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가장 분노한 기사… "靑 특활비 깎지 말라"

    11월 14일 보도된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누리꾼 97.6%가 임종석 실장의 특활비 관련 발언에 '화나요'를 클릭했다. 경찰대 개혁안에 대해선 누리꾼 53.8%가 '좋아요'를 선택했으며, 6일째 행방 묘연한 대학생 관련 기사엔 '슬퍼요'가 78.5%로 집계됐

    2018-11-14 박영근 기자
  • '이메일 사찰의혹' 수사중인데… 서버 교체하는 KBS

    KBS '진실과 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이메일 사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KBS 사측이 '증거 인멸'을 시도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KBS 사측은 최근 사내 메일 서버 교체를 추진키로 했는데, 진미위의 이메일 사찰 의혹이 제기된 서버가

    2018-11-13 임혜진 기자
  • "줬다 뺐냐?" 문재인 복지에 어르신들 뿔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대선 당시 노인 기초연금을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2018년 9월부터 노인 기초연금을 25만 원으로 올렸다. 정부는 “국민연금 수령액이 적다”는 명분을 앞세워 2020년까지 노인 기초연금을 30만 원으

    2018-11-13 백요셉 기자
  • "그들은 자유의 소중함 몰라"… '결사대' 용서한 태영호

    "남북의 대결은 다원성과 단일성의 대결이며, 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다원성이 이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억압적, 획일적이며 다원성을 인정하지 않고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총살하는 북한 시스템에서 살다 왔기 때문에,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에서 자신들이 말하고

    2018-11-13 정호영 기자
  • '스미싱+보이스피싱' 신종 피싱 주의보

    리벤지포르노·몸캠피싱 등 각종 사이버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스미싱과 보이시피싱이 합쳐진 신종 수법이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 내의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악성코드

    2018-11-13 최재필 기자
  • 학부모들 "숙명여고 비리, 아빠 구속으로 끝낼 일 아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숙명여고 성적조작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들이 "비리 책임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촉구에 나섰다.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전학연)은 12일 성명을 내고 "숙명여고 교무부장 쌍둥이 딸 성적 조작 사건이 발생 4개월 만에 당사자 구속으로 해결 국면에 접어

    2018-11-12 임혜진 기자
  • 류석춘 "文 정부 일자리 정책이 '고용세습' 유발"

    최근 불거진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 서울시의회의 자유한국당 의원들 주도로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2일엔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나섰다. 류 교수는 그간 '채용비리'로만 다뤄지던 공사의 채용 문제를,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논리적 귀결로

    2018-11-12 임혜진 기자
  • [핫! 유튜버]"상원 지켜낸 트럼프, 대북압박 강화할 것"

    11·6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원을 지켜낸 트럼프가 앞으로 대북압박 고삐를 더욱 바짝 죌 것으로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전망했다.김 교수는 '김영호 교수의 세상읽기' 새 강의로 <트럼프, 중간선거 이후 군사옵션 포함 대북한 전방위 압박 더욱 강화한다&g

    2018-11-12 박영근 기자
  • 日 '헬스케어 로봇' 급부상… 한국선 정부규제에 '발목'

    '초연결·융합'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고령화 사회와도 맞닿아 있다.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든 로봇을 활용한 예방과 예측 의학이 부각되는 것도 그래서다. 선진국의 경우 고령화 사회를 맞아 예방·예측 의학 분야의 로봇 산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지난달 1

    2018-11-12 김신실 메타헬스케어 대표 칼럼
  • 서울교육청의 이상한 광고집행… 알고 보니 조희연?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조희연 교육감이 편집위원으로 있는 지방의 한 격월간지에 교육청 광고 예산 1,320만원을 집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시교육청은 "교육감이 편집위원이란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다.11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여명 자유한국당 의

    2018-11-12 정호영 기자
  • "문재인 정부 약속 어겼다" 민노총 21일 총파업 예고

    주 40시간 근무를 법정기준으로 하되 노사가 합의하면 정해진 기간 동안에는 매주 연장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 바로 탄력근로제다. 현행법에는 노사가 합의하면 3개월 동안 주 52시간 범위 내에서 탄력근로제를 시행할 수 있다. 정부와 정치권은 이를 6개월로, 기업

    2018-11-11 김동우 기자
  • 검찰, 임종헌 기소 임박…법원 윗선 향하는 칼끝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구속기간이 만료되는 오는 15일 이전에 임 전 차장을 기소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27일 구속된 임 전 차장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 법원행정처 요직인 기획조정실장, 행정처 차장을 지내면서 사법농단 의혹에서 실무를

    2018-11-11 김동우 기자
  • 경찰, 음주운전 생중계한 인터넷방송 BJ 체포

    자신의 음주운전을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한 BJ가 경찰에 붙잡혔다. 관련 소식은 故윤창호 씨가 숨진 이튿날 알려져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18-11-11 김동우 기자
  • 우파 단체 "문재인 대통령 여적(與敵)죄 고발할 것"

    중국발 스모그로 숨쉬기조차 어려웠던 10일,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 ‘문재인 퇴진 촉구’ 집회에는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태극기 혁명 국민운동본부(이하 국민본부)’와 ‘문재인 여적죄 공동 고발 국민운동본부(이하 문재인 고발본부)’ 등을 주축으로 한 우파 시민단체

    2018-11-10 정호영 기자
  • 윤창호 씨 숨지게 한 BMW 가해자, 징역 3년형 그칠 수도

    한 청년이 새벽 건널목에 서 있다 음주운전 과속차량에 치여 사경을 헤맨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후 국회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에는 살인죄와 맞먹는 양형 기준을 적용한다는 ‘윤창호 법’이 발의됐다. 기존 형법을 개정한 내용이었다. 이 법을 촉발시킨 故윤창호 씨

    2018-11-1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