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대지 마"… '박원순 전용' 자전거 거치대 논란

    박원순 서울 시장이 지난 여름 '서민 체험'을 명분으로 서울 강북구 옥탑방에서 지내는 동안, 서울시가 '전용 따릉이 거치대'를 설치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다. '따릉이'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자전거를 지칭한다.  7일 <조선 일보>에 따

    2018-11-07 김철주 기자
  •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 전교1등→ 60등 '성적 급락'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53)씨의 쌍둥이 딸들이 경찰 수사 이후 진행된 지난달 중간고사에서 성적이 급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쌍둥이 자매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업무방해)로 6일 오후 구속됐다. 특히 A씨는 '공정교육' '참교육'을 모토로 조직된 전국

    2018-11-07 김동우 기자
  • 60만 수험생 보는 EBS에서, 박 前대통령 향해 '저년이'?

    공영방송 EBS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교육사이트 EBSi에서, 고교생과 수험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욕설 섞인 조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60만 수험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를 진행하는 한국교육방송공사

    2018-11-07 임혜진 기자
  • BMW 한독모터스 박신광회장 '셀프 돈놀이'로 24억 챙겨

    박신광(75) 한독모터스 회장이 자신의 회사에 100억원대의 사비를 차입금 명목으로 넣은 뒤 매년 수억원에 달하는 이자를 받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를 받은 게 불법은 아니지만, 자신의 회사를 상대로 은행 이자보다 비싼 이자율로 이자를 받아내 '셀프

    2018-11-07 김동우 기자
  • 숭실고 잇단 변칙인사… 기능 못하는 서울교육청 감사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특혜 논란에 이어, 서울의 일선 학교에서도 채용비리가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교육청이 그같은 사실을 인지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나면서 서울교육청 책임론이 일고 있다.여명 서울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뉴데일

    2018-11-07 임혜진 기자
  • 인권단체들 "김정은 서울 오면 법에 따라 처벌해야"

    북한인권단체, 국군포로·납북자 가족 단체들이 6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북한인권 외면하는 정상회담 재추진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김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 관할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반인도적 범죄의 현행범이라는 이유였다.

    2018-11-07 백요셉 기자
  • [핫! 유튜버] "美, 文정부에 최후통첩 날렸다"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의 '워킹그룹'(실무협의체) 설치 요구와 관련, 김영호 성신여대 정외과 교수가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미공조와 유엔 대북제재에 협조하라는 최후 통첩을 보낸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김영호 교수의 세상읽기' 새 강

    2018-11-07 박영근 기자
  • 최저임금 인상+카드 수수료 인하=일자리 90만개 줄어

    정부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인상과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이 동시에 시행될 경우 기업들의 총 매출액이 66조원 감소하고 일자리가 90만개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저임금 인상과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가 일자리 자동화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줄이는 역

    2018-11-07 김동우 기자
  • '건강보험료 3.49% 인상'에 네티즌 "화나요" 폭발

    오늘 보도된 언론기사 중 누리꾼들을 가장 '화나게' 만든 내용의 기사는 무엇일까? 빅터뉴스가 댓글 통계 프로그램 '워드미터'로 포털사이트 네이버 뉴스·댓글의 공감수를 분석한 결과, 11월 6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연합뉴스가 보도한 <건강보험료 내년 3.49%

    2018-11-06 조광형 기자
  • '반공 어린이' 이승복 두번 죽이나… 동상 철거 논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발언으로 알려진 이승복 어린이 동상이 울산 내 초등학교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의 철거 지시 때문이다. 철거 여부와 함께, 노 교육감이 내세운 철거의 '명분'도 논란거리다.    6일 울산시교육

    2018-11-06 임혜진 기자
  • "세금 왕창 걷고 찔끔 깎아… 유류세 인하는 꼼수"

    정부가 오는 12월로 일몰을 맞는 교통·에너지·환경세법의 연장에 앞서, 유류세를 인하했다. 과세의 근거가 되는 법이 없어지는 상황에서 유류세를 인하한 것이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가 서민들의 기름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유류세 일몰을 연장

    2018-11-06 김동우 기자
  • "하면 된다"… '박정희 정신' 여전히 살아있다

    소득주도 성장 여파로 경기가 하강 국면에 돌입했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지적이 쏟아지는 가운데, '자조 정신',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학계·언론계·재계 관계자들은 특히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부국 반열에 오르게 한 '박정희

    2018-11-06 임혜진 기자
  • "대체복무도 싫다니…" 네티즌들, 참여연대에 "떠나라"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참여연대 등 일부 시민단체는 육군 복무기간의 2배를 근무하는 국방부의 대체복무안의 수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5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천주교인권위원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

    2018-11-05 김동우 기자
  • 철없는 메가박스…국군 이벤트에 북한군이 '떠억'

    한 유명 영화 상영 업체가 국군 장병을 위한 이벤트 포스터에 북한군 문장과 제복을 홍보용으로 사용했다 시민들에게 딱 걸렸다. 해당 업체의 모회사가 국내 유수의 미디어 그룹이다.

    2018-11-05 백요셉 기자
  • "리선권은 김정은 앞에 가서 '막말' 해라"

    네티즌들은 “리선권이 배 나온 사람에게 예산을 맡기면 안 된다는데 초고도 비만인 김정은에게는 절대 맡기면 안 되겠다”거나 “배 나온 사람 비하한 리선권, 배 많이 나온 김정은에게 조만간 숙청될 듯” 등으로 비꼬는 댓글을 관련 뉴스에 달고 있다.

    2018-11-05 백요셉 기자