌 차면 이동 경로 24시간 추적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범죄자는 출소 후에도 보호 관찰관의 1대1 감시를 받는다.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이른바 ‘조두순법(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2019-04-15 김현지 기자 -
"MB가 횡령" 다스 전 임원들, 상반된 진술…신빙성 의문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비자금 횡령에 결정적 증언을 한 김성우 전 다스 사장과 권승호 전 다스 전무가 법정에서 서로 엇갈린 진술을 하면서 진술의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됐다.지난 12일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 전 사장과 권 전 전무는
2019-04-15 김동우 기자 -
한변 "이미선 헌재 재판관 후보자 임명 철회를"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이하 한변)이 거액의 주식을 보유한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의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한변은 15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재판상 직무를 이용해 거액과 다량의 특정회사 주식을 거래한 의혹을 받는 이미선 후보자를 헌재
2019-04-15 김현지 기자 -
MB 공소장 변경… '부실수사' 자인한 검찰
“공소장을 변경하겠다는 것은 전직 대통령의 재판에서 검찰 스스로 수사가 부실했다는 것을 인정한 꼴이다. 오로지 정치적 보복을 위해 수사를 하다보니 당연히 부실수사가 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나. 검찰에서 재판도 하기 전에 이미 형량을 다 정해놓고 끼워맞추기식 수사를 하
2019-04-15 김동우 기자 -
민노총 '부산 항일거리' 선포에, 네티즌들 화났다
민노총이 부산 동구 일본총영사관 앞길을 '항일거리'로 선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기사에 네티즌들이 비난을 쏟아냈다.'빅터뉴스'가 15일 현재(오후 5시20분) 기준 하루 동안 네이버에 쏟아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민노총 마음
2019-04-15 데스크 기자 -
‘前 동료 성추행 혐의’ 민주 김정우 의원, 비공개 소환
전직 동료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김정우(50)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비공개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김 의원에게 수 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김 의원은 이에 응하지 않았다.1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2일 강제추행 혐의
2019-04-15 두은지 기자 -
"대자보 붙였다고 지문감식… CCTV 추적해 집안 난입"
보수우파 단체인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대협에 대한 경찰의 강압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정부를 풍자한 대자보를 전국 대학 등에 부착한 '전대협'에 대해 수사에 나선 경찰의 공권력 남
2019-04-15 류용환 기자 -
'김정은 패러디' 했는데… '국보법' 위반이라는 경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신 형태의 대자보를 전국 대학가에 붙여, 문재인 정부를 풍자한 대학생 모임 '전대협'에 대해 경찰이 사실상 수사에 나선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강원 횡성경찰서의 경찰관 2명은 최근 전대
2019-04-15 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